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화창한 오늘 저녁때쯤이였습니다. 제가 일하는 안양 유통단지에 .. 까xx유통센터가 있습니다. 일을 하다가 담배나 하나 필겸 인도쪽에 벤치에 앉아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습니다. 저기 멀리서 화목한듯 보이는 가정이 쇼핑을 하고 집으로 가는 길인듯 보였습니다. 뭐 대수롭지 않게 다른곳을 보면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3명의 아이들이 제 앞을 지나가면서 무언가를 뿌리는 겁니다. 뭐지 .. 하면서 처다보니깐 쇼핑센터에서 배부하는 할인티켓? 같은 작은 명함만한 뭐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음 - -; 아무튼 그걸 3명이서 손에 가득히 쥐고 뿌리는것입니다. 사람들이 다니는 인도에 그것도 수십장씩 .. 그래서 저는 욱 하는 성질에 너네들 딱서라고 .. 쓰레기는 휴지통에 버려야지 길거리에 버리면 되냐고 .. 약간 분위기를 잡고 무섭게 말했습니다. 약간 노려보면서 ㅡㅡ+ ;; 그러자 그냥 무시하면서 지나가는겁니다. 제가 워낙 목소리가 크기때문에 못들었을리는 없습니다. 아 .. 요즘 초딩들은 아무튼 싸xx 무지없네 .. 씁 .. 하면서 담배를 피우며 보니깐 잠깐 안뿌리길래 그래도 말은 듯네 .. ^^ 그렇게 생각하면서 보고 있으니깐 .. 얼마 가지 않아서 경비아저씨들이 있는곳쯤에 가서 다시 그 카드를 뿌리는 겁니다. 저 잡것들이 워 ... 혈압이 오르는걸 느끼며 보고 있으니깐 경비아저씨들이 혼을 내는겁니다. 쓰게기 버리지 말라고 .. 그래도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면서 계속 뿌리는겁니다. 정말 화가 나더군요 .. 그리고 나서 경비 아저씨들이 그 카드를 허리 굽혀서 하나 하나 줍는겁니다. 말이 아저씨지 그 꼬마들 할아버지뻘 되는 사람들이 말입니다. 정말 열받더군요 .. 그래서 담배를 끄고 뛰어서 따라갔습니다. 너네들 거기 서라고 .. 그냥 무시 하고 계속 걸어가길래 큰소리로 거기안서!! 외치니깐 뒤돌아보면서 왜요? 이러는 겁니다. 훗 .. 정말 피가 거꾸로 솟는줄 알았습니다. 조용히 말했습니다. 너네들 쓰레기 왜 버리냐고 .. 내가 버리지 말라고 그랬지 쓰레기 버리면 안되는거 너네들도 알잖아 너희들이 버린 쓰레기 다주워라 .. 이렇게 말하자 초딩들은 .. 싫은데요 .. 이러면서 다시 걸어 가는겁니다 웃으면서 .. 와 ... 정말 성질 나더라구요 .. 너네들 안서냐! 이러고 뛰어가서 한대씩 쥐어박았습니다. 물론 어린애들이니깐 약하게 쥐어박았습니다. 그러자 대뜸 3명다 우는겁니다. 그러면서 손에 들고 있던걸 다 주위에 뿌리더니 주머니에 있던 수백장으로 보이는 카드를 - _-; (이렇게 많이 가지고 있는줄 몰랐음 ㅠ) 주위에 확 뿌리는겁니다. 정말 미칠것 같았습니다. 주먹을 불끈 쥐고 바들바들 떨었습니다. 이것들을 때리진 못하고 그래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야!! 얼른 안주워 .. 더 크게 웁니다. 이때 어디선가 .. 너 왜울어 ... 이런 목소리가 들립니다. 뒤를 처다보니 양손 가득히 물건을 들고 있는 아줌마 2명이 보이더군요 초딩들 .. 