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반기독교시민운동, www.antichrist.or.kr 게시판에 아래에 기록된 내용과 같이 기독교로 인해서 고통을 받고, 근심 걱정을 하게 되고, 가족간에도 걱정을 하는 어떤 회원이 올린 질문에 대한 본인의 답변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걱정이 혹시 없으신지요?
---사람이 한 평생을 살아가는 것은 정말 어렵고 힘든 때가 많은 것입니다. 때로는 어려운 일에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느끼게 될 때도 많습니다.
---특히 죽은 후의 문제에 대해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죽은 후에, “예수 믿으면 천국, 불신자 지옥”이라고 협박을 하는 경우, 확연한 자신감이 없다면 참으로 곤란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여친과 헤어진 문제에 대한 답변>
---우선 귀하가 여친을 위해서 교회를 10개월간이나 나가셨지만, 결국은 그 여친의 마음에 들지 않아서 헤어지게 된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많은 상심과 고민을 하신 것으로 보이는데, 우선 이 문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귀하가 여친과 헤어지기 전 그 얼마나 상심을 하셨겠습니까? 글을 읽어본 저는 헤어지기 전 귀하가 상심한 것에 대해 조금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합니까? 이미 헤어진 후, 헤어지기 전의 극심한 고민과 상심은 이미 지나간 꿈이 된 것이며, 지금은 이미 닥친 일이므로 체념도 하셨을 것이므로 이 일이 헤어지기 전의 그 극심한 심적 고통 사항은 이미 지난 일이 되셨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지금의 형편은 이미 지난 일이 되었기 때문에, 그 여인이 없지만, 헤어지기 전과 같은 극심한 고민과 상심은 지난 일입니다. 지난 꿈으로 생각을 해 주십시오. 앞으로 만나야 할 여친도 따로 있는 것이며, 기독도 아니고, 더 좋은 여친을 만나게 된다고 믿으신다면, 훨씬 마음이 편하실 것입니다.
---그 이유는 앞으로 일어날 미래의 일이 잘 못되고, 곤란하게 되며, 괴롭게 되면 어쩌나? 하는 미래에 대한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모든 사람들을 근심, 걱정, 불안, 공포로 몰아넣는 것인데, 앞으로의 일이 잘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시게 된다면 이런 근심, 걱정, 불안, 공포 등이 모두 사라지게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아셔야 합니다.
---먼저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무엇인지? 조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 드리는 내용은 사전에 나온 해석에 대해서 제가 “미래에....”라는 말을 첨가한 것입니다.
(1) 근심: 미래의 일에 대해서 마음이 놓이지 않아 속이 타는 것.
(2) 걱정: 미래의 일에 대해서 안심이 되지 않아 속을 태움.
(3) 불안: 미래의 일에 대해서 안심이 되지 않아 마음과 몸이 편하지 못함.
(4) 공포: 미래에 일어날지 모를 일에 대한 무서움과 두려움.
위의 단어 설명에서 보실 수 있는 것과 같이 이 세상 사람들이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가진 것은 그 모두가 현재 이 찰나의 사건이 아니며, 모두 미래에 대한 일이 잘 못되면 어쩌나, 안심이 안 된다.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끔찍한 일이다... 등등의 생각을 지금 계속 하고 있기 때문에 걱정인 것입니다.
---귀하는 이미 그 여친과 헤어지셨으므로 절대 그 여친에 대한 미련에 얽매이지 마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반드시 기독여자가 아닌 여자로서 백배, 천배 더 좋으신 분을 만난다고 스스로에게 다짐을 하시고, 그 같은 일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희망과 자신감으로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며, 노력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예수천국, 불신자 지옥에 대한 답변>
---한국의 예수교인들이 전 국민을 향해서 협박하는 말이 바로 이 말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예수교인들이 사기 치는 소리에 불과합니다. 누구나 사람이 큰 병으로 고생하다 죽거나 암으로 고생하다 죽거나, 사고로 죽더라도 죽은 직후에는 그 몸이 모든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벗어나게 된 얼굴이 되므로 마치 잠자는 사람처럼 편안한 얼굴이 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종교인이나 비종교인이나 공통적인 모습입니다.
---죽은 후 천국에 가는지? 또는 지옥에 가는지? 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기독교에서도 천국을 갔다가 온 자는 오직 예수뿐이라고 기록하고 있으며, 이 예수는 그 천국에 대해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다고 하면서 천국에 대한 설명을 거부했던 것입니다(고린도 후서 12장 참조).
