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재

김영은200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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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재

내 정신적 지주 효재

 

효재 선생님이 말했던

"간결하게 살아라"

그말 뜻 그대로 실천하며 살고 싶다.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말이 너무 많다.

그 저변에 내말이 참의미 있고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지만

 

나이들고, 고생 하다보니

사람에 따라서 내 말이 시끄러운 소음처럼

듣기 싫고 피곤하게만 만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이젠 간결하게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