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의 감성에 있어, 맞지도 않고 전혀 현 여건과 맞지 않는 묘한 분위기를 주는 사진입니다.
또 사진 내용 중 멀리 보이는 어린이 단체, 청소년 단체 라고 인쇄된 내용은 정확하고, 가까이 보이는 내용은 뭔지 알 수 없는 표지만 붙어있습니다. 그리고 불 끄는 기계의 상단에는 연기(또는 운무)가 피어오르고 이것은 불을 끄는 것인지, 아니면 불을 피우는 것인지 혼돈이 되는 내용이고, 멀리보이는 탑과, 옛 건물은 권력과 권위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는데. 불끄고 있는 모습은 현 시국에 국민 감정에 있어서, 묘한 느낌을 주는 사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이러한 시점에 이러한 사진들이 꼭 필요 할까요...
봄철에 화재,산불,등 도 지금은 계절상 거의 조용한 이 시점에 현 시국을 인용한듯 묘한 심리적 통제를 위한 사진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한번 생각해 볼 만 한 내용이 아닐까요.
정보(상식-?) 을 주는 사진인지 아니면 통제를 하기 위한 사진인지 도무지 독자인 우리로써는 많이 헷갈릴 뿐입니다. 흔히 하는 말로-----이건 아닌것 같은데....
국민의 감정을 통제하려는 조선일보.
5월 30일자,조선일보 A10면.
중간면 쯤 ' 옛날엔 이렇게 불 껐대요. ' 지금 이 사진이 현 상황과
국민들의 감성에 있어, 맞지도 않고 전혀 현 여건과 맞지 않는 묘한 분위기를 주는 사진입니다.
또 사진 내용 중 멀리 보이는 어린이 단체, 청소년 단체 라고 인쇄된 내용은 정확하고, 가까이 보이는 내용은 뭔지 알 수 없는 표지만 붙어있습니다. 그리고 불 끄는 기계의 상단에는 연기(또는 운무)가 피어오르고 이것은 불을 끄는 것인지, 아니면 불을 피우는 것인지 혼돈이 되는 내용이고, 멀리보이는 탑과, 옛 건물은 권력과 권위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는데. 불끄고 있는 모습은 현 시국에 국민 감정에 있어서, 묘한 느낌을 주는 사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이러한 시점에 이러한 사진들이 꼭 필요 할까요...
봄철에 화재,산불,등 도 지금은 계절상 거의 조용한 이 시점에 현 시국을 인용한듯 묘한 심리적 통제를 위한 사진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한번 생각해 볼 만 한 내용이 아닐까요.
정보(상식-?) 을 주는 사진인지 아니면 통제를 하기 위한 사진인지 도무지 독자인 우리로써는 많이 헷갈릴 뿐입니다. 흔히 하는 말로-----이건 아닌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