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말해바~ 복싱 배아가 머할끼야?~ 너거가 여기 온 이유는 한마디로 챔피언이 되어서 맨주먹으로 부와 명예를 한꺼번에 쥐고 싶다 이거다. 맞나?? 너거한테 딱 두가지만 당부한다
앞으로 어데를 가든지 간에 절대로 쌍소리나 욕을 하지마라 무슨말인지 알겠어?! 다른 사람이 욕을 하면 그냥 한다고 처도 복싱 선수가 욕을 하면 몬배우고 무식해서 한다고생각 한다
그라고 너거는 말이야 인분을 퍼도 제일 잘 푸는 사람이 되라 직업에는 귀천이 없어 비록 똥지게를 질 망정 열심히 해가 그 방면에서 최고가 되면 그기 바로 참이온이야!! 무슨말인지 알겠어??!!
김득구는 낮에 온갖 궂은 (노가다, 대장장이, 배달..) 일을 하고 일을 마치면 바로 체육관으로 와서 훈련을 했다. 생활 속에서 항상 복싱과 연관시켜 생각하고 생활에서 발견하려 했다. 인사성 또한 밝았다 무조건 먼저 인사!! 태극기를 보며 가슴에 손을 얹고 굳은 다짐을 하고 오늘도 연습에 임한다 일에 고단하여 연습을 마치면 샤워장에서 쓰러저 자기도 했다. 집에 오면 라면에 계란...
그거 아나?? 뭐?? 사실은 나도 한방 매길수 있었거든??
정통으로?? 매길라그랬는데 관장님이 아끼는 거거든
야 세상에 권투만큼 정직하고 공평한게 있나?? 니 팔 세개 달린 사람 봤어?? 어차피 똑같이 돈벌러 가는거고 나만 열심히 하면 되는거거든 남들이 열번 뻗을때??? 나는 열다섯번 스무번뻗으면 되는거거든..~~ 니 세계 챔피언 되면 돈 얼마나 주는지 아나?? 천만원도 넘을껄???
우리 체육관에 라이트 급이 몇명이고 한체급에 두명씩 밖에 못나가는 경기를 나갔으면 다른사람한테 미안해서라도 끝까지 싸워야 할거 아니야!
작심하게 되었던 과거의 상처와 어려움들이 있었다.. 김득구 백득구..
이래 저래 옮겨 다녔던 성씨나.. 자기 자식들은 다 학교 보내면서 득구는 일 시키고...
그가 적어 벽에 붙여 놓은 다짐들이다. " 이제 다시 시작이다 새로운 시작에 도전이다" " 게으름, 그것은 빠른 종말과 비참한 패배일 뿐!" "신화를 만들기 위한 복서의 길을 걷자!" "여자는 인생의 걸림돌이다"
잘 먹어야 해..
열심히 준비하다 보면 기회는 찾아온다. 그의 아내.. 자기를 알리고 눈앞에 나타나고 관심을 가지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저...퇴근하고 뭐해요..??" 저는 교회 다녀요..
남자친구가 집사님이구요.. 그럼 나도 교회 다녀야겠네요..
경미씨하고 남자친구하고
요 빨리 헤어지라고 기도도 하고요
경미: 뭐 하나 물어봐도 되요?? 이름이 새겨진 옷을 입고 다니면 안부끄러워요?? "옷에 이름이 새겨지면은 게으름을 피울수가 없거든요 딴사람들이 아..저사람이 김득구구나 하고 아니까요 달리기를 한번해도 열심히 해요"
"우리에게 최후까지 싸울 용기와 의지가 있노라"
그는 생활 속에서 항상 복싱을 발견하려 노력했다 아니..복싱은 생활이였다..습관 처럼
담달에 우리 체육관에서 세번째 챔피온이 나올끼다 우리 득구가 드디어 김광민이 하고 한판 붙기로 했다 서로 경계하고 득구도 반드시 이길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해라 - 관장 -
김득구..목표를 향해 열심히 훈련한다
관장은 기회를 기다리면서 훈련 시킨다 레벨이 점점 올라오면 대회에 참여하게 한다.
