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 남자성격성실하고 신중한 완벽주의자.성실하고 다정다감하고 신중하다. 모험은 좋아하지 않으며 실패나 주위와의 마찰을 꺼리는 완벽주의자. 자기 억제형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는 신중파로 어떤 일이든 세간의 이목과 상식, 주위 사람의 생각과 반응을 염두에 두고 행동한다. 진지하게 정면에서 사물을 파악하고, 항상 완벽한 결과를 바란다.따라서 자신의 생각을 억제하는 경우가 많고, 또 항상 세세한 일에 구애받아 고민하고 갈등하는 경우도 많다. 원래는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수줍음을잘타는데도 불구하고, 희생정신으로 주위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하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더구나 자신의 생각대로 일이 안 풀리거나, 일이 약간이라도 안 좋은쪽으로 흐르면 기분이 침울해져 의기소침해져 버리는 섬세함을 지니고 있다.성실. 강한 의리. 보수. 예의 바름. 심지 강함. 정중. 협조성. 신중. 친절. 상냥함. 배려. 착실. 예민. 의기소침. 수동적 사고. 심각함. 우유부단. 소극성. 낯가림. 겁쟁이.망설임. 자신감 없음. 엄격함. A형 맏이완고함에 관한 한 넘버 원. 자신을 자제하고 주위와 동조하는 인내심을 가지고 있다.동생이 태어나면서부터 “형이 참아야지.", "언니니까 시끄럽게 굴어선 안돼."하는 말을 귀따갑게 들어왔다.A형의 보수적이고 자기 억제적인 기질에다 어려서부터 항상 부모에게 "도를 넘지 말라."는 교육을 받아 왔기 때문에 소극적이고 보수적인 성격이 강하다.여간해서는 나약한 소리를 토로하지도 않는다.자기 억제의 요령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터득해 방어 본능 또한 아주 강하다.따라서 언뜻 표면적으로 주위 분위기를 잘 맞추는 것으로 보인다.이해력이 빠르고 좀처럼 자기 속마음은 드러 내려고 하지 않는다.설사 싫은 일이 있어도 자기 심중에 담아 두고 아무런 내색도 하지 않는다.그러므로 항상 스트레스를 안고 산다. 또 낯가림을 하는 편으로 첫인상도 좋지 않다.그런 이유로 마음을 터놓기 까지 시간이 걸린다.하지만 한번 친해지면 그 사람과 끝까지 가려고 하는 외골수의 면도있다.항상 상대를 생각해서 행동하는 세심함이 있다. A형 차남장점과 단점에 민감하여 치밀히 계산하고 행동하는 처세술이 뛰어난 타입이다.형이나 누나, 동생에게 둘러싸여 자란 차남은 부모로 부터 잔소리 듣는일 없이 자유분방 하게 자란 사람이다.A형이 지닌 예민한 면보다도, 차남의 성격이 두드러져 세세한 일에 구애되지 않는 대범한 사람으로 보인다.그러나 항상 형이나 누나, 동생에게 좋은 것을 빼앗기던 터라 자신에게 유리한 것을 냉정하게 간파하는 능력도 있다.치밀하게 계산하고 행동하는 타입이다. 속마음 과 겉모습을 능수능란하게 조절할 줄 아는 상당한 처세가다.노력해서 얻는 것보다도 편한 길을 원한다.될 수 있으면 지름길로 가서 골인하고 싶어하며 끈질김에 가치를 느끼지 않는다.따라서 번거로운 일이 생기면 깨끗이 내던져 버린다. 그때마다 흥미의 대상이 자꾸 바뀐다.A형이지만 A형의 전형성이 보이지 않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다.평소에는 세세한 일에 구애받지 않지만 일단 신경을 쓰기 시작하면 A형의 섬세함이 얼굴을 내밀어,밥도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예민해 진다. A형 막내겉은 온화하지만 속으론 불길이 이글거리는, 남에게 지는 것을 싫어하는 완벽주의.항상 형과 누나를 본받는 타입으로 철이 들면서부터 형 누나를 목표로 라이벌 의식을 불태워 왔다.자신도 지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든가 형 누나를 이겨야 한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다.따라서 이 타입은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주어진 것은 확실히 해내는 성실함이 강한 사람.표면 적으로는 온화, 조화를 추구 하는것으로 보인다.그러나 마음깊은 곳에서는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면도 있다.언뜻, 연약해 보여도 아무도 없는 곳에서 노력하거나, 정열을 불태우는 타입.결과를 중시하여 항상 승부에 신경 쓴다.직함이든 특기이든 뭐든 앞세워 주위로 부터 인정받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다. 매사 흑백이 분명하여 타협이란 없다.그 여파에선지 가족이나 친한 사람 앞에서는 제멋대로 행동하고 ‘집안에서만 큰소리 치는’경우도 있다.또 누군가에게 부탁 받은 일에는 주위의 평가를 얻기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리더형은 아니다.번거로운 일이 생기면 막내 특유의 응석이 나와 얼른 몸을 빼는 발빠른 처신을 하기도 한다. A형 외아들A형 외아들 자기 주장은 질색. 차분히 생각하고 천천히 행동하며 환경에 쉽게 적응하는 수동형이다.경쟁 상대가 없는 환경에서 자란 외동아들는 A형이 지닌 수줍은 면이 두드러지는 타입이다.자라면서 늘 말하지 않아도 주위에 서 알아서 챙겨 준 탓인지 자기 주장이 별로 없는 편이다.무엇인가가 맡겨지면 한번에 처리, 나름대로 요령이 좋다. 주위로부터 기대 받고, 주목받는 경우도 많다.단, 버티는 힘이 부족해 괜찮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뺏기거나 밀어붙이는 힘이 부족해 눈앞에 보이는 찬스를 놓치는 경우도 많다.그러나 그런 것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스스로 납득하면 만족하기 때문이다.수동적인 경향은 사람을 사귀는 데서도 마찬가지.어른들 속에서 자랐기 때문에 사람에게 감화 받거나 영향을 쉽게 받는 면을 갖고 있다.사귀는 사람의 영향을 받기쉬워, 그 때마다 사고방식이나 기호가 바뀌거나 말투나 태도가 바뀌는 변화하기 쉬운것 이 특징이다. 사랑의 유형A형 남성은 기본적으로 연애에는 부끄러운 편이다. 결코 연애에 흥미가 없지는 않다. 별로 태도를 나타내지 않는 타입이기 때문에 그림의 떡보다는 현실적인 사랑을 택하는 것이 특징이다.사랑의 표현도 정열적이지 못하다. 여성의 접근도 매뉴얼대로이고,우선은 몇 번이고 식사에 초대한 후 상대의 반응을 확인하고 점점 상대가 괜찮다고 느낄때쯤 고백하는 패턴이다.확실하게 스텝을 밟아서 신중하게 사랑을 진행하는 것이 A형 남성의 방식이다.그런 A형 남성이지만 결코 애정이 모자라지 않고 마음으로 정한 여성에게는 세심하고 성실하게 사랑을 베풀려고 한다.여성 쪽에서 보면 A형 남성의 애정은 부드럽고 평온하기 때문에 마음 편히 생각할 것이다.그러나 때로는 예외도 있다.자유분방한 여성이나 밝고 화려한 매력을 갖춘 여성에게 의외로 마음을 빼앗길 때도....자신에게는 없는 성격에 매력을 느껴서, A형으로서는 깊이 빠져들기 쉬운 경우도 있기는특히 바람피우는 상대로서 이런 타입의 여성을 택할 때도 종종 있다. A(여) + A(남)1. 