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에게 많이 욕한 사람들도 너무 미안한 마음으로 차마 얼굴을 쳐다보지못해 도저히속죄하지않고는 견디지못하고 참가한 사람들도 있고 지켜주지 못해 미안한사람, 진작 봉화마을 오지 못했음을 안타까워 하는 사람, 역사에 한획이될 이순간에 동참하기위해 어린이를 동참시키기도 하고, 학생스스로 야자를 건너뛰고 참가하기도 하였네요.
모두들 진심으로 애도하였고 조문하는 행렬이 너무길고 시간이 걸림에도 불평하지 않고 인내 하는 신선한 국민성을 보여 주더군요.
비록 힘든 하루(오후 4시반에가서 새벽 4시에 돌아 왔음)였지만 뿌듯하고 가슴벅차고 국민의 밝은 미래가 있음을 실감하는 계기가되었슴니다.
노무현대통령에 삼가 조의를 표함니다.
어제는 진해 선배 어머님 상가를 방문하고 봉화마을에 가서 조문하였슴니다.
노무현대통령에게 많이 욕한 사람들도 너무 미안한 마음으로 차마 얼굴을 쳐다보지못해 도저히속죄하지않고는 견디지못하고 참가한 사람들도 있고 지켜주지 못해 미안한사람, 진작 봉화마을 오지 못했음을 안타까워 하는 사람, 역사에 한획이될 이순간에 동참하기위해 어린이를 동참시키기도 하고, 학생스스로 야자를 건너뛰고 참가하기도 하였네요.
모두들 진심으로 애도하였고 조문하는 행렬이 너무길고 시간이 걸림에도 불평하지 않고 인내 하는 신선한 국민성을 보여 주더군요.
비록 힘든 하루(오후 4시반에가서 새벽 4시에 돌아 왔음)였지만 뿌듯하고 가슴벅차고 국민의 밝은 미래가 있음을 실감하는 계기가되었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