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변호사

이강승200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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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변호사

상고 졸업후 독학으로 사법고시에 합격

 

사법연수원에서 모든 과정을 마쳤을때

 

양복을 맞춰입은 동료들과 다르게 그에겐 넥타이와

 

양복을 살 돈이 없었다.

 

하지만

 

그는 떳떳했다.

 

그는 가난한 사람들의 편에서서 무보수로 변호 하였다.

 

그들이 감사하다고 가져오는 고구마와 빵, 쌈지돈으로

 

생활하였다.

 

서슬퍼런 군사정권에 맞서 대항하고 얻은 댓가들이었다.

 

노무현 그는 바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