그러나..권투 선수에게 죽어도 딸을 줄수 없다는 아버지땜에 경미는 이별을 선포하고 득구는 실현의 아픔으로 잠깐의 방황을 하게 된다
나는 니긋은놈 필요 없어 니도 내긋은 놈 필요 없고 - 관장 -
그래도 계속 용서를 구하고 매달리자
관장:
"거울 앞에 가서 서봐. 옷 벗어, 거울 봐 나이 묵을 만큼 묵은 놈 한태 뭣땜에 그랫는 지 변명을 듣고싶지 않아, 원래 복싱 선수는 미스 코리아 보다도 거울을 보는 시간이 많다. 그거는 자세도 자세지만 그보다 니가 싸워야 하는 사람이 바로 그 안에 있기 때문이야, 무슨말인지 알겠어?? 같은 시합도 선수가 정신이 가면 금방 지쳐뿌고 말아.. 그런데 설사 어데 뼈가 뿌러져라 아파도 죽어도 얼굴에 표시를 내면 안되..니가 약해지는 걸 보는 순간 상대는 두배가 힘이 쌔진다꼬...
니나 내나 복싱을 뭣땜에 시작했노 가진거라고는 몸뚱아리 밖에 없어서 아이가?? 앞으로...니 눈앞에 있는 그사람 하고만 싸우는거야 딱 한사람만 이기면 된다 이기는 게 승리가 아니야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그기 바로 인간 챔피온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노래 한번 불러 바라~ 앞으로 니 앞에 있는 그 사람하고 파인 플레인 해야되니까 서로 잘 해보자고 노래 한번 불러 주라~ ..."남모르게 센드백 두둘기네~♬"
모교 축사- 저희 집안은 우리 마을처럼요 가문도 뼈대도 재산도 정말..별 볼일 없는 시골의 제일 가난한 집안이였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은 가난하지 않았습니다! 왜냐 그것은 바로 고향 새벽의 바다의 넓은 바다과 붉은 태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나이는 저 바다와 같은 넓고 끝없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승리를 위해 많은 땀과 피를 흘릴 것이며 인내와 노력을 기울여 반드시 세계 챔피온이 되겠습니다
!!!!
-방송중- 예 저는 그..권투를 했기 때문에 새사람이 된거 같습니다 권투를 정식으로 배우지 않았더라면..아마 주먹을 아무데서나 휘두르는 깡패가 되었을지도 모르죠. 아 그래서 저는 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고 생각 햇드랫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떤 고난이 닥친다 해도 뭐.. 극복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내 말을 그대로 전하소 난 권투 선수를 키우고 프로모션 하는 사람이지 시합도 하지 않은 돈은 필요도 없다 대신 너거 선수들 중에 세계 타이틀 할 선수가 있으면 우리 선수하고 시합을 했으면 좋겠다 당신도 권투 선수를 했던걸로 아는데 원래 권투 선수는 사람을 속이지 못한다고 말하소
경미: 맞으면...안아퍼?? 맨날 때리기만 할 순 없잖아 잔뜩 긴장하고 하나도 안맞는거 같애..시합 끝나고 보면..얼굴 개판이제..허~
올챙이 때는 물이 없으면 죽잖아.. 니 인자 개구리 됐다고 지가 물 찾아 갈 수 있으니까 예전에 물대준 사람을 모른척 하면..그게 사람이야?? 개구리지 -득구 친구-
뭐 하나 물어봐도 되요? 나중에 아들이 권투 선수 한다그러면 하라 그러겠어요? 지 아버지 따라 한다그라만..하라 그러지 머.. 니는? 나는요...솔직히 잘 몰겠어요.. - 미국경기 전 훈련 하면서 -
" 사생경투 " 임마..이런건 다..마음 속으로 하는거야..
여보세요??
사부님~~저 연습 열심히 하고 있어요.. 매일 매일 마음 다시 다지면서요..