궁합지수 : 70 %2. 접근 : 서로 상대를 탐색한다. 3. 사랑의 주도권 : 처음에는 남성이 리드, 교제가 진행되면 입장이 역전 4. 데이트 경향 : 노는데 어둡거나, 잘 놀줄 알던가의 양극단.5. 잠자리 궁합 : 서로의 탐구심이 낮은편.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2년 정도 교제가 계속되면 스무드하게 골인.같은 A형과의 만남은 상당히 안정적인 애정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매사에 걱정이 많아 안절부절 못하는 성격도 충분히 이해하고, 인생을 이야기 하면서 서로 존경심을 키우게 된다. 다만 "너무 꼬치꼬치 캐서 피곤해"라는 불평이 나올지도 모르니 주의할 것. A형 여자는 한 번 마음을 허락하면 변치않은 애정을 간직하는 타입이다. B(여) + A(남)1. 궁합지수 : 25 %2. 접근 : A형 남성으로부터 접근.3. 사랑의 주도권 : 남성을 휘두르는 것이 특기인 B형 여성의 페이로스. 4. 데이트 경향 : 엉덩이가 무거운 A형 남성을 B형 여성이 불러낸다.5. 잠자리 궁합 : A형 남성이 분투해도, 매너리즘화에 여성이 불만.6. 결혼으로의 가능성 : 서로의 가치관의 차이를 이해한다면 아직 희망은 있다.A형 남자에게 볼 수 있는 언제나 냉정함을 잃지 않는 침착한 모습, 사려깊은 태도는 덜렁거리는 기분파인 B형 여자에게 상당한 매력 포인트로 작용한다. 아무리 싹싹한 B형 여자라도 처음에는 접근하기 어려운 타입이지만, 일단 A형 남자가 마음을 열면 쉽게 연애관계로 발전한다. 또 A형 남자는 매우 자상해서 잘 챙겨주는 타입인데, 지나치면 제 기분대로 살고 싶어하는 B형 여자와 부딪칠 우려가 있다. O(여) + A(남)1. 궁합지수 : 90 %2. 접근 : 서로 좋은 인상이고 자연히 끌린다.3. 사랑의 주도권 : 표면적으로는 A형 남성이 리드. 사실은 O형여성이 고삐를... 4. 데이트 경향 : O형 여성을 위해서 무거운 엉덩이를 세우는 A형 남성.5. 잠자리 궁합 : 다소의 엇갈림도 마음의 유대로 커버해 나갈수 있는 두사람..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안정된 교제로 결혼.O형 여자는 겉보기에 활발한 여장부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외롭고 마음 약한 구석이 많아 자신보다 강한 남자를 찾는다. A형 남자는 항상 합리적이고 진실된 태도를 보이기 때문에 O형 여자가 믿고 의지하고 싶은 매력을 느낀다. 너무 자신만만한 자세를 보이는 것보다 조금은 "당신이 필요해"라는 태도를 보이면 A형 남자는 책임감을 느끼고 더욱 가깝게 다가올 것이다. AB(여) + A(남)1. 궁합지수 : 50 %2. 접근 : 접점을 찾지 못하고, 진전에 늦은상대.3. 사랑의 주도권 : 잡고 잡히는 관계.4. 데이트 경향 : 평범한 A형 남성과 센스있는 AB형 여성, 서로 맞지 않는다.5. 잠자리궁합 : 둘다 담백하고 엇갈림은 적다.6. 결혼으로의 가능성 : 매너리즘을 막으면 높아질 가능성.A형 남자와 AB형 여자는 만나자마자 쉽게 친해질 가능성이 높다. AB형 여자가 일단 부딪쳐 보자는 배짱과 생글생글한 얼굴로 접근하면 조금 소심한 성격의 A형 남자라도 마음의 문을 열어주기 때문이다.그러나 A형 남자의 성실함에게 없는 AB형 여자에게는 있다.매사에 신중하고 완전주의자인 A형 남자와 요령이 좋아서 능률적으로 일하는 편인 AB형여자가 만나면 애정면에서 '속도' 문제로 싸울 가능성이 높다. ........................................................................................................................................................ B형 남자성격호기심 왕성한 행동파. 호기심 왕성해 무슨 일이든 적극적으로 맞서는 모험가다.속박을 질색하는 자유인으로 약간 기분파. 적극성과 실행력이 풍부하 여 두려움이 없이 맞서는 모험 정신의 소유자, 호기심이 왕성하여 생각보다도 먼저 행동으로 옮기는 타입. 정보통으로 이야기하길 좋아한다.사람을 웃긴다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데도 소질이 있으며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다른 사람에게 명령 받는다거나 틀에 매이는 것을 싫어한다. 자기의 주관대로 움직이며 항상 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살고 싶은 생각에 자유로운 삶의 방식을 추구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그런 반면 상식을 벗어난 태도를 취한다거나 심술궂은 면도 있다. 또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기분이 좋을 때는 아주 쾌활하지만 기분이 좋지 않으면 침울해져 다른 사람으로 변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적극성. 정열. 행동력. 모험심. 결단력. 명랑. 낙천적. 풍부한 발상력. 뛰어난 센스. 유머. 배짱. 경망함.경솔. 개의치 않음. 거만. 심술. 방자함. 기분파. 제멋 대로임. 끊고 맺는 맛이 없음. 반항심. 상식에서 벗어남. B형 맏이언뜻 보기에는 보수적이나 안으로는 반항심을 숨기고 있는 신중파. 맏이가 지닌 책임감과 신중함과 B형 특유의 모험심과 적극성이 적당히 섞여 있다.어딘지 모르게 따스한 무드를 풍기는 사람이 많지만, 때로는 상당히 현실적이고 냉철한 시각을 갖기도 한다.언뜻 보기에 보수적으로 보이지만 실은 행동을 제약받는 것을 가장 싫어하는 성격이다.부모로부터 ‘형이니까’‘언니니까’하는 말을 들어온 것에 대한 반발심일지도 모른다.찬스에는 민감, 동물적인 직관이 번뜩인다.더구나 이때다 싶을 때는 B형의 대담함이 고개를 들기 때문에 실전에 강함은 누구도 따라갈 수 없다.대담한 행동이나 선택으로 주위를 깜짝 놀래키는 경우도 적지 않을 것이다.인맥이 다양하여 사교 관계는 넓은 편이다. 하지만 좋고 싫음이 심해 마음에 맞는 친구하고만 친하게 교제한다.친구사이에서 정이 많고 맏이 특유의 보살피기를 좋아하는 소질을 발휘한다.단 O형과 달리 말재간이 좋아 상대를 동정하면서도 마음대로 지껄이거나 심한 농담을 하기도 한다.하지만 본인은 악의가 있어서가 아니라 애정표현의 하나다. 어쩐지 미워할 수 없는 사람이라 할 수 있다. B형 차남간섭받지 않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한다. 약간 색다른 타입.형이나 누나, 동생과 비교되며 자란 탓에 이러쿵저러쿵 말듣는 것을 싫어한다.여기에 B형의 마이 페이스 기질이 더해져 간섭받지 않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한다.성장 과정에서 항상 어중간한 입장에 있었던 탓인지 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고독한 분위기에 익숙해져 있어 사회에서도 시끄럽게 나서는 일이 없다.기본적으로 혼자 있는 편 이 마음 편한 사람이다. 