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5시께 서울광장에 밤샘 추모행사를 진행하던 시민들을 해산시키고 전경버스로 서울광장을 둘러쌌다.
당시 현장에는 300여명의 시민들이 서울광장을 떠나지 않고 추모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었지만 경찰의 해산작전에 해산했다. 이 과정에서 약간의 몸싸움이 발생하기도 했다.
또 경찰은 서울광장 봉쇄와 동시에 덕수궁 대한문 앞에 시민들이 마련한 분향소의 천막 철거 작업도 진행했다.
이날 오후 서울광장에서 노동ㆍ사회ㆍ대학생 단체들이 경찰의 불허에도 불구하고 반정부 집회를 강행할 예정이어서 충돌이 우려된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경찰이 달래 욕먹나 ?? 빌어먹을 놈들 뭔 죄지은게 많아 그리 설래발 치는지원 -ㅅ-화장까지 아주 일사천리로 수속 밟더만 ,,,뭐 우연히 정부가 준비를 철저히 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경찰 기어코 서울 광장 다시 봉쇄 =ㅅ=
추천94
반대29
경찰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노제 장소로 개방했던 서울광장을 다시 봉쇄했다.30일 오전 5시께 서울광장에 밤샘 추모행사를 진행하던 시민들을 해산시키고 전경버스로 서울광장을 둘러쌌다.
당시 현장에는 300여명의 시민들이 서울광장을 떠나지 않고 추모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었지만 경찰의 해산작전에 해산했다. 이 과정에서 약간의 몸싸움이 발생하기도 했다.
또 경찰은 서울광장 봉쇄와 동시에 덕수궁 대한문 앞에 시민들이 마련한 분향소의 천막 철거 작업도 진행했다.
이날 오후 서울광장에서 노동ㆍ사회ㆍ대학생 단체들이 경찰의 불허에도 불구하고 반정부 집회를 강행할 예정이어서 충돌이 우려된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경찰이 달래 욕먹나 ?? 빌어먹을 놈들 뭔 죄지은게 많아 그리 설래발 치는지원 -ㅅ-화장까지 아주 일사천리로 수속 밟더만 ,,,뭐 우연히 정부가 준비를 철저히 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