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조를 생각하니 반말이 좀더 생동감 있어 보여서 썼습니다양해 바랍니다 서두.. 난 정치나 사회가 돌아가는 현 상황에 대해 그렇게 많은 관심이 없다.허나 이따금씩 나와 다른 생각들을 보며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아마 이 글을 쓰는건 그래서 일지도... 본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민주주의'란 '다수결'일 뿐이다.민주주의는 약육강식이라는 법칙을 없에는 법칙이라고 생각하며, 아마 그것이 맞겠지만,대한민국에서는 민주주의건 약육강식이건 간에 수가 많으면 이긴다. 학창시절부터 반장, 부반장등은 그렇게 선출되며,대통령 역시 그렇게 선출된다. 허나 난 또 생각한다. '뽑아 놓고 못믿는다..'이것과..'자식x끼 싸질러 놓고 보니 귓구녕에 오뎅이 쳐박혔는지 말을 못알아 쳐먹는다'이것.. 부모는 자식을 낳아놓고 그 자식이 잘못을 하면 욕부터 하고 폭력을 일삼는다.국민들은 대통령을 뽑아놓고 뭔x끼 뭔x끼 죽이네 살리네 하면서 욕을 한다. 국민은 부모다.사람들 역시 대통령을 가장 낮은 자리라고 생각하지 않는가?하지만 어떻게 보면 나라를 대표하는 자리다. 자식은?집에서 제일 말단이며 미숙하고 경험도 적지만,부모님은 자기 자식이라며 하늘같이 떠받들고 키운다. 무엇이 다른가? 날 보며 극단적이란 말 하지 말기 바란다.지금 이글을 보며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날 '이명박 빠, 알바, 이해가 안가, x친놈, 돌아이, 너무 극단적인데?, 말도안되' 라고 생각하는 자 역시 극단적인 것이니까.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냥 '통과' 겠지만, 단지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배제하는건 자신이 지식인이라 외치는 자들이 주구장창 읊어대는 '민주주의'의 이념과 동떨어지는 것일 것이기에 날 극단적이라 부르는건 모순이겠지. 배제 보다는 비판을 해라. 요즘 뉴스를 보면 이명박 대통령을 욕하는 자들의 대부분은 자신뿐 만이 아니라 국민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인지 '이명박 쥐x끼' 라는 의견에 단 한번이라도 누가 반대를 하면 쌍욕을 해대고 머리가 비엇다고 무시하며 x친놈 취급을 한다. 자신들은 대통령이 자신들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는다며 성질을 내고 욕을 하고 폭력을 행사 하면서, 정작 다른사람의 의견은 귀담아 듣지 않고 무시하며 욕을 한다.단지 자신과 가치관이 다르고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말이다. 이게 너희가 말하는 '민주주의' 인가? 또 하나 더.. 김동길 교수라... 먼저 이것부터 생각해보자. 개인의 짧은 지식이지만, 녹취록은 중요한 기밀로 취급되고 절대로 개인의 소유가 되어서는 안되.그 어느 누구도 녹취록을 가져온적은 없었지.돌려달라고 했는데 안돌려 줬어. 정치에 미련이 남아서 였을까?아니면 정치판을 떠나며 원가 위험이라도 느낀거였을까? 난 잘 모르겠어.전 대통령님과 대화를 나눠본적조차 없고 그가 어떤사람인지도 잘 모르니까.매쓰미디어가 짜집기 해놓은 좋은 면만을 본게 다였어.그것만 보면 참 좋은 사람인데왜 임기당시에는 그렇게 욕을 먹었을까? 뭐 어찌되었든 여하튼 녹취록을 가져나왔고, 돌려 달라 그랬는데 안돌려 줬어.현대통령은 말로는 안되니까 강경책으로 뒤를 캐기 시작했지.세상에는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이 없다지.집권당시 그의 형이 비리로 인해 감옥으로 갔던 적도 있는데,지금은 그의 아내와 아들이 비리에 연루되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었어. 그후.... 전 대통령님은 자살을 했지.