그래도 교제는 서툴지 않다. 즐거운 일은 무엇이든 좋아한다.여성 쪽에서 먼저 접근하면 대개는 거절하지 않고 사귀지만 속박 받고 싶지 않아 그다지 깊게 사귀려 하지는 않는다.기분이 좋으면 말을 잘 할 때도 있다. 주위 사람에게는 서글서글하게 대하지 만 약간 별난 사람이라는 인상을 줄 수도 있다.경솔한 발언을 하는 것이 난점. 깊이 생각하지 않고 그 때의 기분으로 결정해 버려,책임이 무거울 것 같거나 문제가 생길 것 같으면 얼른 도망치기도 한다.말수가 적어 오해나 트러블을 불러일으켜 큰 소동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 B형 막내모험 정신이 강한 멋진 인기인. 쉽게 뜨거워지고 쉽게 식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호기심이 왕성한 기질에 막내 특유의 지기 싫 어함과 천진난만함이 혼합돼 있다.어떤 일에 대해서든 흥미를 갖고 도전하는 의욕이 다른 사람보다 배로 강하다.설령 곤란한 일이라고 해도 마음 먹으면 곧 행동으로 옮겨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다.교제 범위는 넓고 인맥도 다양하다. 첫대면이라도 마음이 맞으면 금방 의기투합한다.마치 10년지기처럼. 어떤 장소이든 상하 관계를 개의치 않고 모임의 중심인물이 된다.흥미도 많고, 다재 다능하다. 그러나 물론 결점이 있다.‘이것이다!’하고 생각하면 모든 정열을 쏟지만 다른데 눈을 돌리기 쉽고 정열이 쉽게 식어 흥미의 대상이 자주 바뀐다.그러므로 무엇이든 이것저것 할수 있지만 어느 것을 해도 완벽하게 해내지 못하고 중도 하차로 끝내 버릴 가능성이 크다.또 노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B형 외아들허세나 강인함은 으뜸인 자신가. 감수성과 감각이 예민한 아이디어맨이다.형제간의 경쟁심이 없이 자라 비교적 풍족한 환경 안에서 B형의 자유로운 기질이 충분히 키워진 사람이다.그러므로 근본적으로는 자기 멋대로인 안하무인.자신의 생각을 절대시하며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를 과시하는 경우가 많고,허세나 강인함으로 말하자면, 이 사람을 따라갈 사람이 없을 것이다.때로 주위에 자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이 없으면 소극적이 되거나 다소 사교성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있다.감수성이 뛰어나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나 재치는 이 타입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재능이다.새로운 것을 좋아하여 최신의 것 이라면 무엇이든 갖추고 싶어하는 성격.반면, 끈기가 부족해 체념이 빨라 생각대로 일이 안될 듯 싶으면 금방 손을 뗀다.하지만 ‘단념했어’라는 패배자 같은 말은 하늘이 두쪽 나도 절대로 입밖에 내지 않는다.그러나‘너무 시대에 뒤떨어져서’라는 등 태연한 얼굴로 변명한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데도 소질이 있다.교제에서는 일부러 모르는 척하거나 말을 얼버무린 뒤 상대의 반응을 즐기는 경향도 있다. 사랑의 유형필링이나 무드로 사랑을 하는 타입이다. 같은 B형 여성과 같이 주위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사랑에 빠져드는 일은 없다. 연애 횟수는 많은 편이다. 사랑을 느낀 순간, 바로 그 다음날에 데이트 신청을 하는 타입이다. 덧붙여서 말하면 대화도 유니크하고 농담도 잘하고 여성을 즐겁게 하는 것이 특기이다. 단 쉽게 뜨거워지고 쉽게 식는다. 아무리 사랑하는 애인이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속박 당하는 것은 참지 못한다. 혹시 이것저것 간섭이 많아지면 B형 남성은 부담을 느끼고 떠나 버리고 말 것이다. 만남은 예를 들면, 서클의 친구, 회사 동료 등 가깝게 지내는 상대가 많을 것이다. 그냥 친구로서 교제해 가는 과정에서 어느날 돌연 사랑이 싹튼 패턴으로, 또는 우연히 알게 된 여성과 하룻밤을 지내는 경우도 B형 남성에게는 흔한 행동이다. 애인에게는 의외로 충실함을 다하는 타입이고 생일에는 선물을 보내거나 이곳저곳 데이트를 가거나 한다. A(여) + B(남)1. 궁합지수 : 20 %2. 접근 : 남성쪽에서 적극 적극적으로, 여성은 수동적. 3. 사랑의 주도권 : 행동력이 강한 B형 남성이 리드. 4. 데이트 경향 : 노는것을 좋이하는 B형 남성 중심의 플랜으로.. 5. 잠자리 궁합 : B형 남성의 요구에 응하지 못하는 A형여성.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서로의 결점에 진력이 나서 가능성은 낮다.완전히 상반되는 성격의 두 사람이 만나면? A형 여자는 B형 남자가 "내겐 너밖에 없어"라고 말한다면 그대로 믿는 편이다. 또 B형 남자는 자신의 일에 몰두하게 되면 여자에 대한 배려를 까맣게 잊는 경우가 많다. "왜 전화가 안올까?" 라며 밤마다 애타게 그의 전화를 기다리게 될지도 모른다. B(여) + B(남)1. 궁합지수 : 65 %2. 접근 : 가까운 환경에 있으면 자연이 사이가 좋아진다. 3. 사랑의 주도권 : 주도권 등을 의식하지 않는 두사람.4. 데이트 경향 : 액티브한 데이트로 비용도 많아진다.5. 잠자리 궁합 : 취미가 일치하면 꽤 격렬하게.6. 결혼으로의 가능성 : 애인으로는 OK이지만, 부부가 될 가능성은 적다.도저히 연인 사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만큼 톡톡 심한 말을 내뱉는 커플을 보면 B형끼리의 만남인 경우가 많다. 옆에서 듣는 사람은 두 사람이 싸우는 것 같아 조마조마할 정도가 된다. B형은 양쪽 모두 "나의길을 가련다." 스타일이어서 연인으로 발전하기가 어렵다. 싸우다 정들면 더할 나위 없는 연인이 되지만 서로 괴롭히다 끝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단 서로의 공통점을 발견하면 급속도로 친해진다. O(여) + B(남)1. 궁합지수 : 80 %2. 접근 : O형 여성으로 부터 한결같이 접근.3. 사랑의 주도권 : O형 여성이 확실히 잡는다.4. 데이트 경향 : O형 여성의 결정에 B형 남성이 타협해서 따른다.5. 잠자리 궁합 : 궁합은 문제없고 서로의 요구도 일치.6. 결혼으로의 가능성 : 가능성은 꽤 높고, 여성이 남성을 위해노력.두 사람의 공통점은 항상 축제에 가는 사람처럼 들떠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두 사람이 만나면 세상 걱정도 사라지고 유쾌한 분위기가 만들어 진다. 한 사람이 재미있는 제안을 하면 상대가 선뜻 받아들여 '척척' 손발이 맞는 타입. O형 여자가 조금 심한 말을 해도 B형 남자들은 무던하게 받아주기 때문에 "단순하다." 는 평을 듣기도 한다. 하지만 정도가 지나치면 B형 남자는 태도가 돌변해 아주 냉정하게 돌아서 여자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한다. AB(여) + B(남)1. 