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남성그룹 SS501 멤버 박정민이 4년째 굿네이버스에서 운영하는 결식아동을 위한 공부방 봉사활동을 벌여와 주위를 훈훈하게 하게 있다.
2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후 첫 콘서트를 갖는 SS501의 박정민은 콘서트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늘 콘서트에 내가 봉사활동을 하는 공부방의 자원봉사자들과 학생들을 초대했다"며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박정민에 따르면 박정민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친구의 권유로 굿네이버스에서 운영하는 공부방에 봉사활동을 나가게 됐으며, 가수 데뷔 준비로 한동안 봉사활동을 하지 못하다가 지난 3월부터 매주 수요일 서울 영등포역 인근의 한 공부방에서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고 공부도 가르치는 등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 공부방은 결식 청소년 등 어려운 환경속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곳으로 초등학생에서부터 고등학생까지 연령층이 다양하다.
박정민은 처음 봉사활동을 시작했던 고1 당시에는 한 7세 어린이를 집중적으로 돌봤으며, 가수 준비를 위해 한동안 공부방에 나가지 못하다가 2번째 싱글 활동을 마친 지난 3월부터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박정민은 "거창한 봉사는 아니고, 그저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는 일"이라며 "선생님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초등학생들에게는 가끔 학습지도를 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박정민은 SS501의 첫 단독콘서트에 공부방 자원봉사자들과 학생 15명을 초대했다. <사진=홍기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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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SS501,개념으로 꽉찬 아이돌★★★★
[▦▦노무현 전대통령님을 추모합니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rEBNDnUsGPI$
↑ 꼭 클릭하셔서 봐주세요.
영상출저: 강콩누님들의 순결한19
2009년5월30일
故 노무현 前 대통령 님 조문 하고 출국하는 인천에서 하와이로 출국하는 영상입니다.
SS501 개념으로 꽉찬 아이돌이죠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형준오빠 출국 직찍사진입니다.
사진 출처: 프리티보이
SS501 개념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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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김현중·김규종, 길잃은 시민 도와 '훈훈' 스타뉴스|기사입력 2008-02-01 16:39남성그룹 SS501의 멤버 김현중과 김규종이 운전미숙으로 길을 잃은 시민을 도와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도움을 받은 시민이 한 연예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서울 동부이촌동에 거주한다고 밝힌 이 시민은 "운전면허를 딴지 얼마 되지 않아 운전연습을 위해 늦은 밤 차를 끌고 나갔다가 길을 잃었다"며 "차에 네비게이션도 없어 길 한 구석에 차를 세워놓고 난감해 하고 있었다"고 적었다.
이어 이 시민은 "갑자기 한 차가 나타나 조수석 문이 열렸고 길을 잃어버렸냐고 물었다. 무서운 사람들인가 문도 잠그고 했었다"며 "그런데 어디가냐고 묻더니 동부이촌동 간다는 말에 자신들도 그 근처를 간다며 길을 안내해줬다"고 밝혔다.
이 시민은 "다 도착해서 감사 인사를 하려는 순간 운전석이 열리고 김현중씨가 나타났다. 모자쓴 조수석의 남자는 알고보니 김규종씨였다"며 "너무 감격스러워서 이렇게 글을 적는다. 너무 착하고 잘생겼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에 대해 SS501 측은 "멤버들이 잠시 한국에 머무는 동안 때마침 길을 잃은 분이 있어 도왔을 뿐"이라며 "다만 시민분이 쓰신 것처럼 그렇게 길을 자세히 안내해 주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물론 멤버 한명이 운전이 미숙해 주차를 대신해준 적도 있다. 그냥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을 도왔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S501은 현재 일본 활동을 위해 현지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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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박정민, 4년째 굿네이버스 공부방 봉사활동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남성그룹 SS501 멤버 박정민이 4년째 굿네이버스에서 운영하는 결식아동을 위한 공부방 봉사활동을 벌여와 주위를 훈훈하게 하게 있다.