아줌마 품에 안겨서 저아저씨가 때렸다고 그러더군요.. 예상치 못한 아줌마들의 출현에 약간 당황했지만 .. 저는 자초지종을 아줌마에게 열분을 토하며 얘기했습니다. 그러자 아줌마 왈! 아니 애들이 쓰레기좀 버릴수 있는거지 그런걸 가지고 애들을 때리냐고 .. 합니다. 속에서 욱 합니다. 욱하는 마음을 가다듬고 .. 저보다 나이가 많으시기에 .. 한번더 참고서 .. 저 초딩들이 해놓은 짓을 보라고 .. 손으로 가르켰습니다. 100미터도 넘게 쫙~ 뿌려져있는 카드를 ... 3명이서 계속 뿌리면서 왔으니깐 무슨 길처럼 쫙 펼쳐져 있더군요.. 중간쯤에서는 경비아저씨들이 열심히 줍고 있고 .. ㅠㅠ 보고 있자니 너무 한다 싶어서 하지말라고 했더니 계속 하길래 .. 야단좀 쳤다고 물론 쥐어박은건 죄송하다고 .. 정말 그렇게 말하고 싶진 않았지만.. 울분을 삭히며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러자 아주마 왈! 아니 아저씨 이게 뭐 그렇게 큰일이라고 이까짓 일로 애들 때려요 !! 이러면서 노려 보는겁니다. 참 ... 제가 어렸을때 그런짓을 했으면 엄마한테 무자게 맞았을껍니다. ㅠ 훗 ... 제가뭐 몇대 때리기라도 했으면 말도 안합니다. 너무 버릇 없길래 꿀밤하나 준거 가지고 .. 물론 제가 잘못한건 맞습니다. 하지만 정말 열받더군요 .. 정말 마음 같아서는 당신같은 부모때문에 요즘애들이 이 모양이라고 말하고 싶은 마음이 정말 굴뚝같았지만 .. 천사와 같은 마음으로 - -; 죄송 ㅎ 참고 또 참으며 .. 아줌마에게 말했습니다. 저도 잘못한거 같고 댁에 아드님들도 잘못한거 같으니깐 저기 좀 보세요 저기 경비아저씨들이 줍고 있는거 보이시죠? 서로 잘못했으니깐 경비 아저씨한테 가서 사과하고 같이 다 줍죠? 아줌마 가만히 있습니다. 저기요 ..?? 아줌마 왈! 주울려면 당신이나 가서 주워요. 우린 바쁘니깐 .. 그러면서 애들을 대리고 가려고 합니다. 참고 참던 성질 폭발해서 .. 하고 싶었던말 다 해버렸습니다. 약간의 비속어도 석어서 .. ;; 아줌마 지지 않고 덤빕니다. 가만히 있지 ㅠ 저 이미 이성을 상실했습니다. 같이 일하는 형이 와서 말리지 않았으면 저 아마 지금쯤 경찰서에 있을겁니다. ㅠㅠ 정말 사람들이 살인의 충동... 살인의 충동 하는지 오늘에서야 알겠습니다. 생각하니깐 열이 받아서 담배나 하나 피러 가야겠습니다. ㅠㅠ 정말 .. 요즘 초딩들도 문제지만 .. 그 초딩을 집에서 오냐오냐만 하는 그 부모들이 더 문제인것입니다. 예전처럼 애들 3명4명 낳아야 됩니다. 그러면 부모가 이런행동 절대 안합니다. 아니 .. 부모로서 잘못된거와 잘한것쯤은 확실하게 구분지어줘야하지 않을까요? 무조건 애들편만 들어서 오냐 오냐 .. 하면서 키우니 .. 그 초딩들이 자라면 앞으로 이나라가 어떻게 될지 .. 답답합니다. 에효 ... 한명만 낳을꺼면 .. 집안교육좀 잘 시키면 안되겠니? 응? " 이글은 일부 몰지각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하여서 쓴글이니 아닌분들은 너무 열내지 마시길 ..." 그리고 쓰다보니깐 좀 길어졌는데 ..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개념 없는 초딩들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ㅠ
날씨도 화창한 오늘 저녁때쯤이였습니다.