궁합지수 : 85 %2. 접근 : 엉뚱한 계기로 급속하게 친밀.3. 사랑의 주도권 : B형 남성이 성실히 리드.4. 데이트 경향 : 조용한 장소나 인텔리전트한 스팟.5. 잠자리 궁합 : B형 남성이 무드를 중요시해서 보통의 궁합.6. 결혼으로의 가능성 : 부부로서 궁합도 좋고, 가능성도 높다.B형 남자라면 AB형 여자의 변덕을 얼마든지 받아줄 수 있는 너그러움을 갖고 있어 일단 시작은 순조롭다. 일벌이기를 좋아하는 B형 남자가 시작을 하면 생활력이 강한 AB형 여자가 마무리를 짖는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이루게 된다. 그러나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 AB형 여자가 냉정함을 잃고 B형 남자의 페이스에 말려들어갈 염려도 있다. 약간의 트러블이 예상되는 커플. ....................................................................................................................................................... AB형 남자성격분명한 성격의 합리주의자. 항상 냉정하고 침착하다. 치밀한 분석력과 정확한 판단력을 지닌 합리주의자로 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개인주의 성격이다. AB형 은 이론적으로 사물을 파악한다. 치밀한 분석과 정확한 판단력으로 다른 사람이 알아채지 못한 사실을 지적한다거나, 그 자리의 상황에 맞는 결론을 유도한다.냉철하고 삭막한 말을 천연덕스럽게 말하는 합리주의자이다. 어떤 경우에도 냉정하여 결코 남 앞에서 흐트러지거나, 자기를 잃는 법이 없다. 그것은 마음의 동요를 남 앞에서 드러내는 것 은 추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긍지가 높다고 할 수 있다. 누구와도 공평하게 실수없이 사귈 수 있는 것이 AB형이지만 좀처럼 자신의 본심을 보이려고 하지 않기도 한다. 바꿔 말하자면, 누구에 대해서도 마네킹처럼 늘 같은 얼굴로 대하고 얕고 넓은 교제로 시종일관한다. 논리성. 관찰력. 분석력. 합리성. 이지적. 냉정과 침착. 공평. 평등. 연구파. 이해력. 개인주의. 경계심. 스마트함. 임기응변. 높은 긍지. 까다로움. 변덕. 마이 페이스. 냉철. 무사 안일주의. 무표정. 억지 AB형 맏이조화를 우선으로 생각하고 어떤 일에도 집착하지 않는 평온하고 순응성이 풍부한 양보형이다.늘 부모에게서 동생들을 보살피라는 말을 들으며 자란 AB형은 냉정함과 공평함, 맏이의 참을성이 뒤섞여, 어떤 일에도 순응하는 평온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원래 두뇌회전이 빠르고 기억력이 좋은 총명한 사람이다. 단, 어떤 일에 대해서든 집착하지 않아 ‘그렇게 구애될 것 없다’는 어느 쪽이든 상관없는 태도가 주변 사람에게는 ‘무슨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사람’으로 비칠 듯하다. 본래는 재치 있는 사람인데 너무 깊게 생각하거나 타인을 너무 의식해 행동이 둔한 경우가 있다. 다각적으로 사물을 파악하므로 판단에 혼란을 초래한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강인한 의견에 좌우되기 십상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좇기 쉽고, 영향을 쉽게 받는 면도 있다. 인간관계에서는 조화를 우선하고 산뜻한 교제를 원한다. 부탁하면 거절하지 못해, 설령 컨디션이 좋지 않아도 함께 술을 마시러 가는 의리를 지녔다. 때로는 의견이 부딪치는 경우도 있겠지만, 자기주장을 하기보다는 납득이 갈 때까지 서로 대화를 나누고 싶어하는 편이다. 최종적으로는 양보하고 물러서는 타입이다. AB형 차남관심있는 일에는 적극적으로 도전, 감각이나 재치가 번뜩이는 행동파이다.언뜻 AB형이 지닌 논리성보다는 차남의 모험가 기질 이나 정신이 두드러져 보이는 타입이다. 무슨 일이든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다. AB형에게는 드물게 감각이나 재치로 사물을 파악해서 결론을 내리는 쪽이다. 논리는 나중에 짜맞추는 유형의 인물이다.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자신의 취향이나 영역을 확실하게 정해 놓고 있다. 자신과 무관한 일이나 흥미가 없는 일이라면 순식간에 느슨해지고 무관심해진다. 이것저것 잘 잊어버리고, 엉덩이가 무겁고, 알고 있어도 무표정한 얼굴로 모르는 척하는 식이다. 반대로 흥미가 있거나 자신과 직접 관계가 있는 일은 신속하게 대처해 나간다. 그럴 때는, 설령 익숙하지 않은 것이라도 ‘실패하지 않겠다!’는 자신감과 확신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행동한다. 사람과도 잘 사귀며 즐거운 일이나 재미있는 일, 새로운 것을 아주 좋아한다. 여러 가지 분야에 흥미를 보이며 박학다식하고 다재다능한 타입. 다만 차남의 입장에서 자기 주장을 필요로 하는 환경에서 자란 탓으로 상대방이 강요하거나 명령하면 맹렬하게 반발한다. 신랄한 비판을 늘어놓아서 상대방을 찍소리 못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AB형 막내객관적인 판단력이 뛰어나 냉철하다. 자신의 약점은 결코 보이지 않는 자존심 강한 사람이다. 어려서부터 형, 누나와 비교되는 것을 항상 눈엣가시로 의식해 온 AB형은 객관적인 판단력과 자신의 약점은 결코 보이지 않으려고 하는 자존심이 한층 강하다. 상황 판단은 극히 정확하다. 냉혹하게 사물을 판단하고, 게다가 냉철하기까지 해 가망이 없는 일에 대한 단념 역시 빠르다. 적인지 아군인지, 플러스인지 마이너스인지를 빈틈없이 체크한다. 자신에게 플러스가 된다고 생각하면 접근, 빈틈없이 얼마나 이익인지 계산한다. 반대로 자신에게 마이너스라고 느끼면 셔터를 내려 버리는 냉엄함과 냉철함을 지니고 있다. 친한 친구에게 조차 자신의 속마음은 좀처럼 보이려고 하지 않는다. 위험은 될 수 있는 한 떠맡지 않는 처세에 능란한 성질이다.교제 범위는 넓고, 인맥은 다채롭다. 직함이나 뒷 배경에는 무관심한 척하지만 내심으로는 신경쓰는 성격. 수준 높은 사람들과 의 교류를 좋아하여 파트너로는 연줄이 될 수 있는 존재를 구한다. 빈틈이 없는 면에 비해 세세한 일에는 대범하여 놀랍게도 남 에게 떠맡기는 일도 많다. 책임 회피의 요령을 충분히 터득하고 있기 때문이다. AB형 외아들‘너는 너, 나는 나’라고 냉정하게 구분 짓는 철저한 개인주의이자 합리주의자이다. AB형의 냉정함과 외동아들의 개인주의가 혼합, 철저한 합리주의자이다. ‘너는너 나는 나’인 상당히 냉정한 결론을 내린다. 마음의 변환이 빨라 모든 사물을 냉정하게 받아들이고 합리적으로 대처해 간다.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어떤 것이든 순순히 자신 안에 받아들여 간다. 표면적으로 사람에게 맞추는 것은 잘한다. 분쟁을 좋 아하지 않아, 저자세를 취한다. 화를 내지않는 상냥한 사람으로 통할 것이다. 기본적으로는 주위에 마음을 쓴다.
