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들의 요즘 최대업적은 노무현 타살설과 유서조작설을 광범위하게 퍼트린 공로가 큽니다. 추천과 스크랩을 종용하는 글을 여러분들도 지겹게 봤을 것입니다. 법의학자니 의사니하며 글의 신뢰도를 높게하려는 가증스러운 전략도 이용했습니다. 선동하는 글들은 지식인 입장에서 실소가 나오지만 일반인들에게는 큰 임팩트를 줬습니다. 물론 사건에 의문을 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냥 경호원이 거짓진술을 했겠지라고 의심할텐데 이들은 타살로까지 넘어가 버립니다.
아직 잘 모르는 초중고등학생들과 정치에 관심없는 집단을 대상으로 선동이 확실하게 성공을 했습니다. 이 선동의 문제는 여론왜곡 현상이 발생한다는 겁니다. 즉 다수가 자신들의 의견에 동조하고 있는거처럼 보이게 만들어 실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수를 늘리는 전형적인 방법이죠.
좌파들은 왜 이리 때거지 문화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들의 여론조작으로 절대 다수가 자기들의 의견에 동조한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저 집단 히스테리 걸린 사람들처럼 광란적 모습을 보입니다. 이성보다는 감성에 치우친 집단입니다. 이런애들이랑 토론하면 무식한 밑천이 드러나기 마련이죠. 옛날 광분하던 민노당 고대녀가 떠오르네요.
자기와 반대되면 욕하고 알바라고 하고... MB정권의 어떤 정책이 맘에 안들어서 비판을 할 수도 있습니다. 표현의 자유가 있으니깐요 근데 문제는..
국민의 투표로 선출된 대통령을 쥐라는 동물로 표현합니다. 이건 표현의 자유를 넘어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노무현 정권때 노무현 대통령 비판할때 자유주의 우파는 그래도 "노통"이라고 했지 동물에는 적어도 비유하지 않았습니다. 이런것만 봐도 수준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왜 좌파들이 더러운 종자란 소리를 듣는지 반성해야합니다. 좌파가 저질이란건 알았지만 너무 심합니다.
오버안하고 뭉치지 않고 조용한 우리지만 뭉쳐야합니다. 자기들이 절대 다수라고 착각하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원래 우파 자유주의자들은 집단적이기 보다는 탈집단적이라 이런 면에서 약했는데 이 좌파들 너무 설쳐서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스포츠 응원에 비유하면 오버쟁이들은 북, 꽹가리, 피리 등을 이용해 시끄럽게 응원하죠 튀고 싶어서 근데 자유주의 우파들은 혹여나 옆 관객들에게 피해를 줄까 걱정되 그냥 목소리와 박수로 응원을 하죠. 이런게 다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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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댓글을 보니 좌파는 무식합니다. 좌우의 개념도 모르고 있습니다.
북한은 공산국가기에 좌파는 자유주의자 민주주의자들이고 우파는 일인독재공산당파입니다.
반면 한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기에 북한과 좌우가 반대입니다.
한국에서의 좌파는 사회주의를 추구합니다. 즉 자유보다는 경제적 평등을 중시합니다. 특성상 개인의 자유를 침해할 수밖에 없습니다. 즉 큰정부 많은 세금을 걷게 됩니다. 좌파의 기본 컨셉은 돈이 인생에 가장 중요한 요소이고 계급을 나누기에 경제적 평등을 이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유물론이 중요한 컨셉입니다. 제말이 틀렸다고요? 확실한 예를들어볼까요?
좌파들이 미국정권과 북한정권 중 어딜 욕할까요? 네 맞습니다. 자유국가 미국을 욕합니다. 왜냐면 좌파들의 눈에는 북한의 자유를 억압하는 독재정권은 잘보이지 않습니다. 왜냐면 공산주의 국가니깐 아무리 자유를 억압해도 괜찮은 겁니다.
우파는 경제적 평등보다는 자유를 추구합니다. 우파는 돈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남이 나보다 돈이 많아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면 나중에 내가 그렇게 될 수 있고 그 사람들은 그렇게 된 이유가 있겠지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파들은 공정한 사회의 룰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자유주의 우파는 반미보다는 자유를 억압하는 독재정권을 욕합니다. 북한만이 아닌 세계의 모든 독재국가 심지어 중국의 독재도 욕합니다. 우파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종교의 자유, 사상의 자유, 경제적 자유가 더 중요합니다. 가능하지도 않지만 가상적으로 경제적 평등을 이뤘다고 칩시다. 근데 북한처럼 다 가난합니다. 근데 인민을 먹여야 할 돈으로 핵무기, 로켓미사일 만드는데 돈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이런걸 욕안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제가 일부로 좌파를 알고 싶어 민노당 대학생들과 대화를 많이 나눠봤습니다. 근데 그 중에 단 한사람이라도 부시를 욕하는 사람은 봤어도 김정일 욕하는 사람은 본적이 없습니다. 제가 만나보지 못했지만 만약 김정일 욕하는 좌파가 있더라도 그 사람은 분명 부시보다는 덜 욕할 것입니다.