춥고 어렵고 배고픈 시절이 있었기에 그 고통을 생각하며...더 열심을 낼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챔피언 -김득구-
-챔피언- 명대사
니 말해바~ 복싱 배아가 머할끼야?~
너거가 여기 온 이유는 한마디로 챔피언이 되어서 맨주먹으로 부와 명예를 한꺼번에 쥐고 싶다 이거다. 맞나??
너거한테 딱 두가지만 당부한다
앞으로 어데를 가든지 간에 절대로 쌍소리나
욕을 하지마라 무슨말인지 알겠어?!
다른 사람이 욕을 하면 그냥 한다고 처도
복싱 선수가 욕을 하면 몬배우고 무식해서 한다고생각 한다
그라고 너거는 말이야 인분을 퍼도 제일 잘 푸는 사람이 되라 직업에는 귀천이 없어 비록 똥지게를 질 망정 열심히 해가 그 방면에서 최고가 되면 그기 바로 참이온이야!! 무슨말인지 알겠어??!!
김득구는 낮에 온갖 궂은 (노가다, 대장장이, 배달..)
일을 하고 일을 마치면 바로 체육관으로
와서 훈련을 했다. 생활 속에서 항상 복싱과 연관시켜 생각하고 생활에서 발견하려 했다.
인사성 또한 밝았다 무조건 먼저 인사!!
태극기를 보며 가슴에 손을 얹고 굳은 다짐을 하고 오늘도 연습에 임한다
일에 고단하여 연습을 마치면 샤워장에서 쓰러저 자기도 했다.
집에 오면 라면에 계란...
그거 아나??
뭐??
사실은 나도 한방 매길수 있었거든??
정통으로??
매길라그랬는데 관장님이 아끼는 거거든
야 세상에 권투만큼 정직하고 공평한게 있나??
니 팔 세개 달린 사람 봤어??
어차피 똑같이 돈벌러 가는거고 나만 열심히 하면 되는거거든 남들이 열번 뻗을때??? 나는 열다섯번 스무번뻗으면 되는거거든..~~
니 세계 챔피언 되면 돈 얼마나 주는지 아나??
천만원도 넘을껄???
우리 체육관에 라이트 급이 몇명이고
한체급에 두명씩 밖에 못나가는 경기를 나갔으면 다른사람한테 미안해서라도 끝까지 싸워야 할거 아니야!
작심하게 되었던 과거의 상처와 어려움들이 있었다..
김득구 백득구..
이래 저래 옮겨 다녔던 성씨나..
자기 자식들은 다 학교 보내면서 득구는 일 시키고...
그가 적어 벽에 붙여 놓은 다짐들이다.
" 이제 다시 시작이다 새로운 시작에 도전이다"
" 게으름, 그것은 빠른 종말과 비참한 패배일 뿐!"
"신화를 만들기 위한 복서의 길을 걷자!"
"여자는 인생의 걸림돌이다"
잘 먹어야 해..
열심히 준비하다 보면 기회는 찾아온다.
그의 아내..
자기를 알리고 눈앞에 나타나고 관심을 가지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저...퇴근하고 뭐해요..??"
저는 교회 다녀요..
남자친구가 집사님이구요..
그럼 나도 교회 다녀야겠네요..
경미씨하고 남자친구하고
요 빨리 헤어지라고 기도도 하고요
경미: 뭐 하나 물어봐도 되요??
이름이 새겨진 옷을 입고 다니면 안부끄러워요??
"옷에 이름이 새겨지면은 게으름을 피울수가 없거든요
딴사람들이 아..저사람이 김득구구나 하고 아니까요
달리기를 한번해도 열심히 해요"
"우리에게 최후까지 싸울 용기와 의지가 있노라"
그는 생활 속에서 항상 복싱을 발견하려 노력했다
아니..복싱은 생활이였다..습관 처럼
담달에 우리 체육관에서 세번째 챔피온이 나올끼다
우리 득구가 드디어 김광민이 하고 한판 붙기로 했다
서로 경계하고 득구도 반드시 이길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해라 - 관장 -
김득구..목표를 향해 열심히 훈련한다
관장은 기회를 기다리면서 훈련 시킨다
레벨이 점점 올라오면 대회에 참여하게 한다.