♡혈액형별로 파헤치기!!나와의 궁합알아보기!!!!!♡
A형 남자
성격
성실하고 신중한 완벽주의자.
성실하고 다정다감하고 신중하다. 모험은 좋아하지 않으며 실패나 주위와의 마찰을 꺼리는 완벽주의자.
자기 억제형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는 신중파로 어떤 일이든 세간의 이목과 상식, 주위 사람의 생각과 반응을 염두에 두고 행동한다.
진지하게 정면에서 사물을 파악하고, 항상 완벽한 결과를 바란다.
따라서 자신의 생각을 억제하는 경우가 많고, 또 항상 세세한 일에 구애받아 고민하고 갈등하는 경우도 많다.
원래는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수줍음을잘타는데도 불구하고, 희생정신으로 주위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하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더구나 자신의 생각대로 일이 안 풀리거나, 일이 약간이라도 안 좋은쪽으로 흐르면 기분이 침울해져 의기소침해져 버리는 섬세함을 지니고 있다.
성실. 강한 의리. 보수. 예의 바름. 심지 강함. 정중. 협조성. 신중. 친절. 상냥함. 배려. 착실. 예민.
의기소침. 수동적 사고. 심각함. 우유부단. 소극성. 낯가림. 겁쟁이.망설임. 자신감 없음. 엄격함.
A형 맏이
완고함에 관한 한 넘버 원. 자신을 자제하고 주위와 동조하는 인내심을 가지고 있다.
동생이 태어나면서부터 “형이 참아야지.", "언니니까 시끄럽게 굴어선 안돼."하는 말을 귀따갑게 들어왔다.
A형의 보수적이고 자기 억제적인 기질에다 어려서부터 항상 부모에게 "도를 넘지 말라."는 교육을 받아 왔기 때문에 소극적이고 보수적인 성격이 강하다.
여간해서는 나약한 소리를 토로하지도 않는다.
자기 억제의 요령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터득해 방어 본능 또한 아주 강하다.
따라서 언뜻 표면적으로 주위 분위기를 잘 맞추는 것으로 보인다.
이해력이 빠르고 좀처럼 자기 속마음은 드러 내려고 하지 않는다.
설사 싫은 일이 있어도 자기 심중에 담아 두고 아무런 내색도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항상 스트레스를 안고 산다. 또 낯가림을 하는 편으로 첫인상도 좋지 않다.
그런 이유로 마음을 터놓기 까지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한번 친해지면 그 사람과 끝까지 가려고 하는 외골수의 면도있다.
항상 상대를 생각해서 행동하는 세심함이 있다.
A형 차남
장점과 단점에 민감하여 치밀히 계산하고 행동하는 처세술이 뛰어난 타입이다.
형이나 누나, 동생에게 둘러싸여 자란 차남은 부모로 부터 잔소리 듣는일 없이 자유분방 하게 자란 사람이다.
A형이 지닌 예민한 면보다도, 차남의 성격이 두드러져 세세한 일에 구애되지 않는 대범한 사람으로 보인다.
그러나 항상 형이나 누나, 동생에게 좋은 것을 빼앗기던 터라 자신에게 유리한 것을 냉정하게 간파하는 능력도 있다.
치밀하게 계산하고 행동하는 타입이다. 속마음 과 겉모습을 능수능란하게 조절할 줄 아는 상당한 처세가다.
노력해서 얻는 것보다도 편한 길을 원한다.
될 수 있으면 지름길로 가서 골인하고 싶어하며 끈질김에 가치를 느끼지 않는다.
따라서 번거로운 일이 생기면 깨끗이 내던져 버린다. 그때마다 흥미의 대상이 자꾸 바뀐다.
A형이지만 A형의 전형성이 보이지 않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다.
평소에는 세세한 일에 구애받지 않지만 일단 신경을 쓰기 시작하면 A형의 섬세함이 얼굴을 내밀어,
밥도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예민해 진다.
A형 막내
겉은 온화하지만 속으론 불길이 이글거리는, 남에게 지는 것을 싫어하는 완벽주의.
항상 형과 누나를 본받는 타입으로 철이 들면서부터 형 누나를 목표로 라이벌 의식을 불태워 왔다.
자신도 지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든가 형 누나를 이겨야 한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다.
따라서 이 타입은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주어진 것은 확실히 해내는 성실함이 강한 사람.
표면 적으로는 온화, 조화를 추구 하는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마음깊은 곳에서는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면도 있다.
언뜻, 연약해 보여도 아무도 없는 곳에서 노력하거나, 정열을 불태우는 타입.
결과를 중시하여 항상 승부에 신경 쓴다.
직함이든 특기이든 뭐든 앞세워 주위로 부터 인정받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다.
매사 흑백이 분명하여 타협이란 없다.
그 여파에선지 가족이나 친한 사람 앞에서는 제멋대로 행동하고 ‘집안에서만 큰소리 치는’경우도 있다.
또 누군가에게 부탁 받은 일에는 주위의 평가를 얻기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리더형은 아니다.
번거로운 일이 생기면 막내 특유의 응석이 나와 얼른 몸을 빼는 발빠른 처신을 하기도 한다.
A형 외아들
A형 외아들 자기 주장은 질색. 차분히 생각하고 천천히 행동하며 환경에 쉽게 적응하는 수동형이다.
경쟁 상대가 없는 환경에서 자란 외동아들는 A형이 지닌 수줍은 면이 두드러지는 타입이다.
자라면서 늘 말하지 않아도 주위에 서 알아서 챙겨 준 탓인지 자기 주장이 별로 없는 편이다.
무엇인가가 맡겨지면 한번에 처리, 나름대로 요령이 좋다. 주위로부터 기대 받고, 주목받는 경우도 많다.
단, 버티는 힘이 부족해 괜찮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뺏기거나 밀어붙이는 힘이 부족해 눈앞에 보이는 찬스를 놓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그런 것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스스로 납득하면 만족하기 때문이다.
수동적인 경향은 사람을 사귀는 데서도 마찬가지.
어른들 속에서 자랐기 때문에 사람에게 감화 받거나 영향을 쉽게 받는 면을 갖고 있다.
사귀는 사람의 영향을 받기쉬워, 그 때마다 사고방식이나 기호가 바뀌거나 말투나 태도가 바뀌는 변화하기 쉬운것 이 특징이다.
사랑의 유형
A형 남성은 기본적으로 연애에는 부끄러운 편이다. 결코 연애에 흥미가 없지는 않다.별로 태도를 나타내지 않는 타입이기 때문에 그림의 떡보다는 현실적인 사랑을 택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랑의 표현도 정열적이지 못하다. 여성의 접근도 매뉴얼대로이고,
우선은 몇 번이고 식사에 초대한 후 상대의 반응을 확인하고 점점 상대가 괜찮다고 느낄때쯤 고백하는 패턴이다.
확실하게 스텝을 밟아서 신중하게 사랑을 진행하는 것이 A형 남성의 방식이다.
그런 A형 남성이지만 결코 애정이 모자라지 않고 마음으로 정한 여성에게는 세심하고 성실하게 사랑을 베풀려고 한다.
여성 쪽에서 보면 A형 남성의 애정은 부드럽고 평온하기 때문에 마음 편히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때로는 예외도 있다.
자유분방한 여성이나 밝고 화려한 매력을 갖춘 여성에게 의외로 마음을 빼앗길 때도....
