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의 제목이 왜 '바람과 별과 달 그리고 너' 인지 과연 너는 알까 라는 소소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보며 이번 주도 이렇게 흘러 가는구나. 오늘도 어김없이 1년동안 길들여진 습관이기에 오늘도 어김없이 저녁의 찬바람이 나뭇잎을 스치우는 시간이 되면 오늘도 어김없이 커피 한잔 들고 밖으로 나가 오늘도 어김없이 하늘을 보네. 오늘도 어김없이 찰랑이는, 어지럽게 빛나는 별빛을 보이고 오늘도 어김없이 조용하고 차분한 달에게 소원을 빌어본다. 오늘도 어김없이 너가 나를 생각해주기를. 하 - 외롭다. 괜히 감성적으로 돌변하는 매주 일요일 저녁. 오늘도 어김없이 커피 한잔 들고 밖으로 나가야지. 오늘부터는 담배를 가져가지 말아야겠다. 이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이제야 6월이 시작되는구나. 잘 버텼다. 우현아. 힘들어도 잘 버텼어. 장하다 장해. 죽을 줄 알았는데 살아는 있네. (웃음)
내 블로그의 제목이왜 "바람과 별과 달 그리고 너" 인지과연
내 블로그의 제목이
왜 '바람과 별과 달 그리고 너' 인지
과연 너는 알까
라는 소소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보며
이번 주도 이렇게 흘러 가는구나.
오늘도 어김없이 1년동안 길들여진 습관이기에
오늘도 어김없이 저녁의 찬바람이 나뭇잎을 스치우는 시간이 되면
오늘도 어김없이 커피 한잔 들고 밖으로 나가
오늘도 어김없이 하늘을 보네.
오늘도 어김없이 찰랑이는, 어지럽게 빛나는 별빛을 보이고
오늘도 어김없이 조용하고 차분한 달에게 소원을 빌어본다.
오늘도 어김없이 너가 나를 생각해주기를.
하 - 외롭다.
괜히 감성적으로 돌변하는
매주 일요일 저녁.
오늘도 어김없이 커피 한잔 들고 밖으로 나가야지.
오늘부터는 담배를 가져가지 말아야겠다.
이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이제야 6월이 시작되는구나.
잘 버텼다. 우현아.
힘들어도 잘 버텼어. 장하다 장해.
죽을 줄 알았는데 살아는 있네.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