제가 일하는 안양 유통단지에 .. 까xx유통센터가 있습니다.
일을 하다가 담배나 하나 필겸 인도쪽에 벤치에 앉아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습니다.
저기 멀리서 화목한듯 보이는 가정이 쇼핑을 하고
집으로 가는 길인듯 보였습니다.
뭐 대수롭지 않게 다른곳을 보면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3명의 아이들이 제 앞을 지나가면서
무언가를 뿌리는 겁니다.
뭐지 .. 하면서 처다보니깐
쇼핑센터에서 배부하는 할인티켓? 같은 작은 명함만한
뭐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음 - -;
아무튼 그걸 3명이서 손에 가득히 쥐고 뿌리는것입니다.
사람들이 다니는 인도에 그것도 수십장씩 ..
그래서 저는 욱 하는 성질에 너네들 딱서라고 ..
쓰레기는 휴지통에 버려야지 길거리에 버리면 되냐고 ..
약간 분위기를 잡고 무섭게 말했습니다.
약간 노려보면서 ㅡㅡ+ ;;
그러자 그냥 무시하면서 지나가는겁니다.
제가 워낙 목소리가 크기때문에 못들었을리는 없습니다.
아 .. 요즘 초딩들은 아무튼 싸xx 무지없네 .. 씁 .. 하면서 담배를 피우며
보니깐 잠깐 안뿌리길래 그래도 말은 듯네 .. ^^
그렇게 생각하면서 보고 있으니깐 ..
얼마 가지 않아서 경비아저씨들이 있는곳쯤에 가서
다시 그 카드를 뿌리는 겁니다.
저 잡것들이 워 ... 혈압이 오르는걸 느끼며
보고 있으니깐 경비아저씨들이 혼을 내는겁니다.
쓰게기 버리지 말라고 ..
그래도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면서 계속 뿌리는겁니다.
정말 화가 나더군요 ..
그리고 나서 경비 아저씨들이 그 카드를 허리 굽혀서 하나 하나 줍는겁니다.
말이 아저씨지 그 꼬마들 할아버지뻘 되는 사람들이 말입니다.
정말 열받더군요 ..
그래서 담배를 끄고 뛰어서 따라갔습니다.
너네들 거기 서라고 ..
그냥 무시 하고 계속 걸어가길래
큰소리로 거기안서!! 외치니깐
뒤돌아보면서 왜요?
이러는 겁니다. 훗 ..
정말 피가 거꾸로 솟는줄 알았습니다.
조용히 말했습니다.
너네들 쓰레기 왜 버리냐고 .. 내가 버리지 말라고 그랬지
쓰레기 버리면 안되는거 너네들도 알잖아
너희들이 버린 쓰레기 다주워라 ..
이렇게 말하자 초딩들은 ..
싫은데요 .. 이러면서 다시 걸어 가는겁니다 웃으면서 ..
와 ... 정말 성질 나더라구요 ..
너네들 안서냐!
이러고 뛰어가서 한대씩 쥐어박았습니다.
물론 어린애들이니깐 약하게 쥐어박았습니다.
그러자 대뜸 3명다 우는겁니다.
그러면서 손에 들고 있던걸 다 주위에 뿌리더니
주머니에 있던 수백장으로 보이는 카드를 - _-;
(이렇게 많이 가지고 있는줄 몰랐음 ㅠ)
주위에 확 뿌리는겁니다.
정말 미칠것 같았습니다.
주먹을 불끈 쥐고 바들바들 떨었습니다.
이것들을 때리진 못하고
그래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야!!
얼른 안주워 ..
더 크게 웁니다.
이때 어디선가 .. 너 왜울어 ...
이런 목소리가 들립니다.
뒤를 처다보니 양손 가득히 물건을 들고 있는 아줌마 2명이 보이더군요
초딩들 .. 아줌마 품에 안겨서
저아저씨가 때렸다고 그러더군요..