자신에게는 없는 성격에 매력을 느껴서, A형으로서는 깊이 빠져들기 쉬운 경우도 있기는
특히 바람피우는 상대로서 이런 타입의 여성을 택할 때도 종종 있다.
A(여) + A(남)
1. 궁합지수 : 70 %
2. 접근 : 서로 상대를 탐색한다.
3. 사랑의 주도권 : 처음에는 남성이 리드, 교제가 진행되면 입장이 역전
4. 데이트 경향 : 노는데 어둡거나, 잘 놀줄 알던가의 양극단.
5. 잠자리 궁합 : 서로의 탐구심이 낮은편.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2년 정도 교제가 계속되면 스무드하게 골인.
같은 A형과의 만남은 상당히 안정적인 애정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매사에 걱정이 많아 안절부절 못하는 성격도 충분히 이해하고, 인생을 이야기 하면서 서로 존경심을 키우게 된다.
다만 "너무 꼬치꼬치 캐서 피곤해"라는 불평이 나올지도 모르니 주의할 것.
A형 여자는 한 번 마음을 허락하면 변치않은 애정을 간직하는 타입이다.
B(여) + A(남)
1. 궁합지수 : 25 %
2. 접근 : A형 남성으로부터 접근.
3. 사랑의 주도권 : 남성을 휘두르는 것이 특기인 B형 여성의 페이로스.
4. 데이트 경향 : 엉덩이가 무거운 A형 남성을 B형 여성이 불러낸다.
5. 잠자리 궁합 : A형 남성이 분투해도, 매너리즘화에 여성이 불만.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서로의 가치관의 차이를 이해한다면 아직 희망은 있다.
A형 남자에게 볼 수 있는 언제나 냉정함을 잃지 않는 침착한 모습, 사려깊은 태도는 덜렁거리는 기분파인 B형 여자에게 상당한 매력 포인트로 작용한다.아무리 싹싹한 B형 여자라도 처음에는 접근하기 어려운 타입이지만, 일단 A형 남자가 마음을 열면 쉽게 연애관계로 발전한다.
또 A형 남자는 매우 자상해서 잘 챙겨주는 타입인데, 지나치면 제 기분대로 살고 싶어하는 B형 여자와 부딪칠 우려가 있다.
O(여) + A(남)
1. 궁합지수 : 90 %
2. 접근 : 서로 좋은 인상이고 자연히 끌린다.
3. 사랑의 주도권 : 표면적으로는 A형 남성이 리드. 사실은 O형여성이 고삐를...
4. 데이트 경향 : O형 여성을 위해서 무거운 엉덩이를 세우는 A형 남성.
5. 잠자리 궁합 : 다소의 엇갈림도 마음의 유대로 커버해 나갈수 있는 두사람..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안정된 교제로 결혼.
O형 여자는 겉보기에 활발한 여장부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외롭고 마음 약한 구석이 많아 자신보다 강한 남자를 찾는다.A형 남자는 항상 합리적이고 진실된 태도를 보이기 때문에 O형 여자가 믿고 의지하고 싶은 매력을 느낀다.
너무 자신만만한 자세를 보이는 것보다 조금은 "당신이 필요해"라는 태도를 보이면 A형 남자는 책임감을 느끼고 더욱 가깝게 다가올 것이다.
AB(여) + A(남)
1. 궁합지수 : 50 %
2. 접근 : 접점을 찾지 못하고, 진전에 늦은상대.
3. 사랑의 주도권 : 잡고 잡히는 관계.
4. 데이트 경향 : 평범한 A형 남성과 센스있는 AB형 여성, 서로 맞지 않는다.
5. 잠자리궁합 : 둘다 담백하고 엇갈림은 적다.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매너리즘을 막으면 높아질 가능성.
A형 남자와 AB형 여자는 만나자마자 쉽게 친해질 가능성이 높다.AB형 여자가 일단 부딪쳐 보자는 배짱과 생글생글한 얼굴로 접근하면 조금 소심한 성격의 A형 남자라도 마음의 문을 열어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A형 남자의 성실함에게 없는 AB형 여자에게는 있다.
매사에 신중하고 완전주의자인 A형 남자와 요령이 좋아서 능률적으로 일하는 편인 AB형여자가 만나면 애정면에서 '속도' 문제로 싸울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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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남자
성격
호기심 왕성한 행동파. 호기심 왕성해 무슨 일이든 적극적으로 맞서는 모험가다.
속박을 질색하는 자유인으로 약간 기분파.
적극성과 실행력이 풍부하 여 두려움이 없이 맞서는 모험 정신의 소유자, 호기심이 왕성하여 생각보다도 먼저 행동으로 옮기는 타입.
정보통으로 이야기하길 좋아한다.
사람을 웃긴다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데도 소질이 있으며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다른 사람에게 명령 받는다거나 틀에 매이는 것을 싫어한다.
자기의 주관대로 움직이며 항상 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살고 싶은 생각에 자유로운 삶의 방식을 추구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런 반면 상식을 벗어난 태도를 취한다거나 심술궂은 면도 있다. 또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기분이 좋을 때는 아주 쾌활하지만 기분이 좋지 않으면 침울해져 다른 사람으로 변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적극성. 정열. 행동력. 모험심. 결단력. 명랑. 낙천적. 풍부한 발상력. 뛰어난 센스. 유머. 배짱. 경망함.
경솔. 개의치 않음. 거만. 심술. 방자함. 기분파. 제멋 대로임. 끊고 맺는 맛이 없음. 반항심. 상식에서 벗어남.
B형 맏이
언뜻 보기에는 보수적이나 안으로는 반항심을 숨기고 있는 신중파.맏이가 지닌 책임감과 신중함과 B형 특유의 모험심과 적극성이 적당히 섞여 있다.
어딘지 모르게 따스한 무드를 풍기는 사람이 많지만, 때로는 상당히 현실적이고 냉철한 시각을 갖기도 한다.
언뜻 보기에 보수적으로 보이지만 실은 행동을 제약받는 것을 가장 싫어하는 성격이다.
부모로부터 ‘형이니까’‘언니니까’하는 말을 들어온 것에 대한 반발심일지도 모른다.
찬스에는 민감, 동물적인 직관이 번뜩인다.
더구나 이때다 싶을 때는 B형의 대담함이 고개를 들기 때문에 실전에 강함은 누구도 따라갈 수 없다.
대담한 행동이나 선택으로 주위를 깜짝 놀래키는 경우도 적지 않을 것이다.
인맥이 다양하여 사교 관계는 넓은 편이다. 하지만 좋고 싫음이 심해 마음에 맞는 친구하고만 친하게 교제한다.
친구사이에서 정이 많고 맏이 특유의 보살피기를 좋아하는 소질을 발휘한다.
단 O형과 달리 말재간이 좋아 상대를 동정하면서도 마음대로 지껄이거나 심한 농담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본인은 악의가 있어서가 아니라 애정표현의 하나다. 어쩐지 미워할 수 없는 사람이라 할 수 있다.
B형 차남
간섭받지 않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한다. 약간 색다른 타입.
형이나 누나, 동생과 비교되며 자란 탓에 이러쿵저러쿵 말듣는 것을 싫어한다.
여기에 B형의 마이 페이스 기질이 더해져 간섭받지 않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한다.
성장 과정에서 항상 어중간한 입장에 있었던 탓인지 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고독한 분위기에 익숙해져 있어 사회에서도 시끄럽게 나서는 일이 없다.
