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dbi.video.cyworld.com/v.sk/movie/0|207707822/200905280605007619994010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name='skplayer' width='480' height='41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선발--------호날두루니---- ----- ----박지성 안데르손---긱스 ---캐릭 에브라-비디치-퍼디난드-오셔 --후반------호날두박지성------------루니 안데르손-긱스---캐릭 에브라-비디치-퍼디낸드-오셔 --교체------베르바토프--테베즈날두---------------------루니-------------------------------------스콜스-캐릭에브라--비디치-퍼디낸드-오셔 *** 실망적인 전술.*누구나 예상할수 있는 선발라인업교체 또한 좋지 못한 결과를 초래했다.폼이 좋지 못한 루니를 후반 시작전에 스콜스로 교체했었으면 아쉬움. *교체 실패아무리 결정력 비교우위라지만 박지성을 빼고 베르바토프는 .. 좀 아닌데..베르바토프는 교체투입용으로는 메리트가 없어보인다. 빠른것도 아니요. 활동량이 많은것도 아니요.베르바토프는 보이지않았다. 골넣을수 있는 선수를 투입한건 알겠지만 그 골을 만드는 과정을 이어주는 연결고리를 빼버렸다.박지성을 빼자마자 푸욜에게 점령당한 사이드.. 오죽답답하면 그 호날두가 자기진영 페널티박스 근처에서 푸욜에게 태클을했을까.박지성도 잘한것 없었다. 하지만 완전히 점령당한 중원에서 뭘 보여줄수 있으리.패스를 주는 이도 패스를 받으려 움직이는 이도 없었다. 바르셀로나나 아스널이나 스페인대표팀이나 이러한 팀을 상대해서 이기려면 강력한 피지컬을 밑바탕으로한 두터운 중원싸움이 필요하다.어설프게 하면 그또한 독이된다. *맨유 퍼거슨감독은 초짜감독 과르디올라 앞에 철저히 해부당했다.*불현듯 이번시즌을 끝으로 긱스와 스콜스,네빌 은퇴할듯한 느낌이 온다. * 바르셀로나--선발------┌───┐ ------│ │앙리------------ <<에투 오른쪽사이드로 돌아 중앙으로 --------------메시free-----사비-------이니에스타---------부스케츠시빙요--피케-투레---푸욜 -----------메시----에투 [에투가 오른쪽으로 빠지면서 메시 중앙으로침투해가는]--이니에스타-------케이타----사비-----------부츠케츠시빙요--피케 --투레------푸욜 *전략의 승리 놀랍다. 과르디올라감독내눈엔 에투 자리변화가 보였다. 에투가 보통의 경기라면 중앙에서 계속 활동하는데 약간 , 살짝, 오른쪽에 조금 비디치와 거리를 두면서 돌아가기 위해 오른쪽으로 빠져있다. 이것은 퍼디낸드와 비디치의 간격을 벌려놓는 효과를 만들어냈다. 보통의 경기에 오른쪽에 위치해있던 메시는 중앙에서 오른쪽으로 조금 치우쳐있는 공미정도로 활동해보였고좌우안가리고 프리롤처럼 이니에스타와 사비와 함께 공격의 물꼬를 텄다. *공격이 최선의 수비아비달, 알베스 , 마르케스 가 빠진 수비진을 막은건 피케의 활약도 있었지만 계속 늦추지 않은 공격이라 본다.[피케의 활약은 눈부심] *이니에스타 ,사비이 작은 스페인미드필드 둘은 패스마스터들이라 불린다. 변속기를 쓰듯 볼의 스피드 공격의 스피드,강약을 조절했다.볼은 좀 처럼 뺏기지 않고 패스의 정확도는 말할필요도 없다. *피케 , 푸욜 피케 이렇게 커버린걸까.피케의 활약은 눈부셨다. 초반 박지성의 슈팅을 막지 못했다면 경기가 어떻게 흘러갔을까. 푸욜주전에서 밀리는가 했었다가 동료들의 출장정지로 기회를 얻은 푸욜 주위의 볼을 다 흡입하듯 달려들었다. 후반박지성교체후 오른쪽 사이드 장악. 바르셀로나가 우승하는것이 예술축구의 승리였고.당연한 한해였다.보상받은 바르셀로나의 축하를.****과르디올라감독은 감독데뷔 첫해에 트레블 달성.리그우승 , 코파델레이 우승, 챔피언스리그 우승.스페인리그팀의 첫 트레블.슈퍼스타감독의 탄생.****메시챔스 득점왕. 팀의 3관왕 발롱도르 유력.시즌 51경기 38골 19도움 [ 리그23골 코파델레이6골 챔스 9골 ] 아시아 선수 첫 결승 무대를 밟은 박지성. 새삼 결승전 앞두고 찍은 사진에 박지성을 보니 ㅎㅎ바르셀로나의 두 기어변속기 , 부스터 이니에스타 [좌] 사비 [우] 과르디올라 ' 니가 해냈어. 니가 최고야 '메시 'ㅎㅎ ㄳ '드디어 정상에 오른 메시3년전엔 우승을 함께 하지 못했었다. 그땐 함께 기뻐하자는 동료에게 화를 내기도 했다는 메시. 새로운스타감독. 바르셀로나의 영혼 캡틴 푸욜.사이드를 장악한 푸욜. 박지성이 교체아웃되자 날라다니며 휘저었다. 바르셀로나가 우승하는것은 예술축구의 승리였고, 환상적인 시즌을 보낸 그들에게 주어야 보상이었다.바르셀로나의 축하를. 박지성이 한골넣고 바르셀로나가 우승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
08/09 챔스 결승 맨유 vs 바르셀로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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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발
--------호날두
루니---- ----- ----박지성
안데르손---긱스 ---캐릭
에브라-비디치-퍼디난드-오셔
--후반
------호날두
박지성------------루니
안데르손-긱스---캐릭
에브라-비디치-퍼디낸드-오셔
--교체
------베르바토프--테베즈
날두---------------------루니
----------------------------
---------스콜스-캐릭
에브라--비디치-퍼디낸드-오셔
*** 실망적인 전술.
*누구나 예상할수 있는 선발라인업
교체 또한 좋지 못한 결과를 초래했다.
