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김성욱님의 한반도 위기 실체와 대안이라는내용의 강연을 들을 기회가 있었다 모든 내용을 다 담을 수는 없지만전쟁이라는 것은 만에 하나, 백만에 하나를 위해 대비해야한다는 점과 비슷한 맥락으로이 내용이 비록 현실성이 없는 내용일지라도만에 하나 일어났을 때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기에.. 당시 피곤함을 이기며 강연 내용의 대부분을 열심히 필기했다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내 나름의 재구성을 해보기로 마음 먹었다 - 촛불 집회와 혼란 이야기의 시작은 대한민국의 남미식 몰락이라는 이야기였다불법, 폭력, 무질서의 만연. 현재 우리나라의 불법과 폭력, 무질서가그 정도는 덜 하다하더라도 이런 사태가 만연하는 분위기다촛불시위가 그 발단인 듯하다 김성욱 기자의 10여 년간의취재에서 그 동안 있었던 범대위들의 주동자들이 공통적으로 발견되었다 이것이 북한에서 말하는남한내 혼란 유발이 아닌가 한다 북한은 연방제, 10.4 선언, 6.15 선언 등을 주장한다그 내용은 단순한 공산 통일이 아니다김일성이 생전에 이야기했던 적화통일 지침의내용은 남한 내 친북 단체들로 하여금폭동과 혼란을 야기하여 전국적인 총파업이 이는결정적 시기가 되면 지체없이 공격하겠다는 것이다 범대위, 촛불 시위에는 공식이 있었다평화적으로 보이는 집회 -> 폭동 -> 경찰 비난직접 참가한 적은 없었지만 언젠가 멀리서나마 볼기회가 있었는데 혼란 그 자체였다 그 동안의 시위들을 보면사실 그렇게까지 들고 일어날 만한 것들도아니었다 여중생, 평택, 탄핵, 맥아더 동상, 광우병, 용산..... 한 예로 여중생 범대위는 미군 한 사람의 실수였는데미국 전체를 싸잡아 비난했던 적이 있었다난 예전엔 그것이 우리나라 국민성의 미숙에 있었다고생각했지만 북한이나 연방제에서나 그 단체들이 주장하는미군 철수를 노리고 했던 일이 아니었나 싶다굳이 힘들여가면서 혼란을 일으키는 이유가 심히 의심스럽다 - 혼란 유발과 그 후는..? 북한은 끊임없는 도발해왔다특기할 만한 것은 북한의 무력증강이다2000년 ~ 2006년까지 국방비를 3배로 늘리면서잠수함, 상륙정, 기습정 등을 3배 이상 대폭 증강했고2006년에서 2008년까지 12만명의 특수 부대원을18만 명으로 늘렸다 남한의 이들과 대적할 만한 특수 부대를 따져보자면 해병대를 포함한다고 쳐도 해병대 2만 7천명, 특전사, 기타 특수부대를 합쳐도 수에서부터택도 없다 북한은 전세계 국가중 GDP 최하위의 나라다공산주의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부는이미 북한의 지도층과 군비 확장으로 쓰이고 있다공산주의 나라에서 부익부 빈익빈의 현상이심각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말이다 김정일의 죽음은 얼마 남지 않은 듯 보이고2012년에 전작권이 환수된다전작권이 환수되는 다소 어수선한 시기에김정일이 미친척 죽기 전에 전쟁이라도일으킨다면 큰 일이 아닐 수 없다 전쟁이 나고 적화 통일이 된다면우리는 행복할 것인가김정일은 연방제 이후의 구상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1천만은 해외로 가든 어디로 가든 가게 놔둘 것이고5천만은 인민이 되도록 할 것이며7백만은 용서치 않을 것이다"김성욱 기자는 자기와 같은 사람들은 7백만의 사람들 중1순위가 되겠다며 농담아닌 농담을 했다하지만 7백만에서 벗어난다고 해서사회주의 체제의 인민이 되면 행복할 것인가 북한의 실상과 공산주의의 허구성은 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이 '살 수 없다'라는말로써 요약한다 - 진보 세력 부당함을 외치고 그 부당함을 시정하기 위한몸부림은 좋다 민주주의는 그렇게 얻어지고성숙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세계 유일의 분단 국가이자 가장 괴상하고 위험한적을 바로 옆에 두고있는 우리나라의 특수성을생각하고 조심해야 한다는 위기 의식을가지고 있다면 이런 혼란을 자꾸만 일으켜서는 안된다 우리나라에는 진보적 성향의 단체가둘이 있다고 생각한다하나는 몰래 행동하고 있는 친북, 종북 단체또 다른 하나는 약자를 위하고 부당함을 고치기위해 애쓰는 단체도 있다 하지만 이런 위기의 상황에서 민주주의를 외치는 것은 통일이 된 후에도늦지 않지 않은가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선진국과는 비교도될 수 없을 만큼의 안보의식의 부재,사회 현상과 정치에 대한 무관심과 무지,그로 인한 뚜렷한 주관없는 분위기를 탄촛불 시위 가담 등도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뚜렷한 안보의식과 자기만의 주관을 가지고 이러지 않아야만 한다 - 통일에 대한 오해.. 