기본적으로 혼자 있는 편 이 마음 편한 사람이다. 그래도 교제는 서툴지 않다. 즐거운 일은 무엇이든 좋아한다.
여성 쪽에서 먼저 접근하면 대개는 거절하지 않고 사귀지만 속박 받고 싶지 않아 그다지 깊게 사귀려 하지는 않는다.
기분이 좋으면 말을 잘 할 때도 있다. 주위 사람에게는 서글서글하게 대하지 만 약간 별난 사람이라는 인상을 줄 수도 있다.
경솔한 발언을 하는 것이 난점. 깊이 생각하지 않고 그 때의 기분으로 결정해 버려,
책임이 무거울 것 같거나 문제가 생길 것 같으면 얼른 도망치기도 한다.
말수가 적어 오해나 트러블을 불러일으켜 큰 소동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
B형 막내
모험 정신이 강한 멋진 인기인. 쉽게 뜨거워지고 쉽게 식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호기심이 왕성한 기질에 막내 특유의 지기 싫 어함과 천진난만함이 혼합돼 있다.
어떤 일에 대해서든 흥미를 갖고 도전하는 의욕이 다른 사람보다 배로 강하다.
설령 곤란한 일이라고 해도 마음 먹으면 곧 행동으로 옮겨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다.
교제 범위는 넓고 인맥도 다양하다. 첫대면이라도 마음이 맞으면 금방 의기투합한다.
마치 10년지기처럼. 어떤 장소이든 상하 관계를 개의치 않고 모임의 중심인물이 된다.
흥미도 많고, 다재 다능하다. 그러나 물론 결점이 있다.
‘이것이다!’하고 생각하면 모든 정열을 쏟지만 다른데 눈을 돌리기 쉽고 정열이 쉽게 식어 흥미의 대상이 자주 바뀐다.
그러므로 무엇이든 이것저것 할수 있지만 어느 것을 해도 완벽하게 해내지 못하고 중도 하차로 끝내 버릴 가능성이 크다.
또 노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B형 외아들
허세나 강인함은 으뜸인 자신가. 감수성과 감각이 예민한 아이디어맨이다.
형제간의 경쟁심이 없이 자라 비교적 풍족한 환경 안에서 B형의 자유로운 기질이 충분히 키워진 사람이다.
그러므로 근본적으로는 자기 멋대로인 안하무인.
자신의 생각을 절대시하며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를 과시하는 경우가 많고,
허세나 강인함으로 말하자면, 이 사람을 따라갈 사람이 없을 것이다.
때로 주위에 자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이 없으면 소극적이 되거나 다소 사교성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있다.
감수성이 뛰어나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나 재치는 이 타입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재능이다.
새로운 것을 좋아하여 최신의 것 이라면 무엇이든 갖추고 싶어하는 성격.
반면, 끈기가 부족해 체념이 빨라 생각대로 일이 안될 듯 싶으면 금방 손을 뗀다.
하지만 ‘단념했어’라는 패배자 같은 말은 하늘이 두쪽 나도 절대로 입밖에 내지 않는다.
그러나‘너무 시대에 뒤떨어져서’라는 등 태연한 얼굴로 변명한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데도 소질이 있다.
교제에서는 일부러 모르는 척하거나 말을 얼버무린 뒤 상대의 반응을 즐기는 경향도 있다.
사랑의 유형
필링이나 무드로 사랑을 하는 타입이다.같은 B형 여성과 같이 주위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사랑에 빠져드는 일은 없다.
연애 횟수는 많은 편이다. 사랑을 느낀 순간, 바로 그 다음날에 데이트 신청을 하는 타입이다.
덧붙여서 말하면 대화도 유니크하고 농담도 잘하고 여성을 즐겁게 하는 것이 특기이다.
단 쉽게 뜨거워지고 쉽게 식는다. 아무리 사랑하는 애인이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속박 당하는 것은 참지 못한다.
혹시 이것저것 간섭이 많아지면 B형 남성은 부담을 느끼고 떠나 버리고 말 것이다.
만남은 예를 들면, 서클의 친구, 회사 동료 등 가깝게 지내는 상대가 많을 것이다.
그냥 친구로서 교제해 가는 과정에서 어느날 돌연 사랑이 싹튼 패턴으로,
또는 우연히 알게 된 여성과 하룻밤을 지내는 경우도 B형 남성에게는 흔한 행동이다.
애인에게는 의외로 충실함을 다하는 타입이고 생일에는 선물을 보내거나 이곳저곳 데이트를 가거나 한다.
A(여) + B(남)
1. 궁합지수 : 20 %
2. 접근 : 남성쪽에서 적극 적극적으로, 여성은 수동적.
3. 사랑의 주도권 : 행동력이 강한 B형 남성이 리드.
4. 데이트 경향 : 노는것을 좋이하는 B형 남성 중심의 플랜으로..
5. 잠자리 궁합 : B형 남성의 요구에 응하지 못하는 A형여성.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서로의 결점에 진력이 나서 가능성은 낮다.
완전히 상반되는 성격의 두 사람이 만나면?A형 여자는 B형 남자가 "내겐 너밖에 없어"라고 말한다면 그대로 믿는 편이다.
또 B형 남자는 자신의 일에 몰두하게 되면 여자에 대한 배려를 까맣게 잊는 경우가 많다.
"왜 전화가 안올까?" 라며 밤마다 애타게 그의 전화를 기다리게 될지도 모른다.
B(여) + B(남)
1. 궁합지수 : 65 %
2. 접근 : 가까운 환경에 있으면 자연이 사이가 좋아진다.
3. 사랑의 주도권 : 주도권 등을 의식하지 않는 두사람.
4. 데이트 경향 : 액티브한 데이트로 비용도 많아진다.
5. 잠자리 궁합 : 취미가 일치하면 꽤 격렬하게.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애인으로는 OK이지만, 부부가 될 가능성은 적다.
도저히 연인 사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만큼 톡톡 심한 말을 내뱉는 커플을 보면 B형끼리의 만남인 경우가 많다.옆에서 듣는 사람은 두 사람이 싸우는 것 같아 조마조마할 정도가 된다.
B형은 양쪽 모두 "나의길을 가련다." 스타일이어서 연인으로 발전하기가 어렵다.
싸우다 정들면 더할 나위 없는 연인이 되지만 서로 괴롭히다 끝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단 서로의 공통점을 발견하면 급속도로 친해진다.
O(여) + B(남)
1. 궁합지수 : 80 %
2. 접근 : O형 여성으로 부터 한결같이 접근.
3. 사랑의 주도권 : O형 여성이 확실히 잡는다.
4. 데이트 경향 : O형 여성의 결정에 B형 남성이 타협해서 따른다.
5. 잠자리 궁합 : 궁합은 문제없고 서로의 요구도 일치.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가능성은 꽤 높고, 여성이 남성을 위해노력.
두 사람의 공통점은 항상 축제에 가는 사람처럼 들떠있다는 것이다.그래서 두 사람이 만나면 세상 걱정도 사라지고 유쾌한 분위기가 만들어 진다.
한 사람이 재미있는 제안을 하면 상대가 선뜻 받아들여 '척척' 손발이 맞는 타입.
O형 여자가 조금 심한 말을 해도 B형 남자들은 무던하게 받아주기 때문에 "단순하다." 는 평을 듣기도 한다.
하지만 정도가 지나치면 B형 남자는 태도가 돌변해 아주 냉정하게 돌아서 여자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한다.
AB(여) + B(남)
1. 궁합지수 : 85 %
2. 접근 : 엉뚱한 계기로 급속하게 친밀.
