결국 이 개떡같은 정부는 추모제도 허용을 하지 않았다.오세훈이 정부에게 칼자루를 돌렸고 정부는 결국 그 칼을 집어넣어버렸다.그저 어이없어 웃을 뿐...전직 대통령...그것도 불과 2년전까지 대통령이었던 사람의 추모제를 하겠다는데 그걸 반대하고 덕수궁 돌담길 그 좁은 골목에서 숨어서 하듯이 하게 하느냔 말이다. 故이게 진정 민주국가인지..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인지 묻고싶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으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다름아닌 대한민국 헌법 제 1조 2항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주권이 과연 국민에게 있는지 모든 권력이 국민에게로부터 나오고 있는지 묻고싶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분명 지금 정부는 헌정 질서를 파괴하고 있는 것이고대한민국의 헌법 자체를 부정하고 있는 것으로 괴뢰정부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추모제를 허가하면 자칫 소요사태로 번질 수가 있다?소요사태로 번질 지 안번질지...그건 누가 판단하는가.그렇게 예측만으로 행동할 수 있는가.이러다간 길 가다가 당신 살인할 것처럼 생겼어..당신은 소매치기할 것 처럼 생겼어..라고 하고 잡아가겠군.국민이 성나서 시위 가능성이 높다?성나게 한 게 누군데...아니...처음부터 시청광장을 봉쇄하고 분향소를 때려부수면서 국민들의 성을 돋군 건 바로 당신네들이 아닌가 말이다. 국민들이 故 노 전 대통령에게 홀려서 북핵에는 관심을 안갖는다고?그런 소요사태를 막기 위해 서둘러 PSI 가입을 발표한 것도 뻔히 아는데당신같으면 관심 갖겠나?그렇게 신중하게 생각하고 여러 논란속에서도 미루고미루고 연기하던 걸왜 지금 이 시점에서 북한의 핵실험이 발표되자마자 서둘러 가입했단 말인가.미국이 사전통보했다고 하는 것도 통보받지 못했다고 하고 떄를 같이하여 조중동과 지만원인지 이만원인지는 국민들이 북핵문제를 외면하고 있다고 주둥이를 나불대기 시작했다. 이게 다 국민들의 관심을 돌리고자하는 언론플레이가 아니고 뭐란 말인가. 그러나 국민들은 그렇게 어리석지 않은 걸...이제 적어도 스스로 정보를 찾아내 그 정보를 토대로 스스로 판단할 줄 아는 수준으로 성장햇단 말이다. 국민은 윈도우 비스타를 넘어 윈도우7버젼에 따라 맞춰가고 있는데이 나라 정부는 자꾸 포맷을 하고 윈도우 98을 깔려고 한다. 아니...어쩌면 MS-DOS 일지도... 누구는 일단 뽑은 거...믿어주자고 한다. 믿어보자고 한다. 힘을 실어주자고 한다. 하지만 그것은 이나라 정부에게 하는 얘기다. 대한민국의 헌법을 무정하고 대한민국의 주권자인 국민을 무시하는 이들은 우리의 정부가 될 수 없다. 예전 탄핵 정국 때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은 국민에게 재신임을 묻겠다고 했었다. 이명박 정부 역시 자신들이 올바른 길을 가고 있고, 또 자신들의 위에 국민이 있다고 생각한다면국민에게 재신임을 묻길 원한다. 국민 대다수가 원하지 않는 정부...그것은 존재할 수도, 존재해서도 안된다.
지금 이 나라정부는 대한민국 정부가 아니다.
결국 이 개떡같은 정부는 추모제도 허용을 하지 않았다.
오세훈이 정부에게 칼자루를 돌렸고 정부는 결국 그 칼을 집어넣어버렸다.
그저 어이없어 웃을 뿐...
전직 대통령...그것도 불과 2년전까지 대통령이었던 사람의 추모제를 하겠다는데
그걸 반대하고 덕수궁 돌담길 그 좁은 골목에서 숨어서 하듯이 하게 하느냔 말이다.
故
이게 진정 민주국가인지..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인지 묻고싶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으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다름아닌 대한민국 헌법 제 1조 2항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주권이 과연 국민에게 있는지 모든 권력이 국민에게로부터 나오고 있는지 묻고싶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분명 지금 정부는 헌정 질서를 파괴하고 있는 것이고
대한민국의 헌법 자체를 부정하고 있는 것으로 괴뢰정부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추모제를 허가하면 자칫 소요사태로 번질 수가 있다?
소요사태로 번질 지 안번질지...그건 누가 판단하는가.
그렇게 예측만으로 행동할 수 있는가.
이러다간 길 가다가 당신 살인할 것처럼 생겼어..당신은 소매치기할 것 처럼 생겼어..라고 하고 잡아가겠군.
국민이 성나서 시위 가능성이 높다?
성나게 한 게 누군데...
아니...처음부터 시청광장을 봉쇄하고 분향소를 때려부수면서 국민들의 성을 돋군 건 바로 당신네들이 아닌가 말이다.
국민들이 故 노 전 대통령에게 홀려서 북핵에는 관심을 안갖는다고?
그런 소요사태를 막기 위해 서둘러 PSI 가입을 발표한 것도 뻔히 아는데
당신같으면 관심 갖겠나?
그렇게 신중하게 생각하고 여러 논란속에서도 미루고미루고 연기하던 걸
왜 지금 이 시점에서 북한의 핵실험이 발표되자마자 서둘러 가입했단 말인가.
미국이 사전통보했다고 하는 것도 통보받지 못했다고 하고 떄를 같이하여 조중동과 지만원인지 이만원인지는 국민들이 북핵문제를 외면하고 있다고 주둥이를 나불대기 시작했다.
이게 다 국민들의 관심을 돌리고자하는 언론플레이가 아니고 뭐란 말인가.
그러나 국민들은 그렇게 어리석지 않은 걸...
이제 적어도 스스로 정보를 찾아내 그 정보를 토대로 스스로 판단할 줄 아는 수준으로 성장햇단 말이다.
국민은 윈도우 비스타를 넘어 윈도우7버젼에 따라 맞춰가고 있는데
이 나라 정부는 자꾸 포맷을 하고 윈도우 98을 깔려고 한다.
아니...어쩌면 MS-DOS 일지도...
누구는 일단 뽑은 거...믿어주자고 한다.
믿어보자고 한다.
힘을 실어주자고 한다.
하지만 그것은 이나라 정부에게 하는 얘기다.
대한민국의 헌법을 무정하고 대한민국의 주권자인 국민을 무시하는 이들은 우리의 정부가 될 수 없다.
예전 탄핵 정국 때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은 국민에게 재신임을 묻겠다고 했었다.
이명박 정부 역시 자신들이 올바른 길을 가고 있고, 또 자신들의 위에 국민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국민에게 재신임을 묻길 원한다.
국민 대다수가 원하지 않는 정부...
그것은 존재할 수도, 존재해서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