아래는 친노무현 지지자에게 당했던 일입니다. 댓글을 잘 읽어보시면 좌파들의 의식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제 싸이에 터키인들이 아르메니아인에 대한 학살에 대한 인정과 반성을 하지 않아 그 점에 대한 비판글을 썼습니다. 근데 모르는 사람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강민아(cyworld.com/doraneko1)
우선 저보고 터키에 가보긴 했냐고 무시하는 투로 질문을 합니다. 그러면서 가소롭게 21개국밖에 다닌적 없고 겨우 5년 살았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웃기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터키 사람이 비웃는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모르는 저에게 아시고 글을 쓰라면서 웃네요.
네 맞습니다. 이게 바로 좌빨들의 수준입니다.
전 글에서 분명 가장 세속적인 이슬람 국가라고 썼습니다. 그걸 가지고 걸고 넘어지는거 같습니다.
자 여러분 누가 인도를 힌두국가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이게 틀린 말일까요? 물론 인도와 터키는 국교가 없습니다. 하지만 압도적인 인구종교비율이 높기 때문에 힌두국가다 이슬람국가다라고 하는 것이죠. 이런거 가지고 인도가 힌두국가래 무식하다 지적하는건 어이없는 겁니다.
왜냐면 터키가 국교가 없는 세속국가라는건 공부안하는 무식한 학생도 압니다. 왜냐면 월드컵 때 혈맹 터키하면서 국가소개가 하도 많이 나와 다 알고 있는 너무 광범위한 상식이죠.
제게 좌파들의 지적 수준입니다. 저 댓글 잘보세요. 저 같잖게 자랑하면서 비꼬는 댓글을요.
저 따위 싸구려 폰트쓰는것만 봐도 사람 수준을 압니다. 제가 노무현 타살론과 유서 조작론이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허황된 주장이라고 쓴 글을 보고 분노해서 저런 어이없는 댓글을 단거 같습니다.
좌파들 유식한척 하면서 무식한 대표적인 댓글예를 또 보여드리겠습니다.
좌파들의 성격을 드러내는 마지막 멘트가 중요합니다. 유럽개가 웃을 일이네요. 좌우아는 사람이 하는 말입니다.
임정욱(cyworld.com/mimi-0-)
임정옥씨는 어떤 러시아어(노어문학과)교수한테 좌우에 대해 배웠는지 모르겠지만 어떤 교수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아주 수치심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신자유주의는 하나의 정책기류지 좌우를 가르는 이데올로기는 아닙니다. 또한 신자유주의로 경제위기가 발생했다고 주장하셨는데 그러면 극사회주의를 주장한 북한, 중국, 쿠바의 국민들 경제수준은 어떻게 설명하실 겁니까? 북한의 빈부격차는 어떻게 설명하실꺼죠? 우파의 자유를 쉽게 설명해드리면 북한 인권유린에 비판을 하고 좌파는 친묵을 하는 한국좌우를 보면 이해가 가실 겁니다. 또한 한국의 우파는 친일파를 증오합니다. 전 참고로 이완용 땅 되돌려준 재판을 내린 판사에게 감옥갈 각오로 시위하려고 계획도 했던 사람입니다. 우파=친일파 등식은 치졸한 좌파의 선전전략입니다.
그리고 임정옥님 자꾸 그런 댓글달면 당신 노어문학과 교수 얼굴 먹칠하는 겁니다. 무식하면 창피한줄 아셔야지 괜히 안다고 설치면 안됩니다.
뭔가 완벽하게 착각하고 계신데요. 우파는 절대 북한과 전쟁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북한과 전쟁하면 남북한 그
조용한 우파 자유주의자 여러분 뭉칩시다!