통일을 하자는 것은 북한에서 말하는 전쟁을 통해서 적화 통일 하자는 것이 아니다 김정일이 죽든 계속해서 살든 북한의 붕괴는필연적이다 붕괴된 후에 필요한 것은 헌법에따라 북한 정권이 아닌 북한 국민에게 자유를주고 보살피는 것인 만큼 자유민주주의 체제로의통일이 필요하다 통일이 되고 나면 통일 비용은 어떻게 할 것인가에대한 문제를 짚어보면 현재 북한의 GDP의 40%는김일성 김정일 우상화에 쓰이고 50%는 군비에 쓰인다정말 40%나 되는지는 믿기지 않아서 의심가지만김일성 김정일 박물관, 동상, 교시문 비석, 기념화 등등... 사진을 보니 혀를 내두를 정도다 통일 비용은 걱정없다 그들에게는 우선은 단지먹여주고 입혀주기만 해도 성공이다그렇게 먹여살리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우리나라지자체 예산 수준 밖에는 되지 않고 북핵 문제 해결, 방위비, 외교비, 전쟁위협 해소 등통일 후에 이득은 막대하다 - 중국의 동북공정 북한은 미개발 상태이다지하자원 매장량을 돈으로 환산하면3717조원이라고 한다 오 빅머니!! 국가가 후진국에서 중진국으로, 중진국에서선진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빅머니가 필요하다아니면 기적이 필요하든지 통일은 우리나라가 후진국에서 중진국으로올라올 당시에 수많은 해외 진출로 돈을 벌어들인것과 같은 효과로 선진국으로 가기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심각한 문제는 중국이 내세우는 동북공정이다중국이 내놓은 중국일치나 신 조선전략에서 보면북한의 붕괴 뒤 역사를 들먹이며 북한을 취하려는 것이분명하다 북한 붕괴 뒤 우리나라가 통일을 하느냐중국이 선수를 치느냐는 정말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한반도의 위기
얼마전 김성욱님의 한반도 위기 실체와 대안이라는
내용의 강연을 들을 기회가 있었다
모든 내용을 다 담을 수는 없지만
전쟁이라는 것은 만에 하나, 백만에 하나를 위해 대비해야
한다는 점과 비슷한 맥락으로
이 내용이 비록 현실성이 없는 내용일지라도
만에 하나 일어났을 때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기에..
당시 피곤함을 이기며 강연 내용의 대부분을 열심히 필기했다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내 나름의 재구성을 해보기로
마음 먹었다
- 촛불 집회와 혼란
이야기의 시작은 대한민국의 남미식 몰락이라는 이야기였다
불법, 폭력, 무질서의 만연.
현재 우리나라의 불법과 폭력, 무질서가
그 정도는 덜 하다하더라도 이런 사태가 만연하는 분위기다
촛불시위가 그 발단인 듯하다 김성욱 기자의 10여 년간의
취재에서 그 동안 있었던 범대위들의 주동자들이
공통적으로 발견되었다 이것이 북한에서 말하는
남한내 혼란 유발이 아닌가 한다
북한은 연방제, 10.4 선언, 6.15 선언 등을 주장한다
그 내용은 단순한 공산 통일이 아니다
김일성이 생전에 이야기했던 적화통일 지침의
내용은 남한 내 친북 단체들로 하여금
폭동과 혼란을 야기하여 전국적인 총파업이 이는
결정적 시기가 되면 지체없이 공격하겠다는 것이다
범대위, 촛불 시위에는 공식이 있었다
평화적으로 보이는 집회 -> 폭동 -> 경찰 비난
직접 참가한 적은 없었지만 언젠가 멀리서나마 볼
기회가 있었는데 혼란 그 자체였다
그 동안의 시위들을 보면
사실 그렇게까지 들고 일어날 만한 것들도
아니었다 여중생, 평택, 탄핵, 맥아더 동상, 광우병, 용산.....
한 예로 여중생 범대위는 미군 한 사람의 실수였는데
미국 전체를 싸잡아 비난했던 적이 있었다
난 예전엔 그것이 우리나라 국민성의 미숙에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북한이나 연방제에서나 그 단체들이 주장하는
미군 철수를 노리고 했던 일이 아니었나 싶다
굳이 힘들여가면서 혼란을 일으키는 이유가 심히 의심스럽다
- 혼란 유발과 그 후는..?
