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기다려 왔잖아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어어~~어어~짜식들 되게 시끄럽게 구네그렇게 거만하기만 한 주제에거짓된 너의 가식때문에 너의 얼굴 가죽은 꿈틀거리고나이든 유식한 어른들은예쁜인형을 들고 거릴 헤메다니네모두가 은근히 바라고있는 그런날이 바로 오늘 올것만 같아검게 물든 입술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숱한 가식 속에오늘은 아우성을 들을 수 있어왜 기다려왔잖아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이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부러져 버린 너의 그런 날개로너는 얼마나 날아갈 수 있다 생각하나모두를 뒤집어 새로운 세상이 오길 바라네너의 심장은 태워버리고너의 그 날카로운 발톱들은 감추고돌이킬수 없는 과거와 이 세상은 잘못되어 가고 있는데검게 물든 입술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숱한 가식속에 오늘은 아우성을 들을 수 있어왜 기다려왔잖아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바로 오늘이 두개의 달이떠오르는 밤이야내 가슴에 맺힌 한을 풀수 있기를...오늘이야!!! ............... 10여년전에 나온 노래를 들어도 지금 정치판은 변한게 없는듯..
▶謹弔◀시대유감 가사.......
왜 기다려 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어어~~어어~
짜식들 되게 시끄럽게 구네
그렇게 거만하기만 한 주제에
거짓된 너의 가식때문에
너의 얼굴 가죽은 꿈틀거리고
나이든 유식한 어른들은
예쁜인형을 들고 거릴 헤메다니네
모두가 은근히 바라고있는
그런날이 바로 오늘 올것만 같아
검게 물든 입술
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숱한 가식 속에
오늘은 아우성을 들을 수 있어
왜 기다려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부러져 버린 너의 그런 날개로
너는 얼마나 날아갈 수 있다 생각하나
모두를 뒤집어 새로운 세상이 오길 바라네
너의 심장은 태워버리고
너의 그 날카로운 발톱들은 감추고
돌이킬수 없는 과거와
이 세상은 잘못되어 가고 있는데
검게 물든 입술
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숱한 가식속에
오늘은 아우성을 들을 수 있어
왜 기다려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바로 오늘이 두개의 달이
떠오르는 밤이야
내 가슴에 맺힌
한을 풀수 있기를...
오늘이야!!! ............... 10여년전에 나온 노래를 들어도 지금 정치판은 변한게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