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모두 자기 배고픈 것은 알이도, 남이 배고픈 것은 잘 모른다. -탁암- (오래전에 월트 디즈니에서 '알라딘'이라는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여 상영했었다.. 미녀와 야수, 라이온킹과 더불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중 하나이다.. 첫 등장에서부터 알라딘은 빵을 훔쳐서 달아난다.. 일명, 'street rat길거리의 시궁쥐, 좀도둑'.. 하지만, 달아나면서 부르는 노래, 'one jump ahead한 발 앞서다, 선수치다'를 듣고 있자면, 좀도둑이 부르기에는 너무 흥겨운 노래라는 생각이 든다.. 끝내 추적을 따돌리고 친구인 '아부-원숭이'와 빵을 나누어 먹으려는 찰나, 먹을 것이 없어 쓰레기통을 뒤지는 남매를 발견한다.. 결국 힘들게 가져온 빵을 아이들에게 거저 주는 알라딘.. 진흙속의 다이아몬드.. 바로 알라딘을 뜻하는 말이며, 유일하게 '램프-요정 지니가 살고있는'를 얻을 자격을 가진 자를 뜻하는 말이다.. 자신도 힘든 처지지만 희망을 안고 살고, 남을 위할 줄 아는, 우리 주변에도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나는 믿는다..)
格言 예순 일곱 마디..
사람들은 모두 자기 배고픈 것은 알이도,
남이 배고픈 것은 잘 모른다.
-탁암-
(오래전에 월트 디즈니에서 '알라딘'이라는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여 상영했었다..
미녀와 야수, 라이온킹과 더불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중 하나이다..
첫 등장에서부터 알라딘은 빵을 훔쳐서 달아난다..
일명, 'street rat길거리의 시궁쥐, 좀도둑'..
하지만,
달아나면서 부르는 노래,
'one jump ahead한 발 앞서다, 선수치다'를 듣고 있자면,
좀도둑이 부르기에는 너무 흥겨운 노래라는 생각이 든다..
끝내 추적을 따돌리고
친구인 '아부-원숭이'와 빵을 나누어 먹으려는 찰나,
먹을 것이 없어 쓰레기통을 뒤지는 남매를 발견한다..
결국 힘들게 가져온 빵을 아이들에게 거저 주는 알라딘..
진흙속의 다이아몬드..
바로 알라딘을 뜻하는 말이며,
유일하게 '램프-요정 지니가 살고있는'를 얻을 자격을 가진 자를 뜻하는 말이다..
자신도 힘든 처지지만 희망을 안고 살고,
남을 위할 줄 아는,
우리 주변에도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나는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