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하늘은 참 청명합니다. 이런 맑은날 대통령님 께서는 운명을 달리 하셔서. 저 멀리 떠나 보내야 하는 이 애통한 마음은 금할길이 없습니다. 정말 국민을 생각하시고, 언제나 상생을 강조 하시면서 대국민 그리고 대북 화합을 강조하셨던 그런 이 나라에 진정한 재왕 이셨던 그런 대통령님을 떠나 보내야 해서 오늘 하늘은 맑고 사진속 대통령님은 웃고 계시지만 이 온 세상은 깊은 슬픔에 잠겨서 온 국민이 애통해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님, 그동안 온 국민을 위해 애쓰시고 눈물 흘리신 시간 만큼 이 나라의 민주주의는 한송이의 민들래 처럼 소담하지만 영원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그런 민주주의로 거듭 태어 났습니다. 하늘도 그것을 아는지 오늘 날씨는 정말 청명합니다. 저는 제나이 21살 제 절친한 해병대 동기를 5월의 맑은 하늘에 다를동기들에게 피어나는 옅은 안개같은 눈물과 함께 떠나 보내 그 순간이 생각나 더욱더 제 가슴이 저려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안식에 드신 지금 부디 긍락왕생 하시어서 다음 생에 지금과 같이 제 가슴에 영원히 남을 그런 영웅의 모습으로 만나 뵈었으면 합니다. 이제 남은 저희들의 몫입니다. 저희들이 이 나라를 올바른 길로 인도해서 꼭 대통령님 께서 꿈꾸셨던 그런 이상 국가를 말들겠습니다. 지금은 경찰을 꿈꾸는 하잘것 없는 수험생 이오나 나중에 꼭 이 나라의 멋진 경찰이 되어서 정의사회 구현 그리고 더이상 범죄로 인해 눈물흘리는 사람들이 없는 그런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제 어릴적 제 큰 스승님 이신 어떤분 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 하느냐? 중병에 걸렸을때? 아니다. 심장이 멈췄을때? 아니다. 그건 바로 사람들 에게서 읻혀졌을때이니라." 라고 말입니다. 온 국민들이 대통령님을 기억하는 이상 대통령님은 비록 이 세상에 계시지 않지만, 우리들 기억 속에 영원히 살아 계실겁니다.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대통령님의 그 모습을.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대통령님의 그 큰 뜻을.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대통령님 께서 꿈꾸셨던 그런 이상 국가를. 언제나 가슴에 새기고 살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 이 대지에 당당히 발을 딛고 일어 섰을때 그때 대통령님의 뜻을 그리고 그 의지를 받들어 꼭 그런 이상국가를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제 임무가 모두 끝나고 돌아 갔을때 대통령님 앞에서 한치 부끄럼 없는 그런 사람이 되겠습니다. 부디 다 버리고 편안히 떠나기를 간절히 기원 합니다. 언제나 제 가슴속에 그리고 마음속에 계실 영웅 노무현 대통령님 정말 만나뵙게 되어서 영광이었습니다. 대통령님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2009년 5월 29일 -5월의 어느 맑은날 대통령님을 떠나보내며예비 경찰관 이상철 올림-
노무현 대통령님께 어느 예비 경찰관이.
5월 하늘은 참 청명합니다.
이런 맑은날 대통령님 께서는 운명을 달리 하셔서.
저 멀리 떠나 보내야 하는 이 애통한 마음은 금할길이 없습니다.
정말 국민을 생각하시고, 언제나 상생을 강조 하시면서
대국민 그리고 대북 화합을 강조하셨던 그런 이 나라에 진정한 재왕 이셨던 그런
대통령님을 떠나 보내야 해서 오늘 하늘은 맑고 사진속 대통령님은 웃고 계시지만
이 온 세상은 깊은 슬픔에 잠겨서 온 국민이 애통해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님, 그동안 온 국민을 위해 애쓰시고 눈물 흘리신 시간 만큼
이 나라의 민주주의는 한송이의 민들래 처럼 소담하지만 영원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그런
민주주의로 거듭 태어 났습니다.
하늘도 그것을 아는지 오늘 날씨는 정말 청명합니다.
저는 제나이 21살 제 절친한 해병대 동기를 5월의 맑은 하늘에 다를동기들에게 피어나는
옅은 안개같은 눈물과 함께 떠나 보내 그 순간이 생각나
더욱더 제 가슴이 저려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안식에 드신 지금 부디 긍락왕생 하시어서 다음 생에
지금과 같이 제 가슴에 영원히 남을 그런 영웅의 모습으로 만나 뵈었으면 합니다.
이제 남은 저희들의 몫입니다.
저희들이 이 나라를 올바른 길로 인도해서 꼭 대통령님 께서 꿈꾸셨던 그런 이상 국가를 말들겠습니다.
지금은 경찰을 꿈꾸는 하잘것 없는 수험생 이오나
나중에 꼭 이 나라의 멋진 경찰이 되어서
정의사회 구현 그리고 더이상 범죄로 인해 눈물흘리는 사람들이 없는 그런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제 어릴적 제 큰 스승님 이신 어떤분 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 하느냐? 중병에 걸렸을때? 아니다. 심장이 멈췄을때? 아니다.
그건 바로 사람들 에게서 읻혀졌을때이니라."
라고 말입니다.
온 국민들이 대통령님을 기억하는 이상
대통령님은 비록 이 세상에 계시지 않지만, 우리들 기억 속에 영원히 살아 계실겁니다.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대통령님의 그 모습을.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대통령님의 그 큰 뜻을.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대통령님 께서 꿈꾸셨던 그런 이상 국가를.
언제나 가슴에 새기고 살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 이 대지에 당당히 발을 딛고 일어 섰을때
그때 대통령님의 뜻을 그리고 그 의지를 받들어 꼭 그런 이상국가를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제 임무가 모두 끝나고 돌아 갔을때
대통령님 앞에서 한치 부끄럼 없는 그런 사람이 되겠습니다.
부디 다 버리고 편안히 떠나기를 간절히 기원 합니다.
언제나 제 가슴속에 그리고 마음속에 계실 영웅 노무현 대통령님
정말 만나뵙게 되어서 영광이었습니다.
대통령님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2009년 5월 29일
-5월의 어느 맑은날 대통령님을 떠나보내며
예비 경찰관 이상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