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Mother)

이선미200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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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싸이월드 영화]

읍내 약재상에서 일하며 아들과 단 둘이 사는 엄마(김혜자 扮). 그녀에게 아들, 도준은 온 세상과 마찬가지다. 스물 여덟. 도준(원빈 扮). 나이답지 않게 제 앞가림을 못 하는 어수룩한 그는 자잘한 사고를 치고 다니며 엄마의 애간장을 태운다.

 어느 날, 한 소녀가 살해 당하고 어처구니없이 도준이 범인으로 몰린다. 아들을 구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는 엄마. 하지만 경찰은 서둘러 사건을 종결 짓고 무능한 변호사는 돈만 밝힌다. 결국 아들을 구하기 위해 믿을 사람 하나 없이 범인을 찾아나선 엄마. 도준의 혐의가 굳어져 갈수록 엄마 또한 절박해져만 간다.

2009 05 30  롯데월드 롯데시네마 with 주오

 

살인의 추억,괴물의 봉준호 감독 신작.반전은 있긴하다.

그리고 모성애도 느낄수 있고,김혜자씨의 연기는 및난다.

하지만 예전의 봉준호 감독의 작품들에 비해 스토리가 부족한 느낌이다.

살인의 추억때는 안그랬는데.,,나름 반전은 반전이고,섬뜩한 대사들도 있다..누가 평점에 mother가 아닌 murder라는것도 이해가 되고-

아~원빈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