가족들이 저질렀던 비리는 덮였어. 헌데 말이야.. 애초에 녹취록 따위 안들고 나와서.. 편히 전 대통령으로,거의 최초로 국민의 의견을 전적으로 수렴했던, 참여정부를 이끈 전 대통령으로,돈 한번 받은적없는 깨끗함을 자부하는 전 대통령으로, 남아 계셨다면 아마 아무런 문제 없이 존경받는 사람으로 평생을 보내셨을꺼야. 라는걸 염두해 두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을 한건 너도 알고 나도 알아.단지 언론에서 그래도 국가 원수 였던 사람이니까 서거라는 정중한 표현을 써주고 있을 뿐이라는 것도 알아.말 그대로 서거란 거룩한 죽음이야. 솔직히 말해서 자살에는 어울리지 않는 단어지. 김교수인지 뭐시기는 모두다 알고 있는 사실을 말로 먼저 표현한 것일 뿐이야.잘 죽었다고 말한게 아니라 단지 '서거' 라는 단어는 자살한 사람에게 쓰여서는 안되다고,모두다 알고 있는 사실을 글로써 먼저 표현한것일 뿐이야. 아, 전에 이사람이 뭔 발언을 했다며 꼬투리를 잡지는 마.난 이것에 대해서만 얘기를 하고 있는것이며,너희 역시 과거 노무현 정부를 욕했던 적이 있었을 테니까.지금은 성인군자인척 죽음을 애도 하겠지만 말이지. 죽은 영혼을 기만하는 것도 그렇다고 욕을 한것도 아니고 그냥 의견이야. ................언론의 자유라...민주주의라.... 아마 댓글을 못달게 하면 언론의 자유를 막는거라며 날뛰겠지... 너희가 말하는 언론의 자유를 포함한, 즉 민주주의란 댓글로 욕하는거냐? 너희들이 댓글로 욕하는거 보다 김뭐시기가 훨씬더 '언론의 자유'에 가깝다 라는건 아냐? 욕을 하지말고 제대로 정당한 이유를 들어서 비판을 하란 말이야. 찌질하게 정신나갔다면서 무시하지말고. 결론.. 요즘 세상살기 참 어렵지.취업난에 물가에 환율에 아주 난리 부르스지.신기한게.머리는 항상 욕을 먹는다. 물가 비싸다 x랄,환율 높다 x랄,집값 비싸다 x랄,일자리 없다 x랄, 쥐 닮았다 x랄,경제위기라 한국 참 어렵다고 x랄........... 네이버 싸이월드 같은거 보지 말고 뉴욕타임즈라던가 해럴드지, 포츈지 같은거 딱 한번만 봐라.요즘 전세계가 다 어렵다. 아니면 또 촛불시위 하던가.그 동네 상점가 사람들의 생계는 무시한채.옆에서 '난 살만해' 라고 외치는 사람들, 너희들의 의견에 반대되는 사람들에게는 '명박이 빠' 라며 욕을 한채.그렇게 한번 또 시위해봐. 댓글도 달아.비판은 커녕 인신공격이나 하는 욕으로 치장된 싸구려 댓글이나 달아. 그게 너희들의 민주주의 라면 니들은 글렀어. ........................................................................................................................... 이것도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일 뿐. 어짜피 여러분이나 저나 티비나 인터넷뉴스, 신문으로 보고 듣는게 다가 아닙니까..? 댓글에 반응 하고 픈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그냥 혼잣말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밤이라 감정적이 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답답해서 그냥 스트레쓰 푼겁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니 찬성을 하시던 반대를 하시던 그건 읽으시는 분의 마음입니다. 댓글은 안달아도 달리는 댓글은 볼것입니다.개인적인 의견이라도 상관없습니다.다른 분들은 어덯게 보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또한 부족하거나 잘못된점이 있다면 지적해 주십시요. 단, 욕을 하거나 비꼬는건 그냥 무시. 하겠습니다. 3
민주주의, 의견 그리고 모순
어조를 생각하니 반말이 좀더 생동감 있어 보여서 썼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서두..