---또 기독교인들은 죽어도 지복(至福)의 제3하늘에는 직접 올라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죽은 송장이 예수 재림까지 기다리게 되면, 예수 재림시 새로 살아나서 예수가 그를 믿는다는 자들 중에서 14만 4천명만 휴거해 주며, 이 휴거해 준 사람들과 먼저 천년왕국의 행복을 누린다는 것이 원래의 기독교 교리입니다.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인간들은 여호와 신과 계약된 유대인이지, 결코 애급인이나, 로마인이나, 한국인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예수 믿다가 죽은 자가 바로 천국 간다는 것은 성경에도 없으며, 이런 말은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불교에서는 인간이 죽으면 자기가 지은 선업과 악업에 따라서, 천국(28개의 천국과 아미타불국토 등)에 태어나거나,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거나, 축생으로 천한 몸을 받거나, 또는 죄업에 따라서 여러 가지로 구분된 지옥에 끌려가서 큰 고통을 당한다고 경전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교에서는 부처를 안 믿어도 이 세상에서 짐승 같은 짓을 안 하고 인간답게만 제대로 살면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거나 또는 천국에서 보다 좋은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불교는 매우 관대합니다. 미륵상생경에 보면, “미륵부처님”이란 말만 듣는 인연이 있더라도 이 사람은 이 큰 인연으로 인해서 절대로 지옥이나 축생에는 떨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즉 귀하는 이 글에서 “미륵부처님”이란 이름을 들으셨으므로 내생에는 반드시 인간이나 천상에 태어난다는 사실입니다. 믿기 어렵지만, 거짓말을 하지 않으신다는 부처님의 말씀이므로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불교의 이야기를 해 드리는 이유는 죽음이 먼 훗날의 일인데, 지금부터 알지도 못하는 예수교 기독들의 말에 속아서 (1) “무조건의 예수 광신”과 (2) “십일조 피 같은 돈 바치기”의 2가지 기독교 천국 문을 찾지 마시라는 말씀을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귀하가 죽은 후에도 반드시 잘 된다는 확신이 있다면, 귀하는 죽은 후의 일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실제로 저는 척추 안에 있는 신경에 2cm 정도의 혹이 생겨서 9시간의 수술을 받고 다시 정상의 인간이 되었는데(모 종합병원에서는 앉은뱅이가 된다고 했습니다), 수술 후 죽더라도 지옥 갈리는 없다는 확신과 죽거나 잘못되는 일이 없이 잘 될 것이라는 확신은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없었던 것입니다. 기독교인 친척 여자가 와서 미친듯이 기도하는 것을 화를 내면서 쫓아버렸던 것입니다.
<부모님이 교회 다니시는 문제>
---부모님이 교회에 미치시게 되면 귀하에게도 예수를 믿으라고 강권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수에게 미치고 목사에게 미치면 대부분 광신도가 되는 것이 한국의 기독교인들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유대인이 쓴 구약이나 신약이 거짓말투성이 이고, 믿을 수 없는 소리 투성이 이며, 믿을 만한 책이 아님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사들은 이 성경이 일점, 일획도 오류가 없는 절대적 진리라고 하면서,
(1)이걸 절대적으로 믿어야 천국에 간다. (2) 성경에 나온 대로 십일조를 내야 천국에 간다. 이 두 가지를 천국에 들어가는 문이라고 하면서 신도들의 피 같은 돈을 십일조로 피를 빨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여호와가 내려준다는 축복과 천국에 보내준다는 사기 치기에 속아서 이를 절대적으로 믿고 있습니다.
