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ㅏ마.. 지금으로 부터 4년전 정도 됐을 겁니다.. 지금 생각하면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친구를 만난다고.. 경부선 무궁화 호르 타고..... 서울방향으로 타고 가고 있었습니다... 가다가..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가려는데..제가 있는자리와 가까운 곳은 벌써 누군가가 볼일을 보시고 계시는지라.. 하는수 없이.. 저쪽편. 화장실을... 가게 되었습니다... 뭐... 맨날 하는식으로 화장실문 손잡이를 잡고 확~~~~~~~~~~~! 문을 열고... 돌아서서 문을 닫고. 문을 잠구려는 순간..... 어디선가.. 여자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저... 저기요...;; 소리가 나는쪽으로 고개를 돌리니....;; 어떤 여성분이... 볼일을 보시고 계시더군요..; 보려고 해서 본건 아니지만... 그 짧은 순간.... 모든걸 다 봐... 버렸다는거죠...........;;;; 그리곤.. 바로 문을 닫고. 나와버렸죠...... 앞에서.. 다른사람 못들어가게 막아줄까도 했지만.... 화장실에서 나온 여성분이...;;; 혹시라도.. 신고나. 뺨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자리로 돌아와서.. 그쪽 화장실을 보고 있었습니다... 가만이 앉아있어도 보이는 곳이였거든요.... 다행이 다른사람이 안들어가고... 그 여성분이 나오시더니.. 두리번 두리번 거리시더군요....;; ;; 저 혹시 그때 그 여성분.. 도대체 뭘하시려고... 두리번 거리신건지...;;;;
4년전쯤에 생긴... 무궁화 기차 화장실에서 생긴일...;
ㅇㅏ마.. 지금으로 부터 4년전 정도 됐을 겁니다.. 지금 생각하면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친구를 만난다고.. 경부선 무궁화 호르 타고..... 서울방향으로 타고 가고 있었습니다...
가다가..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가려는데..제가 있는자리와 가까운 곳은 벌써 누군가가
볼일을 보시고 계시는지라.. 하는수 없이.. 저쪽편. 화장실을... 가게 되었습니다... 뭐...
맨날 하는식으로 화장실문 손잡이를 잡고 확~~~~~~~~~~~! 문을 열고... 돌아서서 문을
닫고. 문을 잠구려는 순간..... 어디선가.. 여자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저... 저기요...;; 소리가 나는쪽으로 고개를 돌리니....;; 어떤 여성분이... 볼일을 보시고 계시더군요..;
보려고 해서 본건 아니지만... 그 짧은 순간.... 모든걸 다 봐... 버렸다는거죠...........;;;;
그리곤.. 바로 문을 닫고. 나와버렸죠...... 앞에서.. 다른사람 못들어가게 막아줄까도 했지만....
화장실에서 나온 여성분이...;;; 혹시라도.. 신고나. 뺨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자리로
돌아와서.. 그쪽 화장실을 보고 있었습니다... 가만이 앉아있어도 보이는 곳이였거든요....
다행이 다른사람이 안들어가고... 그 여성분이 나오시더니.. 두리번 두리번
거리시더군요....;; ;; 저 혹시 그때 그 여성분.. 도대체 뭘하시려고... 두리번 거리신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