난 정치나 사회가 돌아가는 현 상황에 대해 그렇게 많은 관심이 없다.
허나 이따금씩 나와 다른 생각들을 보며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
아마 이 글을 쓰는건 그래서 일지도...
본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민주주의'란 '다수결'일 뿐이다.
민주주의는 약육강식이라는 법칙을 없에는 법칙이라고 생각하며, 아마 그것이 맞겠지만,
대한민국에서는 민주주의건 약육강식이건 간에 수가 많으면 이긴다.
학창시절부터 반장, 부반장등은 그렇게 선출되며,
대통령 역시 그렇게 선출된다.
허나 난 또 생각한다.
'뽑아 놓고 못믿는다..'
이것과..
'자식x끼 싸질러 놓고 보니 귓구녕에 오뎅이 쳐박혔는지 말을 못알아 쳐먹는다'
이것..
부모는 자식을 낳아놓고 그 자식이 잘못을 하면 욕부터 하고 폭력을 일삼는다.
국민들은 대통령을 뽑아놓고 뭔x끼 뭔x끼 죽이네 살리네 하면서 욕을 한다.
국민은 부모다.
사람들 역시 대통령을 가장 낮은 자리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하지만 어떻게 보면 나라를 대표하는 자리다.
자식은?
집에서 제일 말단이며 미숙하고 경험도 적지만,
부모님은 자기 자식이라며 하늘같이 떠받들고 키운다.
무엇이 다른가?
날 보며 극단적이란 말 하지 말기 바란다.
지금 이글을 보며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날 '이명박 빠, 알바, 이해가 안가, x친놈, 돌아이, 너무 극단적인데?, 말도안되' 라고 생각하는 자 역시 극단적인 것이니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냥 '통과' 겠지만,
단지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배제하는건 자신이 지식인이라 외치는 자들이 주구장창 읊어대는 '민주주의'의 이념과 동떨어지는 것일 것이기에 날 극단적이라 부르는건 모순이겠지. 배제 보다는 비판을 해라.
요즘 뉴스를 보면 이명박 대통령을 욕하는 자들의 대부분은 자신뿐 만이 아니라 국민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인지 '이명박 쥐x끼' 라는 의견에 단 한번이라도 누가 반대를 하면 쌍욕을 해대고 머리가 비엇다고 무시하며 x친놈 취급을 한다.
자신들은 대통령이 자신들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는다며 성질을 내고 욕을 하고 폭력을 행사 하면서, 정작 다른사람의 의견은 귀담아 듣지 않고 무시하며 욕을 한다.
단지 자신과 가치관이 다르고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말이다.
이게 너희가 말하는 '민주주의' 인가?
또 하나 더..
김동길 교수라...
먼저 이것부터 생각해보자.
개인의 짧은 지식이지만, 녹취록은 중요한 기밀로 취급되고 절대로 개인의 소유가 되어서는 안되.
그 어느 누구도 녹취록을 가져온적은 없었지.
돌려달라고 했는데 안돌려 줬어.
정치에 미련이 남아서 였을까?
아니면 정치판을 떠나며 원가 위험이라도 느낀거였을까?
난 잘 모르겠어.
전 대통령님과 대화를 나눠본적조차 없고 그가 어떤사람인지도 잘 모르니까.
매쓰미디어가 짜집기 해놓은 좋은 면만을 본게 다였어.
그것만 보면 참 좋은 사람인데
왜 임기당시에는 그렇게 욕을 먹었을까?
뭐 어찌되었든
여하튼 녹취록을 가져나왔고, 돌려 달라 그랬는데 안돌려 줬어.
현대통령은 말로는 안되니까 강경책으로 뒤를 캐기 시작했지.
세상에는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이 없다지.
집권당시 그의 형이 비리로 인해 감옥으로 갔던 적도 있는데,
지금은 그의 아내와 아들이 비리에 연루되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었어.