북한은 끊임없는 도발해왔다
특기할 만한 것은 북한의 무력증강이다
2000년 ~ 2006년까지 국방비를 3배로 늘리면서
잠수함, 상륙정, 기습정 등을 3배 이상 대폭 증강했고
2006년에서 2008년까지 12만명의 특수 부대원을
18만 명으로 늘렸다
남한의 이들과 대적할 만한 특수 부대를 따져보자면
해병대를 포함한다고 쳐도 해병대 2만 7천명,
특전사, 기타 특수부대를 합쳐도 수에서부터
택도 없다
북한은 전세계 국가중 GDP 최하위의 나라다
공산주의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부는
이미 북한의 지도층과 군비 확장으로 쓰이고 있다
공산주의 나라에서 부익부 빈익빈의 현상이
심각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말이다
김정일의 죽음은 얼마 남지 않은 듯 보이고
2012년에 전작권이 환수된다
전작권이 환수되는 다소 어수선한 시기에
김정일이 미친척 죽기 전에 전쟁이라도
일으킨다면 큰 일이 아닐 수 없다
전쟁이 나고 적화 통일이 된다면
우리는 행복할 것인가
김정일은 연방제 이후의 구상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1천만은 해외로 가든 어디로 가든 가게 놔둘 것이고
5천만은 인민이 되도록 할 것이며
7백만은 용서치 않을 것이다"
김성욱 기자는 자기와 같은 사람들은 7백만의 사람들 중
1순위가 되겠다며 농담아닌 농담을 했다
하지만 7백만에서 벗어난다고 해서
사회주의 체제의 인민이 되면 행복할 것인가
북한의 실상과 공산주의의 허구성은
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이 '살 수 없다'라는
말로써 요약한다
- 진보 세력
부당함을 외치고 그 부당함을 시정하기 위한
몸부림은 좋다 민주주의는 그렇게 얻어지고
성숙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세계 유일의 분단 국가이자 가장 괴상하고 위험한
적을 바로 옆에 두고있는 우리나라의 특수성을
생각하고 조심해야 한다는 위기 의식을
가지고 있다면 이런 혼란을 자꾸만 일으켜서는 안된다
우리나라에는 진보적 성향의 단체가
둘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는 몰래 행동하고 있는 친북, 종북 단체
또 다른 하나는 약자를 위하고 부당함을 고치기
위해 애쓰는 단체도 있다
하지만 이런 위기의 상황에서
민주주의를 외치는 것은 통일이 된 후에도
늦지 않지 않은가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선진국과는 비교도
될 수 없을 만큼의 안보의식의 부재,
사회 현상과 정치에 대한 무관심과 무지,
그로 인한 뚜렷한 주관없는 분위기를 탄
촛불 시위 가담 등도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뚜렷한 안보의식과 자기만의 주관을 가지고
이러지 않아야만 한다
- 통일에 대한 오해..
통일을 하자는 것은 북한에서 말하는
전쟁을 통해서 적화 통일 하자는 것이 아니다
김정일이 죽든 계속해서 살든 북한의 붕괴는
필연적이다 붕괴된 후에 필요한 것은 헌법에
따라 북한 정권이 아닌 북한 국민에게 자유를
주고 보살피는 것인 만큼 자유민주주의 체제로의
통일이 필요하다
통일이 되고 나면 통일 비용은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를 짚어보면 현재 북한의 GDP의 40%는
김일성 김정일 우상화에 쓰이고 50%는 군비에 쓰인다
정말 40%나 되는지는 믿기지 않아서 의심가지만
김일성 김정일 박물관, 동상, 교시문 비석, 기념화
등등... 사진을 보니 혀를 내두를 정도다
통일 비용은 걱정없다 그들에게는 우선은 단지
먹여주고 입혀주기만 해도 성공이다
그렇게 먹여살리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우리나라
지자체 예산 수준 밖에는 되지 않고
북핵 문제 해결, 방위비, 외교비, 전쟁위협 해소 등
통일 후에 이득은 막대하다
- 중국의 동북공정
북한은 미개발 상태이다
지하자원 매장량을 돈으로 환산하면
3717조원이라고 한다
오 빅머니!!
국가가 후진국에서 중진국으로, 중진국에서
선진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빅머니가 필요하다
아니면 기적이 필요하든지
통일은 우리나라가 후진국에서 중진국으로
올라올 당시에 수많은 해외 진출로 돈을 벌어들인
것과 같은 효과로 선진국으로 가기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심각한 문제는 중국이 내세우는 동북공정이다
중국이 내놓은 중국일치나 신 조선전략에서 보면
북한의 붕괴 뒤 역사를 들먹이며 북한을 취하려는 것이
분명하다
북한 붕괴 뒤 우리나라가 통일을 하느냐
중국이 선수를 치느냐는 정말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