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그리고..현실...

유지훈200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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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그리고..현실...

철부지꿈..그리고..현실... 어린 시절엔..

무작정 파란 하늘꿈..그리고..현실...을 맘껏 날아보고 싶었다.

 

하늘을 맘껏 날수있는 새꿈..그리고..현실...들이 부러웠고.. ...

시리도록 파란 하늘을 가로 지르는 비행기꿈..그리고..현실...가 멋져 보였었다.

 

그치만 철이들고 세상꿈..그리고..현실...에 물들어 가기 시작 하면서..

순수한 그 꿈꿈..그리고..현실...들은 현실에서 멀어져만 가고..

 

불가능한 현실꿈..그리고..현실...이란걸 알아버린 지금은..

어느새 그 꿈들은 내 가슴 한켠꿈..그리고..현실...에 조차 남아있지 않다.

 

아주 가끔은 순수했던 꼬맹이꿈..그리고..현실... 어린 시절 내 모습이 그리워진다.

 

순수함을 점점 잃어 서로를 배려할줄 모르는 이 세상꿈..그리고..현실...의 순리를

가끔은꿈..그리고..현실... 아주 가끔은 벗어나고 싶다. 

 

순수했던 꼬맹이 어린 시절의 그때의 모습꿈..그리고..현실...으로 하루를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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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생각™-꿈..그리고..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