2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후 첫 콘서트를 갖는 SS501의 박정민은 콘서트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늘 콘서트에 내가 봉사활동을 하는 공부방의 자원봉사자들과 학생들을 초대했다"며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박정민에 따르면 박정민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친구의 권유로 굿네이버스에서 운영하는 공부방에 봉사활동을 나가게 됐으며, 가수 데뷔 준비로 한동안 봉사활동을 하지 못하다가 지난 3월부터 매주 수요일 서울 영등포역 인근의 한 공부방에서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고 공부도 가르치는 등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 공부방은 결식 청소년 등 어려운 환경속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곳으로 초등학생에서부터 고등학생까지 연령층이 다양하다.
박정민은 처음 봉사활동을 시작했던 고1 당시에는 한 7세 어린이를 집중적으로 돌봤으며, 가수 준비를 위해 한동안 공부방에 나가지 못하다가 2번째 싱글 활동을 마친 지난 3월부터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박정민은 "거창한 봉사는 아니고, 그저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는 일"이라며 "선생님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초등학생들에게는 가끔 학습지도를 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박정민은 SS501의 첫 단독콘서트에 공부방 자원봉사자들과 학생 15명을 초대했다. <사진=홍기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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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스 공개방송에서 사비로 캔커피 선물
팬들 있는 곳으로 던지려고하다가
"아플거같아요" 라고 한 정민



사생팬들에게 차갑게 대하는 이유
형을 생각하는 마음
아픈 팬을 위해 비공개로 직접 병실로 찾아간 현중
영스스튜디오앞에서 규박 디제이들 기다리는 팬들에게 피자를 사 주자고 합의 하고 피자를 사준 정민, 규종
뮤뱅앞에서 멤버를 기다리면서 추위에 떨고 있는 팬들에게 호떡을 사주며 팬들에게 먹으라고 전해준 현중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팬 차 끓겼다고 하니깐 위험하다고 지방까지 같이가준 형준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팬에게 따뜻한 물한잔 가지고 와서건네 주던 형준
영스 사연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직접 자기돈을 모아서 학비를 내주겠다고한 정민, 규종
팬싸인때 자기앞에서 악수를하고 울고가는팬 손목을 붙잡고 돌려서서 눈물을 닦아준 형준
mkmf시상식때 모바일 투표상 상안받아도필상관없다며 돈들어가는 문자보내지 말라고 팬들에게 진심으로 얘기했던 정민
자기보다 어린 후배팬들에게도 정말 깎듯이 90도로 인사하는 규종
어떤상황에서든지 자기들이 있으니깐 당당하라는 규종
선물보다는 직접 마음을 담아쓴 편지가 좋다는 현중
그래서 팬들이 선물을 왕창 들이대면 살펴보고 선물은 안받고 편지만 쏙쏙 뽑아가는 현중
2006mkmf때 트리플만 강친이 안들여 보내주자 강친에게 왜 추운데 우리팬들만 안들여보내주세요 라고 말해준 현중
그날 내내 트리플찾은 SS501
숙소에서 사생뛰는 팬들 때문에 살수가 없다며 니가여기사는 딴따라냐 라며 한주민이 항의하자 멤버들을 돌려 보내고 혼자 남아 죄송하다며 사과한 현중
숙소에서 사생뛰는 팬들 때문에 살수가 없다며 니가여기사는 딴따라냐 라며 한주민이 항의하자 멤버들을 돌려 보내고 혼자 남아 죄송하다며 사과한 현중
공홈에 얼마전 부터 망설였다며 쓴글
트리플s가 우리 ss501을 보호해주는게 아니라 우리가 트리플 덮어주려구요 라고 쓴 현중
팬들한테 받고 싶은 선물이 있냐고 묻자 필요한건 제가 사면 되요라며 말한 현중
팬들이 명품가방등을 선물하자 이런 명품받으면 버릇만 나빠진다 cd한장을 더 사달라는 현중
팬이 넘어져서 피가나자 휴지들고가서 닦아주던 영생
주차못하는 초보운전자 주차도와준 현중
버스에서 임산부에게 자리 내준 현중
길 잃은 초보운전자 길 안내 해준 현중,규종
팬들에게 꽃을 던져야 하는 퍼포먼스 중 아플것 같다고 말 한 정민
팬들이 써준 팬레터 하나하나 떨어진거 다 줍고가는 정민
△ 공항에서 떨어진 편지를 줍는 사진입니다^^
뭐하나 빠질거없는 개념으로 꽉찬 아이돌 SS501 진심으로 사랑한다
故 노무현 前 대통령님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