그후....
전 대통령님은 자살을 했지.
가족들이 저질렀던 비리는 덮였어.
헌데 말이야..
애초에 녹취록 따위 안들고 나와서..
편히 전 대통령으로,
거의 최초로 국민의 의견을 전적으로 수렴했던,
참여정부를 이끈 전 대통령으로,
돈 한번 받은적없는 깨끗함을 자부하는 전 대통령으로,
남아 계셨다면 아마 아무런 문제 없이 존경받는 사람으로 평생을 보내셨을꺼야.
라는걸 염두해 두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을 한건 너도 알고 나도 알아.
단지 언론에서 그래도 국가 원수 였던 사람이니까 서거라는 정중한 표현을 써주고 있을 뿐이라는 것도 알아.
말 그대로 서거란 거룩한 죽음이야.
솔직히 말해서 자살에는 어울리지 않는 단어지.
김교수인지 뭐시기는 모두다 알고 있는 사실을 말로 먼저 표현한 것일 뿐이야.
잘 죽었다고 말한게 아니라 단지 '서거' 라는 단어는 자살한 사람에게 쓰여서는 안되다고,
모두다 알고 있는 사실을 글로써 먼저 표현한것일 뿐이야.
아, 전에 이사람이 뭔 발언을 했다며 꼬투리를 잡지는 마.
난 이것에 대해서만 얘기를 하고 있는것이며,
너희 역시 과거 노무현 정부를 욕했던 적이 있었을 테니까.
지금은 성인군자인척 죽음을 애도 하겠지만 말이지.
죽은 영혼을 기만하는 것도 그렇다고 욕을 한것도 아니고 그냥 의견이야.
................
언론의 자유라...
민주주의라....
아마 댓글을 못달게 하면 언론의 자유를 막는거라며 날뛰겠지...
너희가 말하는 언론의 자유를 포함한, 즉 민주주의란 댓글로 욕하는거냐?
너희들이 댓글로 욕하는거 보다 김뭐시기가 훨씬더 '언론의 자유'에 가깝다 라는건 아냐?
욕을 하지말고 제대로 정당한 이유를 들어서 비판을 하란 말이야.
찌질하게 정신나갔다면서 무시하지말고.
결론..
요즘 세상살기 참 어렵지.
취업난에 물가에 환율에 아주 난리 부르스지.
신기한게.
머리는 항상 욕을 먹는다.
물가 비싸다 x랄,
환율 높다 x랄,
집값 비싸다 x랄,
일자리 없다 x랄,
쥐 닮았다 x랄,
경제위기라 한국 참 어렵다고 x랄...........
네이버 싸이월드 같은거 보지 말고 뉴욕타임즈라던가 해럴드지, 포츈지 같은거 딱 한번만 봐라.
요즘 전세계가 다 어렵다.
아니면 또 촛불시위 하던가.
그 동네 상점가 사람들의 생계는 무시한채.
옆에서 '난 살만해' 라고 외치는 사람들,
너희들의 의견에 반대되는 사람들에게는 '명박이 빠' 라며 욕을 한채.
그렇게 한번 또 시위해봐.
댓글도 달아.
비판은 커녕 인신공격이나 하는 욕으로 치장된 싸구려 댓글이나 달아.
그게 너희들의 민주주의 라면 니들은 글렀어.
...........................................................................................................................
이것도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일 뿐.
어짜피 여러분이나 저나 티비나 인터넷뉴스, 신문으로 보고 듣는게 다가 아닙니까..?
댓글에 반응 하고 픈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그냥 혼잣말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밤이라 감정적이 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답답해서 그냥 스트레쓰 푼겁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니 찬성을 하시던 반대를 하시던 그건 읽으시는 분의 마음입니다.
댓글은 안달아도 달리는 댓글은 볼것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라도 상관없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덯게 보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또한 부족하거나 잘못된점이 있다면 지적해 주십시요.
단, 욕을 하거나 비꼬는건 그냥 무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