좌파들의 요즘 최대업적은 노무현 타살설과 유서조작설을 광범위하게 퍼트린 공로가 큽니다. 추천과 스크랩을 종용하는 글을 여러분들도 지겹게 봤을 것입니다. 법의학자니 의사니하며 글의 신뢰도를 높게하려는 가증스러운 전략도 이용했습니다. 선동하는 글들은 지식인 입장에서 실소가 나오지만 일반인들에게는 큰 임팩트를 줬습니다. 물론 사건에 의문을 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냥 경호원이 거짓진술을 했겠지라고 의심할텐데 이들은 타살로까지 넘어가 버립니다.
아직 잘 모르는 초중고등학생들과 정치에 관심없는 집단을 대상으로 선동이 확실하게 성공을 했습니다. 이 선동의 문제는 여론왜곡 현상이 발생한다는 겁니다. 즉 다수가 자신들의 의견에 동조하고 있는거처럼 보이게 만들어 실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수를 늘리는 전형적인 방법이죠.
좌파들은 왜 이리 때거지 문화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들의 여론조작으로 절대 다수가 자기들의 의견에 동조한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저 집단 히스테리 걸린 사람들처럼 광란적 모습을 보입니다. 이성보다는 감성에 치우친 집단입니다. 이런애들이랑 토론하면 무식한 밑천이 드러나기 마련이죠. 옛날 광분하던 민노당 고대녀가 떠오르네요.
자기와 반대되면 욕하고 알바라고 하고... MB정권의 어떤 정책이 맘에 안들어서 비판을 할 수도 있습니다. 표현의 자유가 있으니깐요 근데 문제는..
국민의 투표로 선출된 대통령을 쥐라는 동물로 표현합니다. 이건 표현의 자유를 넘어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노무현 정권때 노무현 대통령 비판할때 자유주의 우파는 그래도 "노통"이라고 했지 동물에는 적어도 비유하지 않았습니다. 이런것만 봐도 수준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왜 좌파들이 더러운 종자란 소리를 듣는지 반성해야합니다. 좌파가 저질이란건 알았지만 너무 심합니다.
오버안하고 뭉치지 않고 조용한 우리지만 뭉쳐야합니다. 자기들이 절대 다수라고 착각하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원래 우파 자유주의자들은 집단적이기 보다는 탈집단적이라 이런 면에서 약했는데 이 좌파들 너무 설쳐서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합리적이고 지적인 자유주의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보여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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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처럼 우리는 이런 버릇이 없습니다.
복사 후 붙여넣기
컨트롤+C 후 컨트롤+V
추천을 많이 눌러주셔야 합니다.
최대한 많이 퍼트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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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문구는 저질집단의 증상이죠. 수준높은 우파는 불법도로 점거해가며 쓸데없이 아까운 촛불키지 않죠.
스포츠 응원에 비유하면 오버쟁이들은 북, 꽹가리, 피리 등을 이용해 시끄럽게 응원하죠 튀고 싶어서 근데 자유주의 우파들은 혹여나 옆 관객들에게 피해를 줄까 걱정되 그냥 목소리와 박수로 응원을 하죠. 이런게 다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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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댓글을 보니 좌파는 무식합니다. 좌우의 개념도 모르고 있습니다.
북한은 공산국가기에 좌파는 자유주의자 민주주의자들이고 우파는 일인독재공산당파입니다.
반면 한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기에 북한과 좌우가 반대입니다.
한국에서의 좌파는 사회주의를 추구합니다. 즉 자유보다는 경제적 평등을 중시합니다. 특성상 개인의 자유를 침해할 수밖에 없습니다. 즉 큰정부 많은 세금을 걷게 됩니다. 좌파의 기본 컨셉은 돈이 인생에 가장 중요한 요소이고 계급을 나누기에 경제적 평등을 이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유물론이 중요한 컨셉입니다. 제말이 틀렸다고요? 확실한 예를들어볼까요?
좌파들이 미국정권과 북한정권 중 어딜 욕할까요? 네 맞습니다. 자유국가 미국을 욕합니다. 왜냐면 좌파들의 눈에는 북한의 자유를 억압하는 독재정권은 잘보이지 않습니다. 왜냐면 공산주의 국가니깐 아무리 자유를 억압해도 괜찮은 겁니다.
