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남이 올린 글을 구경만 하다가.. 혹시 제 마음도 이곳에 털어 놓으면...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글을 적어봅니다.. 이 글을 읽는 분이 많다면.. 악플도 엄청날거라고 생각 하지만.. 어느정도는 감소 하겠습니다.. 그치만.. 너무 내몰진 말아주세요 ㅠㅠ 4년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 친구의 24시간은 늘 제 레이더 망 안에서 생활을 합니다.. 저 말고 다른 여자에겐 눈길 한번 주지 않는 믿음직 스럽고 순수한 사람이죠. 그런 착한 남자 친구를 두고도 저는 자꾸 다른 쪽으로 고개가 돌아갑니다... ㅠ.ㅠ 오래 사겨서 그런가요... 세상에 둘도 없는 제 사랑도 조금씩 시들 해 져 가더이다.. 이제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것은 아니나.. 자꾸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오니... 이를 어찌 하여야 할꼬... ㅠㅠ 남자친구와 최근에는 조금 만나는게 뜸 해졌더랬죠.. 그러는 사이.. 제게 새로운 사람이 다가 왔습니다. 그가 제가 보여준 관심과 호감에 저도 눈빛을~ 찌리릿.. 보냈더니 당연히 제가 애인이 없는줄 알고 아예 물어보지도 않더이다 ㅎㅎㅎ 아직은 만난지 몇번 안 됐지만.. 이사람도 참 좋은 사람인듯 하고..... 저를 마니 배려 해 주고 아끼려는 마음이 보입니다.. 계속 마음이 끌리고.. 이제 서로 조아하게 된것도 같고... 느낌상.. 곧 사귀자는 말을 할꺼 같은데... 두렵군요- 정말 정말 나쁜거 알지만.. 아마 그 남자가 사귀자고 하면.. 저.. 그러자고 할꺼 같습니다.. 그럼 양다리 걸치는 나쁜뇬이 되는거겠죠... 제대로 바람이 나는겁니다 ㅠㅠ 어느 한쪽이든 정리 해야하지만.. 아직은 제 마음도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몇년을 지켜온 제 사랑을 만난지 얼마 되지 않는 사람에게 눈이 팔려 놓쳐버리면 많이 후회 할것 같고... 그렇다고 정말 제 인연일지 모르는 새로운 사람을 놓치기도 싫고... 정말... 정말.. 제가 나쁜건 압니다... 근데- 저도 제 마음을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애인이 둘이 되면.. 안 걸릴 수 있을까? 라는 이따위 거지 같은 발상을 하는 제가 정말 밉고 싫지만... 해결책이 없습니다.... ㅠㅠ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은 못 된 저를 다들 욕하시겠지만.. 혹여..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나 제게 도움이 될 만한.. 달고 쓴 이야기를 해 주실 분이 있다면 귀담아 듣겠습니다. 부탁 드려요 ... 진심어린 답변... 기다릴께요 ㅠㅠ
제가... 제가 바람이 났네요... ㅠ.,ㅠ
항상 남이 올린 글을 구경만 하다가..
혹시 제 마음도 이곳에 털어 놓으면...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글을 적어봅니다..
이 글을 읽는 분이 많다면.. 악플도 엄청날거라고 생각 하지만..
어느정도는 감소 하겠습니다.. 그치만.. 너무 내몰진 말아주세요 ㅠㅠ
4년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 친구의 24시간은 늘 제 레이더 망 안에서 생활을 합니다..
저 말고 다른 여자에겐 눈길 한번 주지 않는 믿음직 스럽고 순수한 사람이죠.
그런 착한 남자 친구를 두고도 저는 자꾸 다른 쪽으로 고개가 돌아갑니다... ㅠ.ㅠ
오래 사겨서 그런가요...
세상에 둘도 없는 제 사랑도 조금씩 시들 해 져 가더이다..
이제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것은 아니나.. 자꾸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오니...
이를 어찌 하여야 할꼬... ㅠㅠ
남자친구와 최근에는 조금 만나는게 뜸 해졌더랬죠..
그러는 사이.. 제게 새로운 사람이 다가 왔습니다.
그가 제가 보여준 관심과 호감에 저도 눈빛을~ 찌리릿.. 보냈더니
당연히 제가 애인이 없는줄 알고 아예 물어보지도 않더이다 ㅎㅎㅎ
아직은 만난지 몇번 안 됐지만.. 이사람도 참 좋은 사람인듯 하고.....
저를 마니 배려 해 주고 아끼려는 마음이 보입니다..
계속 마음이 끌리고.. 이제 서로 조아하게 된것도 같고...
느낌상.. 곧 사귀자는 말을 할꺼 같은데...
두렵군요-
정말 정말 나쁜거 알지만..
아마 그 남자가 사귀자고 하면.. 저.. 그러자고 할꺼 같습니다..
그럼 양다리 걸치는 나쁜뇬이 되는거겠죠... 제대로 바람이 나는겁니다 ㅠㅠ
어느 한쪽이든 정리 해야하지만..
아직은 제 마음도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몇년을 지켜온 제 사랑을 만난지 얼마 되지 않는 사람에게 눈이 팔려 놓쳐버리면
많이 후회 할것 같고...
그렇다고 정말 제 인연일지 모르는 새로운 사람을 놓치기도 싫고...
정말... 정말.. 제가 나쁜건 압니다...
근데- 저도 제 마음을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애인이 둘이 되면.. 안 걸릴 수 있을까? 라는 이따위 거지 같은 발상을 하는 제가
정말 밉고 싫지만...
해결책이 없습니다.... ㅠㅠ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은 못 된 저를 다들 욕하시겠지만..
혹여..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나 제게 도움이 될 만한.. 달고 쓴 이야기를 해
주실 분이 있다면 귀담아 듣겠습니다.
부탁 드려요 ...
진심어린 답변... 기다릴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