폼이 좋지 못한 루니를 후반 시작전에 스콜스로 교체했었으면 아쉬움.
*교체 실패
아무리 결정력 비교우위라지만 박지성을 빼고 베르바토프는 .. 좀 아닌데..
베르바토프는 교체투입용으로는 메리트가 없어보인다. 빠른것도 아니요. 활동량이 많은것도 아니요.
베르바토프는 보이지않았다.
골넣을수 있는 선수를 투입한건 알겠지만 그 골을 만드는 과정을 이어주는 연결고리를 빼버렸다.
박지성을 빼자마자 푸욜에게 점령당한 사이드..
오죽답답하면 그 호날두가 자기진영 페널티박스 근처에서 푸욜에게 태클을했을까.
박지성도 잘한것 없었다. 하지만 완전히 점령당한 중원에서 뭘 보여줄수 있으리.
패스를 주는 이도 패스를 받으려 움직이는 이도 없었다.
바르셀로나나 아스널이나 스페인대표팀이나
이러한 팀을 상대해서 이기려면 강력한 피지컬을 밑바탕으로한 두터운 중원싸움이 필요하다.
어설프게 하면 그또한 독이된다.
*맨유 퍼거슨감독은 초짜감독 과르디올라 앞에 철저히 해부당했다.
*불현듯 이번시즌을 끝으로 긱스와 스콜스,네빌 은퇴할듯한 느낌이 온다.
* 바르셀로나
--선발
------┌───┐
------│ │
앙리------------ <<에투 오른쪽사이드로 돌아 중앙으로
--------------메시free
-----사비-------이니에스타
---------부스케츠
시빙요--피케-투레---푸욜
-----------메시----에투 [에투가 오른쪽으로 빠지면서 메시 중앙으로침투해가는]
--이니에스타
-------케이타----사비
-----------부츠케츠
시빙요--피케 --투레------푸욜
*전략의 승리
놀랍다. 과르디올라감독
내눈엔 에투 자리변화가 보였다.
에투가 보통의 경기라면 중앙에서 계속 활동하는데
약간 , 살짝, 오른쪽에 조금 비디치와 거리를 두면서 돌아가기 위해 오른쪽으로 빠져있다.
이것은 퍼디낸드와 비디치의 간격을 벌려놓는 효과를 만들어냈다.
보통의 경기에 오른쪽에 위치해있던 메시는 중앙에서 오른쪽으로 조금 치우쳐있는 공미정도로 활동해보였고
좌우안가리고 프리롤처럼 이니에스타와 사비와 함께 공격의 물꼬를 텄다.
*공격이 최선의 수비
아비달, 알베스 , 마르케스 가 빠진 수비진을 막은건 피케의 활약도 있었지만
계속 늦추지 않은 공격이라 본다.
[피케의 활약은 눈부심]
*이니에스타 ,사비
이 작은 스페인미드필드 둘은 패스마스터들이라 불린다.
변속기를 쓰듯 볼의 스피드 공격의 스피드,강약을 조절했다.
볼은 좀 처럼 뺏기지 않고 패스의 정확도는 말할필요도 없다.
*피케 , 푸욜
피케 이렇게 커버린걸까.
피케의 활약은 눈부셨다. 초반 박지성의 슈팅을 막지 못했다면 경기가 어떻게 흘러갔을까.
푸욜
주전에서 밀리는가 했었다가 동료들의 출장정지로 기회를 얻은 푸욜
주위의 볼을 다 흡입하듯 달려들었다.
후반박지성교체후 오른쪽 사이드 장악.
바르셀로나가 우승하는것이 예술축구의 승리였고.당연한 한해였다.
보상받은 바르셀로나의 축하를.
****과르디올라감독은
감독데뷔 첫해에 트레블 달성.
리그우승 , 코파델레이 우승, 챔피언스리그 우승.
스페인리그팀의 첫 트레블.
슈퍼스타감독의 탄생.
****메시
챔스 득점왕. 팀의 3관왕
발롱도르 유력.
시즌 51경기 38골 19도움
[ 리그23골 코파델레이6골 챔스 9골 ]
아시아 선수 첫 결승 무대를 밟은 박지성.
새삼 결승전 앞두고 찍은 사진에 박지성을 보니 ㅎㅎ
바르셀로나의 두 기어변속기 , 부스터
이니에스타 [좌] 사비 [우]
과르디올라 ' 니가 해냈어. 니가 최고야 '
메시 'ㅎㅎ ㄳ '
드디어 정상에 오른 메시
3년전엔 우승을 함께 하지 못했었다. 그땐 함께 기뻐하자는 동료에게 화를 내기도 했다는 메시.
새로운스타감독.
바르셀로나의 영혼 캡틴 푸욜.
사이드를 장악한 푸욜.
박지성이 교체아웃되자 날라다니며 휘저었다.
바르셀로나가 우승하는것은 예술축구의 승리였고,
환상적인 시즌을 보낸 그들에게 주어야 보상이었다.
바르셀로나의 축하를.
박지성이 한골넣고 바르셀로나가 우승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