우파는 경제적 평등보다는 자유를 추구합니다. 우파는 돈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남이 나보다 돈이 많아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면 나중에 내가 그렇게 될 수 있고 그 사람들은 그렇게 된 이유가 있겠지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파들은 공정한 사회의 룰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자유주의 우파는 반미보다는 자유를 억압하는 독재정권을 욕합니다. 북한만이 아닌 세계의 모든 독재국가 심지어 중국의 독재도 욕합니다. 우파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종교의 자유, 사상의 자유, 경제적 자유가 더 중요합니다. 가능하지도 않지만 가상적으로 경제적 평등을 이뤘다고 칩시다. 근데 북한처럼 다 가난합니다. 근데 인민을 먹여야 할 돈으로 핵무기, 로켓미사일 만드는데 돈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이런걸 욕안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제가 일부로 좌파를 알고 싶어 민노당 대학생들과 대화를 많이 나눠봤습니다. 근데 그 중에 단 한사람이라도 부시를 욕하는 사람은 봤어도 김정일 욕하는 사람은 본적이 없습니다. 제가 만나보지 못했지만 만약 김정일 욕하는 좌파가 있더라도 그 사람은 분명 부시보다는 덜 욕할 것입니다.
이런게 그들 좌파 세력의 한계입니다. 정보의 한계와 판단력의 한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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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친노무현 지지자에게 당했던 일입니다. 댓글을 잘 읽어보시면 좌파들의 의식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제 싸이에 터키인들이 아르메니아인에 대한 학살에 대한 인정과 반성을 하지 않아 그 점에 대한 비판글을 썼습니다. 근데 모르는 사람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강민아(cyworld.com/doraneko1)
우선 저보고 터키에 가보긴 했냐고 무시하는 투로 질문을 합니다. 그러면서 가소롭게 21개국밖에 다닌적 없고 겨우 5년 살았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웃기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터키 사람이 비웃는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모르는 저에게 아시고 글을 쓰라면서 웃네요.
네 맞습니다. 이게 바로 좌빨들의 수준입니다.
전 글에서 분명 가장 세속적인 이슬람 국가라고 썼습니다. 그걸 가지고 걸고 넘어지는거 같습니다.
자 여러분 누가 인도를 힌두국가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이게 틀린 말일까요? 물론 인도와 터키는 국교가 없습니다. 하지만 압도적인 인구종교비율이 높기 때문에 힌두국가다 이슬람국가다라고 하는 것이죠. 이런거 가지고 인도가 힌두국가래 무식하다 지적하는건 어이없는 겁니다.
왜냐면 터키가 국교가 없는 세속국가라는건 공부안하는 무식한 학생도 압니다. 왜냐면 월드컵 때 혈맹 터키하면서 국가소개가 하도 많이 나와 다 알고 있는 너무 광범위한 상식이죠.
제게 좌파들의 지적 수준입니다. 저 댓글 잘보세요. 저 같잖게 자랑하면서 비꼬는 댓글을요.
저 따위 싸구려 폰트쓰는것만 봐도 사람 수준을 압니다. 제가 노무현 타살론과 유서 조작론이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허황된 주장이라고 쓴 글을 보고 분노해서 저런 어이없는 댓글을 단거 같습니다.
좌파들 유식한척 하면서 무식한 대표적인 댓글예를 또 보여드리겠습니다.
좌파들의 성격을 드러내는 마지막 멘트가 중요합니다. 유럽개가 웃을 일이네요. 좌우아는 사람이 하는 말입니다.
임정욱(cyworld.com/mimi-0-)
임정옥씨는 어떤 러시아어(노어문학과)교수한테 좌우에 대해 배웠는지 모르겠지만 어떤 교수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아주 수치심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신자유주의는 하나의 정책기류지 좌우를 가르는 이데올로기는 아닙니다. 또한 신자유주의로 경제위기가 발생했다고 주장하셨는데 그러면 극사회주의를 주장한 북한, 중국, 쿠바의 국민들 경제수준은 어떻게 설명하실 겁니까? 북한의 빈부격차는 어떻게 설명하실꺼죠? 우파의 자유를 쉽게 설명해드리면 북한 인권유린에 비판을 하고 좌파는 친묵을 하는 한국좌우를 보면 이해가 가실 겁니다. 또한 한국의 우파는 친일파를 증오합니다. 전 참고로 이완용 땅 되돌려준 재판을 내린 판사에게 감옥갈 각오로 시위하려고 계획도 했던 사람입니다. 우파=친일파 등식은 치졸한 좌파의 선전전략입니다.
그리고 임정옥님 자꾸 그런 댓글달면 당신 노어문학과 교수 얼굴 먹칠하는 겁니다. 무식하면 창피한줄 아셔야지 괜히 안다고 설치면 안됩니다.
뭔가 완벽하게 착각하고 계신데요. 우파는 절대 북한과 전쟁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북한과 전쟁하면 남북한 그
리고 나와 당신인생은 전부 망합니다. 착각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