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이름을 "사람사는 세상'이라 지으셨지만 결국 그런 세상에 염증이 나 떠나가신 분! 그 심정을 어느 누가 알리요.이 나라가 택했던 분.이 나라가 버린 분.정말 야속한 나라가 아닐 수 없다. 그저 조용히 백성들과 여생을 보내고 싶어하셨건만 그 소박한 행복마저 용납해주지 않은 모진 세상. 털어서 먼지나지 않는 사람이 없는 건 당연한 것인데 똥칠범벅으로 사는 인간들이 무슨 자격으로 정죄하겠다고 그토록 몰아세워 참담한 상황까지 이르게 한 것인지..자신들의 죄까지 드러날까봐 두려웠을 것이다. 난 노통님을 옹호하려는 것도 아니고 이제까지 선거 한번 하지 않은 자격미달 국민이다. 국회의원들 민생은 뒷전이고 순전히 이권다툼하는 꼴만 보고 있자니 이 나라 정치인들이 신물이 날 지경일 뿐이다.국민들 대표한다는 사람들 회의가 초등학생 학급회의만도 못한 저질스러움이라니.. 맘같아선 국회의사당을 폭발시켜버리고 싶은 심정이다.그 인간들이 이 글을 보면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잡아가려나.. 민주주의란 가면을 쓰고 공산주의만도 못한 후진정치만을 일삼고 있는 꼴이라니 먼저 가신 애국충정들께서 통탄할 노릇이다. 이제 좀 살만해졌다고 다들 배가 부른 까닭이겠지! 지긋지긋한 당파싸움에,자주성없는 사대주의 정치에 시름하는건 힘없는 백성들뿐이다. 진실을 왜곡하는 언론조장으로 국민을 군중심리에 빠뜨려 서로를 헐뜯게 만들고 당장 국민들은 내일 먹고 살 걱정에 한숨이 땅에 꺼지건만 지들은 혈세로 잘만 먹고 산다. 선군과 충신이 사라진 나라! 이미 이 나라는 풍전등화일 뿐이다. 국민을 억압하며 몇 천억씩 해처먹은 전두환,노태우는 뻔뻔하게도 잘도 살아가는데,좀 관대함을 베풀수는 없었던가. 물론 죄를 정당화 할 수는 없다.하지만 넉넉하지 못한 형편으로 대선에 이르기까지 어쩔수없는 선택이었을 것이다.선진국은 합법적 정치자금 후원장치가 있는걸로 아는데 결국 의식수준차이인걸까. 뭘 잘했다고 당당히 감옥 안좋으니 가지 않도록 하라고 말했던 인간보다 마지막 양심으로 그렇게 떠나신 분을 어찌 용서안할수 있으랴.그래서 우리 국민은 분하고 슬픈 것이다. 경호관이라는 작자는 비굴하게 책임회피하며 빠져나갈 궁리만 하니 남자의 수치다. 도대체 어디서 경호를 배운건지 어찌 주군곁을 비울수있단 말인가.정말 충신이라면 가슴아파하며 뒤를 따랐을 것이다. 진실은 하나님께서만 아시겠지만 혹 자살을 종용한 끔찍한 정치적 음모가 있었던건 아닌지 모르겠다. 어쨌든 이 나라 불안하다.지금의 형국 임진왜란 직전,일제침략 직전의 나라꼴과 흡사하다고 본다면 지나친 기우일까.나라의 위기는 늘 자중지란에서 비롯된 것을.. 북한을 옹호하는 뜻은 아니다.하지만 지들이 소유한건 로맨스고 북한은 불륜이라고 단정짓는 무리들의 뜻을 우리가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일까. 집안형제싸움을 남이 화해는 커녕 더 부추기는 것에 놀아나는 꼴이 아니라고 할수 있겠는가. 결국 우리가 감싸안아야할 우리의 형제인 것을,예나 지금이나 나랏님들은 어찌 줏대없이 남 눈치만 보고 있는건지. 이러다 내생에 통일을 볼수 있을런지 막막하다. 내 사생활만으로도 답답할 지경인데 나라마저 암울할뿐이니 정말 살맛 안난다. 부디 주님께서 이 나라를 굽어 살펴주시길...
