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기리 + 우동 더운 오전의 열기가 가시고 살짝 쌀랑한 저녁무렵~ 시장한 배를 너무도 빵빵하게 채워준 kamome 카모메 홍대에 카모메를 번뜩~!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을 꺼예요~^^ 저도 그랬답니다~ 눈으로 배를 채우로 가볼까요~^^ 아담한 카모메 풍경~ 해가 길어지고, 저녁식사시간 을 벗어난 시간이예요~^^ 자~요기를 들어가면 보이는 카모메의 아기자기한~^^ 8월이 이사하는 작업실을 요렇게 꾸며보고 싶은 욕심이 들었어요~ 작업을 깨~끗하게 해야하는~~부담이^^;;; ............................................................................................................................. 자, 테이블에 앉아 포스팅을 위한 소심한 촬영을 해봅니다^^ (결국, 느므 이쁜 소품들에 혼~~이 쏙! 빠져서는 벌떡 일어났습니다만 ^^;;;;;;;;) 각, 테이블 마다의 모습~! 자세히보면 하나같이 아기자기~ 어디서 다 데리고 온건지~ <카모메 식당>을 당연히 연상하게 되지만, 요즘은 그 걸 넘어선~ 카모메 하면 떠오르는 그런~ 느낌이 있는것 같아요^^ 먹고 싶은 맘껏~ 먹을 수있는 미소된장~! pick up here 에서 오니기리와 우동이 나온답니당~ㅋ 오호호, 귀여운~ 인제는 주문을 할때! ............................................................................................................................. 가격은 요기를 참죠해주셔용~!!! 오~ 보셨나요~ 가격두 착해용 ^0^/ 치즈날치알 오니기리 1 + 고추장 불고기 오니기리 1 + 오뎅 우동 + 연어 우동 주 문~!!! 그리고 구운 명란 오니기리 1 추가!! 먹다보니~ 배가 터져요 ㅜㅜ 주먹밥 이거이거이거 양 ㅣ꽤 됩니당! (원래 많이 먹는 편인엥 ㅜㅜ 오 든든!!) 먹을 준비를 합니다 고추장 불고기 이건 조금만 맛만 봤어요~ 시중에 파는 것보다야 당연히 맛나구요~ㅎㅎㅎ 많이 안먹어봐서^^; 여튼 요것두 괜찮겠어요~ 치즈 날치알 젤루~ 맛있었어요!! 강추! 오니기리의 향도 좋구, 치즈가 어디있는지는 모르겠는데^^;;;; 향이 나구 고소해요^^b 그리구, 날치알이 적당히 간이 되었구요, 톡톡톡 맛났답니다 오~ 제 한입 입니다 ^^ 좀 크군요` 하지만 뺏기지 않으겨는 본능이었는지..... 한입에 다 먹어버렸답니당 ㅎㅎㅎㅎ^^;;;;;;;;;; 구운 명란젓 요아이두, 오니기ㅣ니 원래 향이 많이 나면서, 구운 명란젓 한가득!, 단 명란젓만 먹으면 좀 많이 짜다는거! 밥이랑 꼭 같이 먹어야해요^^;;;;; 오뎅우동 & 연어우동입니다 ^0^/ 연어 우동 연어가 들어가 국물이 시원하구요, 느끼한 맛을 잡아줍니다 우동울 좀 않좋아하지만, 푹--삶아진데다가, 오니기리 먹느라고 좀 퍼져서 ^^; 부담없이 먹었다는^^ 우동면은 일반적인 면 수준입니다~^^ 그리고, 양 많---아요! 제가...제가 결국 남겼어요~배가 터져버릴라해서ㅜㅜ 오뎅 우동 오~ 연어 우동만큼이나 양이 많구요~ 어국굴물이~시---------원하네요^^ 연어 국물을 먹다 먹으면 튀긴 오뎅맛이 살짝 나지만, 어묵 국물만 먹었을땐~ "오~ 맛있다며 연신~후루룩!" 크~ 낮은 덥고 저녁은 쌀~랑~ 뜨끈한 국물이 끝~내 줘요~^^b 결국, 넘 맛나서~ 포장을 좀 해가기로 했어요^^ 모두~ 치즈날치알로 포장 했어요^^ 미소된장머 이런거 안넣고 순순 주먹밥만 가져왔네요^^;; 두 봉투에 나눠 담았답니당^^ 또 올께~~빠이~^^ 위치는용~ 성신여대 입구로 걸어들어가 왼쪽을 들어가면 <마미 인더 키친>랑 나란히 옆집~^^
[성신여대] kamome 카모메 #1
오니기리 + 우동
더운 오전의 열기가 가시고 살짝 쌀랑한 저녁무렵~
시장한 배를 너무도 빵빵하게 채워준
kamome
카모메
홍대에 카모메를 번뜩~!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을 꺼예요~^^
저도 그랬답니다~
눈으로 배를 채우로 가볼까요~^^
아담한 카모메 풍경~ 해가 길어지고, 저녁식사시간
을 벗어난 시간이예요~^^
자~요기를 들어가면 보이는 카모메의 아기자기한~^^
8월이 이사하는 작업실을 요렇게 꾸며보고 싶은 욕심이 들었어요~ 작업을 깨~끗하게 해야하는~~부담이^^;;;
.............................................................................................................................