---사기꾼들이 얼마나 진짜인 것처럼 감언이설로 사기 치기를 잘 합니까? 실제로 죽은 사람이 절대적으로 믿거나 십일조를 내었어도 천국을 못가고 지옥에 가게 되었다면, 그 얼마나 원통하겠습니까? 그러나 죽은 사람이 다시 와서 목사들의 말이 진짜다! 아니면 거짓이다! 라고 말해준 사람이 1 사람도 없으므로 이 목사나 신부들의 사기 치기가 2천년 간 계속 통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단언하거니와 감언이설 잘하는 대형교회 목사들을 비롯한 한국의 목사 100%가 성경이 절대적 진리라고 하면서 신도들의 십일조 피를 빠는 사기꾼이란 사실을 최근 66년 만에 겨우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가능하시면 (1) 제가 쓴 이 글을 잘 프린트해서 방에 늘어놓아 아버님께서 보실 수 있게 해 주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2) 또는 반기독교운동 www.antichrist.or.kr 을 아버님이 직접 검색해 보실 수 있도록 권해 드리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3) 또 한 가지는 제가 지은 책 1권을 우송해 드리겠으니, 이중 표시하신 부분을 좀 읽어보아 주시고 부모님도 지나가다가 읽으실 수 있게 잘 보이는 곳에 놓아두시면 어떨까? 하고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우선 부모님께 잘 해드리세요. 그리고 기회가 되면 예수 믿는 일을 그만 두도록 말씀을 드려 주세요. 말씀드린 후 거절하더라도 마음 상하지 마시고 기회 있을 때마다 권해 드리시기 바랍니다. (긴 설명이어서 미안합니다. 사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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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평화 님의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 전 여자친구를 따라서 약 10개월 동안 교회에 다녔습니다.
다니면서 기독교의 수많은 모순에 환멸을 느껴 결국엔 헤어졌지만
정말 많은 고통 속에 살았습니다. 한국 교회의 모순과 여자친구를 잃은 실망감과 분노에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아이러니 하게 자꾸 그 목사의 예수천국 불신지옥의 논리가 생각나 불안합니다. 세뇌라는 것을 알면서도 떨치기가 힘이 드네요
좋은 방법이 있으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또한 우연찮게 저의 아버님이 친구 분의 소개로 몇달 동안 계속 교회에 다니고 계시는데 자식된 도리로 안다녔으면 좋겠는데 다니지 마시라고 하는 대도 연세도 있고 해서
사후세계가 불안하신지 또 친구의 부탁이라 거절하시기가 힘드신가 봅니다.
나름대로 저도 많은 생각을 해보았으나 좋은 방법이 생각나지않아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기독교 관련 개인 고통과 걱정에 답변드립니다.
기독교 관련 개인 고통과 걱정에 답변 드립니다.
---이 글은 반기독교시민운동, www.antichrist.or.kr 게시판에 아래에 기록된 내용과 같이 기독교로 인해서 고통을 받고, 근심 걱정을 하게 되고, 가족간에도 걱정을 하는 어떤 회원이 올린 질문에 대한 본인의 답변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걱정이 혹시 없으신지요?
---사람이 한 평생을 살아가는 것은 정말 어렵고 힘든 때가 많은 것입니다. 때로는 어려운 일에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느끼게 될 때도 많습니다.
---특히 죽은 후의 문제에 대해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죽은 후에, “예수 믿으면 천국, 불신자 지옥”이라고 협박을 하는 경우, 확연한 자신감이 없다면 참으로 곤란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여친과 헤어진 문제에 대한 답변>
---우선 귀하가 여친을 위해서 교회를 10개월간이나 나가셨지만, 결국은 그 여친의 마음에 들지 않아서 헤어지게 된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많은 상심과 고민을 하신 것으로 보이는데, 우선 이 문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귀하가 여친과 헤어지기 전 그 얼마나 상심을 하셨겠습니까? 글을 읽어본 저는 헤어지기 전 귀하가 상심한 것에 대해 조금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합니까? 이미 헤어진 후, 헤어지기 전의 극심한 고민과 상심은 이미 지나간 꿈이 된 것이며, 지금은 이미 닥친 일이므로 체념도 하셨을 것이므로 이 일이 헤어지기 전의 그 극심한 심적 고통 사항은 이미 지난 일이 되셨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지금의 형편은 이미 지난 일이 되었기 때문에, 그 여인이 없지만, 헤어지기 전과 같은 극심한 고민과 상심은 지난 일입니다. 지난 꿈으로 생각을 해 주십시오. 앞으로 만나야 할 여친도 따로 있는 것이며, 기독도 아니고, 더 좋은 여친을 만나게 된다고 믿으신다면, 훨씬 마음이 편하실 것입니다.
---그 이유는 앞으로 일어날 미래의 일이 잘 못되고, 곤란하게 되며, 괴롭게 되면 어쩌나? 하는 미래에 대한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모든 사람들을 근심, 걱정, 불안, 공포로 몰아넣는 것인데, 앞으로의 일이 잘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시게 된다면 이런 근심, 걱정, 불안, 공포 등이 모두 사라지게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아셔야 합니다.