그러나..권투 선수에게 죽어도 딸을 줄수 없다는 아버지땜에 경미는 이별을 선포하고 득구는 실현의 아픔으로 잠깐의 방황을 하게 된다
나는 니긋은놈 필요 없어
니도 내긋은 놈 필요 없고
- 관장 -
그래도 계속 용서를 구하고 매달리자
관장:
"거울 앞에 가서 서봐.
옷 벗어, 거울 봐
나이 묵을 만큼 묵은 놈 한태 뭣땜에 그랫는 지 변명을 듣고싶지 않아, 원래 복싱 선수는 미스 코리아 보다도 거울을 보는 시간이 많다. 그거는 자세도 자세지만 그보다 니가 싸워야 하는 사람이 바로 그 안에 있기
때문이야, 무슨말인지 알겠어?? 같은 시합도 선수가
정신이 가면 금방 지쳐뿌고 말아..
그런데 설사 어데 뼈가 뿌러져라 아파도 죽어도 얼굴에 표시를 내면 안되..니가 약해지는 걸 보는 순간 상대는 두배가 힘이 쌔진다꼬...
니나 내나 복싱을 뭣땜에 시작했노
가진거라고는 몸뚱아리 밖에 없어서 아이가??
앞으로...니 눈앞에 있는 그사람 하고만 싸우는거야
딱 한사람만 이기면 된다
이기는 게 승리가 아니야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그기 바로 인간 챔피온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노래 한번 불러 바라~
앞으로 니 앞에 있는 그 사람하고 파인 플레인 해야되니까 서로 잘 해보자고 노래 한번 불러 주라~
..."남모르게 센드백 두둘기네~♬"
모교 축사-
저희 집안은 우리 마을처럼요
가문도 뼈대도 재산도 정말..별 볼일 없는
시골의 제일 가난한 집안이였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은 가난하지 않았습니다!
왜냐 그것은 바로 고향 새벽의 바다의 넓은 바다과 붉은 태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나이는 저 바다와 같은 넓고 끝없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승리를 위해 많은 땀과 피를 흘릴 것이며
인내와 노력을 기울여 반드시 세계 챔피온이 되겠습니다
!!!!
-방송중-
예 저는 그..권투를 했기 때문에 새사람이 된거 같습니다
권투를 정식으로 배우지 않았더라면..아마 주먹을 아무데서나 휘두르는 깡패가 되었을지도 모르죠.
아 그래서 저는 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고 생각 햇드랫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떤 고난이 닥친다 해도 뭐.. 극복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내 말을 그대로 전하소
난 권투 선수를 키우고 프로모션 하는 사람이지 시합도 하지 않은 돈은 필요도 없다
대신 너거 선수들 중에 세계 타이틀 할 선수가 있으면 우리 선수하고 시합을 했으면 좋겠다
당신도 권투 선수를 했던걸로 아는데
원래 권투 선수는 사람을 속이지 못한다고 말하소
경미: 맞으면...안아퍼??
맨날 때리기만 할 순 없잖아
잔뜩 긴장하고 하나도 안맞는거 같애..시합 끝나고
보면..얼굴 개판이제..허~
올챙이 때는 물이 없으면 죽잖아..
니 인자 개구리 됐다고 지가 물 찾아 갈 수 있으니까 예전에 물대준 사람을 모른척 하면..그게 사람이야??
개구리지
-득구 친구-
뭐 하나 물어봐도 되요?
나중에 아들이 권투 선수 한다그러면 하라 그러겠어요?
지 아버지 따라 한다그라만..하라 그러지 머..
니는?
나는요...솔직히 잘 몰겠어요..
- 미국경기 전 훈련 하면서 -
" 사생경투 "
임마..이런건 다..마음 속으로 하는거야..
여보세요??
사부님~~저 연습 열심히 하고 있어요..
매일 매일 마음 다시 다지면서요..
춥고 어렵고 배고픈 시절이 있었기에 그 고통을 생각하며...더 열심을 낼 수 있는 것이 아닐까...
가난, 상처와 아픔, 꿈, 도전, 사랑, 성취, 죽음의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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