자, 테이블에 앉아 포스팅을 위한 소심한 촬영을 해봅니다^^
(결국, 느므 이쁜 소품들에 혼~~이 쏙! 빠져서는 벌떡 일어났습니다만 ^^;;;;;;;;)
각, 테이블 마다의 모습~! 자세히보면 하나같이 아기자기~
어디서 다 데리고 온건지~
<카모메 식당>을 당연히 연상하게 되지만,
요즘은 그 걸 넘어선~ 카모메 하면 떠오르는 그런~ 느낌이 있는것 같아요^^
먹고 싶은 맘껏~ 먹을 수있는 미소된장~!
pick up here 에서 오니기리와 우동이 나온답니당~ㅋ
오호호, 귀여운~ 인제는 주문을 할때!
.............................................................................................................................
가격은 요기를 참죠해주셔용~!!!
오~ 보셨나요~ 가격두 착해용 ^0^/
치즈날치알 오니기리 1 + 고추장 불고기 오니기리 1 + 오뎅 우동 + 연어 우동
주 문~!!!
그리고 구운 명란 오니기리 1 추가!!
먹다보니~ 배가 터져요 ㅜㅜ 주먹밥 이거이거이거 양 ㅣ꽤 됩니당! (원래 많이 먹는 편인엥 ㅜㅜ 오 든든!!)
먹을 준비를 합니다
고추장 불고기
이건 조금만 맛만 봤어요~ 시중에 파는 것보다야 당연히 맛나구요~ㅎㅎㅎ
많이 안먹어봐서^^;
여튼 요것두 괜찮겠어요~
치즈 날치알
젤루~ 맛있었어요!! 강추!
오니기리의 향도 좋구, 치즈가 어디있는지는 모르겠는데^^;;;; 향이 나구 고소해요^^b
그리구, 날치알이 적당히 간이 되었구요, 톡톡톡 맛났답니다
오~ 제 한입 입니다 ^^ 좀 크군요`
하지만 뺏기지 않으겨는 본능이었는지.....
한입에 다 먹어버렸답니당 ㅎㅎㅎㅎ^^;;;;;;;;;;
구운 명란젓
요아이두, 오니기ㅣ니 원래 향이 많이 나면서, 구운 명란젓 한가득!,
단 명란젓만 먹으면 좀 많이 짜다는거!
밥이랑 꼭 같이 먹어야해요^^;;;;;
오뎅우동 & 연어우동입니다 ^0^/
연어 우동
연어가 들어가 국물이 시원하구요, 느끼한 맛을 잡아줍니다
우동울 좀 않좋아하지만, 푹--삶아진데다가, 오니기리 먹느라고 좀 퍼져서 ^^; 부담없이 먹었다는^^
우동면은 일반적인 면 수준입니다~^^
그리고, 양 많---아요!
제가...제가 결국 남겼어요~배가 터져버릴라해서ㅜㅜ
오뎅 우동
오~ 연어 우동만큼이나 양이 많구요~ 어국굴물이~시---------원하네요^^
연어 국물을 먹다 먹으면 튀긴 오뎅맛이 살짝 나지만, 어묵 국물만 먹었을땐~
"오~ 맛있다며 연신~후루룩!"
크~ 낮은 덥고 저녁은 쌀~랑~
뜨끈한 국물이 끝~내 줘요~^^b
결국, 넘 맛나서~ 포장을 좀 해가기로 했어요^^
모두~ 치즈날치알로 포장 했어요^^
미소된장머 이런거 안넣고 순순 주먹밥만 가져왔네요^^;;
두 봉투에 나눠 담았답니당^^
또 올께~~빠이~^^
위치는용~
성신여대 입구로 걸어들어가 왼쪽을 들어가면 <마미 인더 키친>랑 나란히 옆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