3. 사랑의 주도권 : B형 남성이 성실히 리드.
4. 데이트 경향 : 조용한 장소나 인텔리전트한 스팟.
5. 잠자리 궁합 : B형 남성이 무드를 중요시해서 보통의 궁합.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부부로서 궁합도 좋고, 가능성도 높다.
B형 남자라면 AB형 여자의 변덕을 얼마든지 받아줄 수 있는 너그러움을 갖고 있어 일단 시작은 순조롭다.일벌이기를 좋아하는 B형 남자가 시작을 하면 생활력이 강한 AB형 여자가 마무리를 짖는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이루게 된다.
그러나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 AB형 여자가 냉정함을 잃고 B형 남자의 페이스에 말려들어갈 염려도 있다.
약간의 트러블이 예상되는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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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 남자
성격
분명한 성격의 합리주의자.항상 냉정하고 침착하다. 치밀한 분석력과 정확한 판단력을 지닌 합리주의자로 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개인주의 성격이다.
AB형 은 이론적으로 사물을 파악한다.
치밀한 분석과 정확한 판단력으로 다른 사람이 알아채지 못한 사실을 지적한다거나, 그 자리의 상황에 맞는 결론을 유도한다.
냉철하고 삭막한 말을 천연덕스럽게 말하는 합리주의자이다.
어떤 경우에도 냉정하여 결코 남 앞에서 흐트러지거나, 자기를 잃는 법이 없다.
그것은 마음의 동요를 남 앞에서 드러내는 것 은 추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긍지가 높다고 할 수 있다.
누구와도 공평하게 실수없이 사귈 수 있는 것이 AB형이지만 좀처럼 자신의 본심을 보이려고 하지 않기도 한다.
바꿔 말하자면, 누구에 대해서도 마네킹처럼 늘 같은 얼굴로 대하고 얕고 넓은 교제로 시종일관한다.
논리성. 관찰력. 분석력. 합리성. 이지적. 냉정과 침착. 공평. 평등. 연구파. 이해력. 개인주의. 경계심.
스마트함. 임기응변. 높은 긍지. 까다로움. 변덕. 마이 페이스. 냉철. 무사 안일주의. 무표정. 억지
AB형 맏이
조화를 우선으로 생각하고 어떤 일에도 집착하지 않는 평온하고 순응성이 풍부한 양보형이다.
늘 부모에게서 동생들을 보살피라는 말을 들으며 자란 AB형은 냉정함과 공평함, 맏이의 참을성이 뒤섞여, 어떤 일에도 순응하는 평온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원래 두뇌회전이 빠르고 기억력이 좋은 총명한 사람이다.
단, 어떤 일에 대해서든 집착하지 않아 ‘그렇게 구애될 것 없다’는 어느 쪽이든 상관없는 태도가 주변 사람에게는 ‘무슨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사람’으로 비칠 듯하다.
본래는 재치 있는 사람인데 너무 깊게 생각하거나 타인을 너무 의식해 행동이 둔한 경우가 있다.
다각적으로 사물을 파악하므로 판단에 혼란을 초래한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강인한 의견에 좌우되기 십상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좇기 쉽고, 영향을 쉽게 받는 면도 있다. 인간관계에서는 조화를 우선하고 산뜻한 교제를 원한다.
부탁하면 거절하지 못해, 설령 컨디션이 좋지 않아도 함께 술을 마시러 가는 의리를 지녔다.
때로는 의견이 부딪치는 경우도 있겠지만, 자기주장을 하기보다는 납득이 갈 때까지 서로 대화를 나누고 싶어하는 편이다.
최종적으로는 양보하고 물러서는 타입이다.
AB형 차남
관심있는 일에는 적극적으로 도전, 감각이나 재치가 번뜩이는 행동파이다.
언뜻 AB형이 지닌 논리성보다는 차남의 모험가 기질 이나 정신이 두드러져 보이는 타입이다.
무슨 일이든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다. AB형에게는 드물게 감각이나 재치로 사물을 파악해서 결론을 내리는 쪽이다.
논리는 나중에 짜맞추는 유형의 인물이다.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자신의 취향이나 영역을 확실하게 정해 놓고 있다.
자신과 무관한 일이나 흥미가 없는 일이라면 순식간에 느슨해지고 무관심해진다.
이것저것 잘 잊어버리고, 엉덩이가 무겁고, 알고 있어도 무표정한 얼굴로 모르는 척하는 식이다.
반대로 흥미가 있거나 자신과 직접 관계가 있는 일은 신속하게 대처해 나간다.
그럴 때는, 설령 익숙하지 않은 것이라도 ‘실패하지 않겠다!’는 자신감과 확신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행동한다.
사람과도 잘 사귀며 즐거운 일이나 재미있는 일, 새로운 것을 아주 좋아한다.
여러 가지 분야에 흥미를 보이며 박학다식하고 다재다능한 타입.
다만 차남의 입장에서 자기 주장을 필요로 하는 환경에서 자란 탓으로 상대방이 강요하거나 명령하면 맹렬하게 반발한다.
신랄한 비판을 늘어놓아서 상대방을 찍소리 못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AB형 막내
객관적인 판단력이 뛰어나 냉철하다. 자신의 약점은 결코 보이지 않는 자존심 강한 사람이다.
어려서부터 형, 누나와 비교되는 것을 항상 눈엣가시로 의식해 온 AB형은 객관적인 판단력과 자신의 약점은 결코 보이지 않으려고 하는 자존심이 한층 강하다.
상황 판단은 극히 정확하다. 냉혹하게 사물을 판단하고, 게다가 냉철하기까지 해 가망이 없는 일에 대한 단념 역시 빠르다.
적인지 아군인지, 플러스인지 마이너스인지를 빈틈없이 체크한다.
자신에게 플러스가 된다고 생각하면 접근, 빈틈없이 얼마나 이익인지 계산한다.
반대로 자신에게 마이너스라고 느끼면 셔터를 내려 버리는 냉엄함과 냉철함을 지니고 있다.
친한 친구에게 조차 자신의 속마음은 좀처럼 보이려고 하지 않는다. 위험은 될 수 있는 한 떠맡지 않는 처세에 능란한 성질이다.
교제 범위는 넓고, 인맥은 다채롭다. 직함이나 뒷 배경에는 무관심한 척하지만 내심으로는 신경쓰는 성격.
수준 높은 사람들과 의 교류를 좋아하여 파트너로는 연줄이 될 수 있는 존재를 구한다.
빈틈이 없는 면에 비해 세세한 일에는 대범하여 놀랍게도 남 에게 떠맡기는 일도 많다.
책임 회피의 요령을 충분히 터득하고 있기 때문이다.
AB형 외아들
‘너는 너, 나는 나’라고 냉정하게 구분 짓는 철저한 개인주의이자 합리주의자이다.
AB형의 냉정함과 외동아들의 개인주의가 혼합, 철저한 합리주의자이다. ‘너는너 나는 나’인 상당히 냉정한 결론을 내린다.
마음의 변환이 빨라 모든 사물을 냉정하게 받아들이고 합리적으로 대처해 간다.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어떤 것이든 순순히 자신 안에 받아들여 간다. 표면적으로 사람에게 맞추는 것은 잘한다.
분쟁을 좋 아하지 않아, 저자세를 취한다. 화를 내지않는 상냥한 사람으로 통할 것이다. 기본적으로는 주위에 마음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