예상치 못한 아줌마들의 출현에
약간 당황했지만 ..
저는 자초지종을 아줌마에게 열분을 토하며 얘기했습니다.
그러자 아줌마 왈!
아니 애들이 쓰레기좀 버릴수 있는거지
그런걸 가지고 애들을 때리냐고 .. 합니다.
속에서 욱 합니다.
욱하는 마음을 가다듬고 .. 저보다 나이가 많으시기에 .. 한번더 참고서 ..
저 초딩들이 해놓은 짓을 보라고 ..
손으로 가르켰습니다.
100미터도 넘게 쫙~ 뿌려져있는 카드를 ...
3명이서 계속 뿌리면서 왔으니깐 무슨 길처럼 쫙 펼쳐져 있더군요..
중간쯤에서는 경비아저씨들이 열심히 줍고 있고 .. ㅠㅠ
보고 있자니 너무 한다 싶어서
하지말라고 했더니
계속 하길래 ..
야단좀 쳤다고
물론 쥐어박은건 죄송하다고 .. 정말 그렇게 말하고 싶진 않았지만..
울분을 삭히며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러자 아주마 왈!
아니 아저씨 이게 뭐 그렇게 큰일이라고
이까짓 일로 애들 때려요 !!
이러면서 노려 보는겁니다.
참 ...
제가 어렸을때 그런짓을 했으면
엄마한테 무자게 맞았을껍니다. ㅠ
훗 ...
제가뭐 몇대 때리기라도 했으면 말도 안합니다.
너무 버릇 없길래 꿀밤하나 준거 가지고 ..
물론 제가 잘못한건 맞습니다.
하지만 정말 열받더군요 ..
정말 마음 같아서는
당신같은 부모때문에 요즘애들이 이 모양이라고
말하고 싶은 마음이 정말 굴뚝같았지만 ..
천사와 같은 마음으로 - -; 죄송 ㅎ
참고 또 참으며 ..
아줌마에게 말했습니다.
저도 잘못한거 같고 댁에 아드님들도 잘못한거 같으니깐
저기 좀 보세요 저기 경비아저씨들이 줍고 있는거 보이시죠?
서로 잘못했으니깐 경비 아저씨한테 가서 사과하고 같이 다 줍죠?
아줌마 가만히 있습니다.
저기요 ..??
아줌마 왈!
주울려면 당신이나 가서 주워요.
우린 바쁘니깐 .. 그러면서 애들을 대리고 가려고 합니다.
참고 참던 성질 폭발해서 ..
하고 싶었던말 다 해버렸습니다.
약간의 비속어도 석어서 .. ;;
아줌마 지지 않고 덤빕니다.
가만히 있지 ㅠ
저 이미 이성을 상실했습니다.
같이 일하는 형이 와서 말리지 않았으면
저 아마 지금쯤 경찰서에 있을겁니다. ㅠㅠ
정말 사람들이 살인의 충동...
살인의 충동 하는지 오늘에서야 알겠습니다.
생각하니깐 열이 받아서
담배나 하나 피러 가야겠습니다. ㅠㅠ
정말 ..
요즘 초딩들도 문제지만 ..
그 초딩을 집에서 오냐오냐만 하는
그 부모들이 더 문제인것입니다.
예전처럼 애들 3명4명 낳아야 됩니다.
그러면 부모가 이런행동 절대 안합니다.
아니 ..
부모로서 잘못된거와 잘한것쯤은
확실하게 구분지어줘야하지 않을까요?
무조건 애들편만 들어서
오냐 오냐 .. 하면서 키우니 ..
그 초딩들이 자라면
앞으로 이나라가 어떻게 될지 ..
답답합니다.
에효 ...
한명만 낳을꺼면 ..
집안교육좀 잘 시키면 안되겠니? 응?
" 이글은 일부 몰지각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하여서 쓴글이니 아닌분들은 너무
열내지 마시길 ..."
그리고 쓰다보니깐 좀 길어졌는데 ..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