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월도 중순에 접어들었네요. 3월이 되면 아무래도 밖으로 나가고 싶은 욕망이 막 생기는 거 같아요. 아니나 다를까 놀러다니는 걸 좋아하는 제 친구녀석 바로 전화를 걸었더라구요.
친구 : 나 놀러가고 싶어~ 나 : 그래? 놀러가자 친구 : 어디로 갈까? 등산이나 갈까?
뭐 이런 대화를 나누다가 옛날에 둘이 갔던 여행에서 벌에 쏘였던 게 생각나서 말을 꺼냈죠.
나 : 진해 군항제 같이 꽃 있는 데는 가면 안 되는 거 아냐? 너 또 벌에 쏘이면 어떻게 해? 그 때 너 얼굴도 퉁퉁 붓고 진짜 고생했잖아. 친구 : 벌.. 이제 어느 정도 벌침에 면역이 생기지 않았을까?
하며 웃는 친구
사실 친구나 저나 좀 장난을 잘 치거든요. 둘이 국내 일주한다면서 돌아다니가 산속에서 벌집을 발견했는데.. 그런걸 보면 또 가만히 지나가지를 못해서 건드렸다가 제 친구만 벌에 된통 쏘였었죠.<EMBED id=bootstrapperblognemagokr413280 src=http://blog.nema.go.kr/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nil_profile=tistory&nil_type=copied_post width=1 height=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wmode="transparent" EnableContextMenu="false" FlashVars="&callbackId=blognemagokr413280&host=http://blog.nema.go.kr&embedCodeSrc=http%3A%2F%2Fblog.nema.go.kr%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41%26callbackId%3Dblognemagokr413280%26destDocId%3Dcallbacknestblognemagokr413280%26host%3Dhttp%3A%2F%2Fblog.nema.go.kr%26float%3Dleft" swLiveConnect="true"> 아픈 친구를 보면서 웃으면 안되지만.. 좀 웃기긴 했어요. 벌침에 쏘인 부분들이 팅팅 부어서.. 요즘도 정말로 우울한 날은 그때 찍어 논 사진을 본답니다. 그러면 뭣 때문에 우울했는지도 모르고 막 웃고 그래요.
다행이 제 친구는 큰 문제없이 치료 되었지만 벌침 알레르기 같은 게 있는 사람의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도 있다고 하네요.
그 때 배운 교훈 하나, 벌은 무섭다는 거. 그리고 벌집은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거 !! 나들이 가셨을 때 혹시나 벌집을 발견하시거든 건드리지 마시고 피하세요 그리고 혹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비, 지금 말씀 드리는 응급처치법 꼭 기억하시구요.
1. 빨리 그 자리에서 벗어나도록 합니다
2. 솜이나 헝겊을 이용해 깨끗하게 소독
3. 단단하고 평평한 문건으로 면도 하듯이 쓸어 내림
4. 통증과 부기를 가라 앉히기 위해 찬물 찜질을 한다 출처 - http://blog.nema.go.kr/41 네마의 안전생활 지식 블로그 머리에 딱 넣어 두신다면~~위급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수 있을껍니다
"나들이 가서 벌을 만났을 때는 이렇게 해보세요."
"나들이 가서 벌을 만났을 때는 이렇게 해보세요."
봄철 나들이 안전하게 다녀오기
이제 3월도 중순에 접어들었네요.
3월이 되면 아무래도 밖으로 나가고 싶은 욕망이 막 생기는 거 같아요.
아니나 다를까 놀러다니는 걸 좋아하는 제 친구녀석 바로 전화를 걸었더라구요.
친구 : 나 놀러가고 싶어~
나 : 그래? 놀러가자
친구 : 어디로 갈까? 등산이나 갈까?
뭐 이런 대화를 나누다가 옛날에 둘이 갔던 여행에서 벌에 쏘였던 게 생각나서 말을 꺼냈죠.
나 : 진해 군항제 같이 꽃 있는 데는 가면 안 되는 거 아냐? 너 또 벌에 쏘이면 어떻게 해?
그 때 너 얼굴도 퉁퉁 붓고 진짜 고생했잖아.
친구 : 벌.. 이제 어느 정도 벌침에 면역이 생기지 않았을까?
하며 웃는 친구
사실 친구나 저나 좀 장난을 잘 치거든요.
둘이 국내 일주한다면서 돌아다니가 산속에서 벌집을 발견했는데..
그런걸 보면 또 가만히 지나가지를 못해서 건드렸다가 제 친구만 벌에 된통 쏘였었죠.<EMBED id=bootstrapperblognemagokr413280 src=http://blog.nema.go.kr/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nil_profile=tistory&nil_type=copied_post width=1 height=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wmode="transparent" EnableContextMenu="false" FlashVars="&callbackId=blognemagokr413280&host=http://blog.nema.go.kr&embedCodeSrc=http%3A%2F%2Fblog.nema.go.kr%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41%26callbackId%3Dblognemagokr413280%26destDocId%3Dcallbacknestblognemagokr413280%26host%3Dhttp%3A%2F%2Fblog.nema.go.kr%26float%3Dleft" swLiveConnect="true">
아픈 친구를 보면서 웃으면 안되지만.. 좀 웃기긴 했어요. 벌침에 쏘인 부분들이 팅팅 부어서..
요즘도 정말로 우울한 날은 그때 찍어 논 사진을 본답니다.
그러면 뭣 때문에 우울했는지도 모르고 막 웃고 그래요.
다행이 제 친구는 큰 문제없이 치료 되었지만 벌침 알레르기 같은 게 있는 사람의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도 있다고 하네요.
그 때 배운 교훈 하나,
벌은 무섭다는 거. 그리고 벌집은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거 !!
나들이 가셨을 때 혹시나 벌집을 발견하시거든 건드리지 마시고 피하세요
그리고 혹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비, 지금 말씀 드리는 응급처치법 꼭 기억하시구요.
출처 - http://blog.nema.go.kr/41 네마의 안전생활 지식 블로그 머리에 딱 넣어 두신다면~~위급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수 있을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