우리 나라 정치인들 정말 해도 너무...
홈피이름을 "사람사는 세상'이라 지으셨지만 결국 그런 세상에 염증이 나 떠나가신 분!
그 심정을 어느 누가 알리요.이 나라가 택했던 분.이 나라가 버린 분.정말 야속한 나라가 아닐 수 없다.
그저 조용히 백성들과 여생을 보내고 싶어하셨건만 그 소박한 행복마저 용납해주지 않은 모진 세상.
털어서 먼지나지 않는 사람이 없는 건 당연한 것인데 똥칠범벅으로 사는 인간들이 무슨 자격으로 정죄하겠다고 그토록 몰아세워 참담한 상황까지 이르게 한 것인지..자신들의 죄까지 드러날까봐 두려웠을 것이다.
난 노통님을 옹호하려는 것도 아니고 이제까지 선거 한번 하지 않은 자격미달 국민이다.
국회의원들 민생은 뒷전이고 순전히 이권다툼하는 꼴만 보고 있자니 이 나라 정치인들이 신물이 날 지경일 뿐이다.국민들 대표한다는 사람들 회의가 초등학생 학급회의만도 못한 저질스러움이라니..
맘같아선 국회의사당을 폭발시켜버리고 싶은 심정이다.그 인간들이 이 글을 보면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잡아가려나..
민주주의란 가면을 쓰고 공산주의만도 못한 후진정치만을 일삼고 있는 꼴이라니 먼저 가신 애국충정들께서 통탄할 노릇이다.
이제 좀 살만해졌다고 다들 배가 부른 까닭이겠지!
지긋지긋한 당파싸움에,자주성없는 사대주의 정치에 시름하는건 힘없는 백성들뿐이다.
진실을 왜곡하는 언론조장으로 국민을 군중심리에 빠뜨려 서로를 헐뜯게 만들고 당장 국민들은 내일 먹고 살 걱정에 한숨이 땅에 꺼지건만 지들은 혈세로 잘만 먹고 산다.
선군과 충신이 사라진 나라! 이미 이 나라는 풍전등화일 뿐이다.
국민을 억압하며 몇 천억씩 해처먹은 전두환,노태우는 뻔뻔하게도 잘도 살아가는데,좀 관대함을 베풀수는 없었던가.
물론 죄를 정당화 할 수는 없다.하지만 넉넉하지 못한 형편으로 대선에 이르기까지 어쩔수없는 선택이었을 것이다.선진국은 합법적 정치자금 후원장치가 있는걸로 아는데 결국 의식수준차이인걸까.
뭘 잘했다고 당당히 감옥 안좋으니 가지 않도록 하라고 말했던 인간보다 마지막 양심으로 그렇게 떠나신 분을 어찌 용서안할수 있으랴.그래서 우리 국민은 분하고 슬픈 것이다.
경호관이라는 작자는 비굴하게 책임회피하며 빠져나갈 궁리만 하니 남자의 수치다.
도대체 어디서 경호를 배운건지 어찌 주군곁을 비울수있단 말인가.정말 충신이라면 가슴아파하며 뒤를 따랐을 것이다.
진실은 하나님께서만 아시겠지만 혹 자살을 종용한 끔찍한 정치적 음모가 있었던건 아닌지 모르겠다.
어쨌든 이 나라 불안하다.지금의 형국 임진왜란 직전,일제침략 직전의 나라꼴과 흡사하다고 본다면 지나친 기우일까.나라의 위기는 늘 자중지란에서 비롯된 것을..
북한을 옹호하는 뜻은 아니다.하지만 지들이 소유한건 로맨스고 북한은 불륜이라고 단정짓는 무리들의 뜻을 우리가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일까.
집안형제싸움을 남이 화해는 커녕 더 부추기는 것에 놀아나는 꼴이 아니라고 할수 있겠는가.
결국 우리가 감싸안아야할 우리의 형제인 것을,예나 지금이나 나랏님들은 어찌 줏대없이 남 눈치만 보고 있는건지. 이러다 내생에 통일을 볼수 있을런지 막막하다.
내 사생활만으로도 답답할 지경인데 나라마저 암울할뿐이니 정말 살맛 안난다.
부디 주님께서 이 나라를 굽어 살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