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기독교는 기독교가 아니라 기복교다. 일신의 복만을 구하고, 현실적인 욕망을 추구하는 샤머니즘 기복신앙으로 변질되어 버린 것이다. 문제는 그런 신앙생활이 잘못된 것인 줄 모른다는 것이다. 교회에서 가르쳐주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교회는 한 술 더 뜬다. 교세확장, 즉 돈을 벌기 위해서는 기복신앙관은 필수요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도원이니, 부흥회니, 안수기도니 하며 성령을 강조하고 이 성령의 은사가 재정적 성공의 은사로 둔갑해버리는 것이다. 현재 한국에서 성공한 대형교회는 열이면 열, 한국인의 기복적 욕구를 잘 파악하여 상품화에 성공한 교회들이다. 예수의 정신만을 설교하는 교회는 결코 성공할 수 없는 곳이 한국교회의 현실이다. 가끔 간증이랍시고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 온 글들을 보면 참으로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다. 결국... 우리 예수교는 기복신앙이요...하고 광고하는 꼴 밖에 안된다. 자기얼굴에 침뱉기이다. 이런 기복교인들의 기복신앙생활에 또 무슨 오류가 있냐하면 '타인의 불행은 곧 나의 행복'이라는 것이다. (물론 어떤 복을 추구하는냐에 따라 다르지만) 기복의 대부분이 타인이 불행해야 내가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이다. 참으로 이기적인 종교가 아닐 수 없다. 대학에 진학하게 해 주세요... 승진하게 해 주세요..... 이번 입찰에서 낙찰받게 해주세요... 또한 기복이 현실화되면 기도가 충만해서이고 아니면 기도가 부족해서인가? 그것도 아니면 헌금이 부족해서인가? 이것이 예수의 정신이고 예수의 삶을 사는 것인가? 어떤이는 기복의 현실화가 하느님의 은혜란다... 예수 얼굴에 먹칠을 해도 유분수지....예수가 고작 일신의 소원성취를 위해 이땅에 왔고 십자가를 짊어졌단 말인가? 예수는 분명히 제자들을 보내면서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고 하였건만... 우상숭배를 그토록 금기시 하였건만 한국의 기독교는 스스로 우상이 되버린 꼴이다. 결국 문제는 위에도 언급되었지만 도대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지 않는 한국의 교회에 있다. 한국인의 기복신앙성향을 철저히 악용하여 헌금이란 이름으로 신도들에게 삥뜯는 교회가 스스로 개혁을 하고, 신도 스스로 주체적인 신앙생활을, 또 '요구의 기도' 는 '하나님과 인격적 사귐' 으로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 하나님을 변화시켜 내 뜻대로 하려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변화시켜 예수의 정신과 삶을 실천하려는 기도가 많아져야 할 것이다. ======================================================================================== ( 마6:6 )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 2
안타까운 한국 기복교.
한국의 기독교는 기독교가 아니라 기복교다.
일신의 복만을 구하고, 현실적인 욕망을 추구하는 샤머니즘 기복신앙으로 변질되어 버린 것이다.
문제는 그런 신앙생활이 잘못된 것인 줄 모른다는 것이다.
교회에서 가르쳐주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교회는 한 술 더 뜬다.
교세확장, 즉 돈을 벌기 위해서는 기복신앙관은 필수요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도원이니, 부흥회니, 안수기도니 하며 성령을 강조하고 이 성령의 은사가 재정적 성공의 은사로 둔갑해버리는 것이다.
현재 한국에서 성공한 대형교회는 열이면 열, 한국인의 기복적 욕구를 잘 파악하여 상품화에 성공한 교회들이다.
예수의 정신만을 설교하는 교회는 결코 성공할 수 없는 곳이 한국교회의 현실이다.
가끔 간증이랍시고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 온 글들을 보면 참으로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다.
결국...
우리 예수교는 기복신앙이요...하고 광고하는 꼴 밖에 안된다.
자기얼굴에 침뱉기이다.
이런 기복교인들의 기복신앙생활에 또 무슨 오류가 있냐하면
'타인의 불행은 곧 나의 행복'이라는 것이다. (물론 어떤 복을 추구하는냐에 따라 다르지만)
기복의 대부분이 타인이 불행해야 내가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이다. 참으로 이기적인 종교가 아닐 수 없다.
대학에 진학하게 해 주세요...
승진하게 해 주세요.....
이번 입찰에서 낙찰받게 해주세요...
또한 기복이 현실화되면 기도가 충만해서이고 아니면 기도가 부족해서인가?
그것도 아니면 헌금이 부족해서인가?
이것이 예수의 정신이고 예수의 삶을 사는 것인가?
어떤이는 기복의 현실화가 하느님의 은혜란다...
예수 얼굴에 먹칠을 해도 유분수지....예수가 고작 일신의 소원성취를 위해 이땅에 왔고 십자가를 짊어졌단 말인가?
예수는 분명히 제자들을 보내면서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고 하였건만...
우상숭배를 그토록 금기시 하였건만 한국의 기독교는 스스로 우상이 되버린 꼴이다.
결국 문제는 위에도 언급되었지만 도대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지 않는 한국의 교회에 있다.
한국인의 기복신앙성향을 철저히 악용하여 헌금이란 이름으로 신도들에게 삥뜯는 교회가 스스로 개혁을 하고, 신도 스스로 주체적인 신앙생활을, 또 '요구의 기도' 는 '하나님과 인격적 사귐' 으로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
하나님을 변화시켜 내 뜻대로 하려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변화시켜 예수의 정신과 삶을 실천하려는 기도가 많아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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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6:6 )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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