---먼저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무엇인지? 조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 드리는 내용은 사전에 나온 해석에 대해서 제가 “미래에....”라는 말을 첨가한 것입니다.
(1) 근심: 미래의 일에 대해서 마음이 놓이지 않아 속이 타는 것.
(2) 걱정: 미래의 일에 대해서 안심이 되지 않아 속을 태움.
(3) 불안: 미래의 일에 대해서 안심이 되지 않아 마음과 몸이 편하지 못함.
(4) 공포: 미래에 일어날지 모를 일에 대한 무서움과 두려움.
위의 단어 설명에서 보실 수 있는 것과 같이 이 세상 사람들이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가진 것은 그 모두가 현재 이 찰나의 사건이 아니며, 모두 미래에 대한 일이 잘 못되면 어쩌나, 안심이 안 된다.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끔찍한 일이다... 등등의 생각을 지금 계속 하고 있기 때문에 걱정인 것입니다.
---귀하는 이미 그 여친과 헤어지셨으므로 절대 그 여친에 대한 미련에 얽매이지 마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반드시 기독여자가 아닌 여자로서 백배, 천배 더 좋으신 분을 만난다고 스스로에게 다짐을 하시고, 그 같은 일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희망과 자신감으로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며, 노력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예수천국, 불신자 지옥에 대한 답변>
---한국의 예수교인들이 전 국민을 향해서 협박하는 말이 바로 이 말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예수교인들이 사기 치는 소리에 불과합니다. 누구나 사람이 큰 병으로 고생하다 죽거나 암으로 고생하다 죽거나, 사고로 죽더라도 죽은 직후에는 그 몸이 모든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벗어나게 된 얼굴이 되므로 마치 잠자는 사람처럼 편안한 얼굴이 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종교인이나 비종교인이나 공통적인 모습입니다.
---죽은 후 천국에 가는지? 또는 지옥에 가는지? 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기독교에서도 천국을 갔다가 온 자는 오직 예수뿐이라고 기록하고 있으며, 이 예수는 그 천국에 대해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다고 하면서 천국에 대한 설명을 거부했던 것입니다(고린도 후서 12장 참조).
---또 기독교인들은 죽어도 지복(至福)의 제3하늘에는 직접 올라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죽은 송장이 예수 재림까지 기다리게 되면, 예수 재림시 새로 살아나서 예수가 그를 믿는다는 자들 중에서 14만 4천명만 휴거해 주며, 이 휴거해 준 사람들과 먼저 천년왕국의 행복을 누린다는 것이 원래의 기독교 교리입니다.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인간들은 여호와 신과 계약된 유대인이지, 결코 애급인이나, 로마인이나, 한국인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예수 믿다가 죽은 자가 바로 천국 간다는 것은 성경에도 없으며, 이런 말은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불교에서는 인간이 죽으면 자기가 지은 선업과 악업에 따라서, 천국(28개의 천국과 아미타불국토 등)에 태어나거나,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거나, 축생으로 천한 몸을 받거나, 또는 죄업에 따라서 여러 가지로 구분된 지옥에 끌려가서 큰 고통을 당한다고 경전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교에서는 부처를 안 믿어도 이 세상에서 짐승 같은 짓을 안 하고 인간답게만 제대로 살면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거나 또는 천국에서 보다 좋은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불교는 매우 관대합니다. 미륵상생경에 보면, “미륵부처님”이란 말만 듣는 인연이 있더라도 이 사람은 이 큰 인연으로 인해서 절대로 지옥이나 축생에는 떨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즉 귀하는 이 글에서 “미륵부처님”이란 이름을 들으셨으므로 내생에는 반드시 인간이나 천상에 태어난다는 사실입니다. 믿기 어렵지만, 거짓말을 하지 않으신다는 부처님의 말씀이므로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불교의 이야기를 해 드리는 이유는 죽음이 먼 훗날의 일인데, 지금부터 알지도 못하는 예수교 기독들의 말에 속아서 (1) “무조건의 예수 광신”과 (2) “십일조 피 같은 돈 바치기”의 2가지 기독교 천국 문을 찾지 마시라는 말씀을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귀하가 죽은 후에도 반드시 잘 된다는 확신이 있다면, 귀하는 죽은 후의 일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실제로 저는 척추 안에 있는 신경에 2cm 정도의 혹이 생겨서 9시간의 수술을 받고 다시 정상의 인간이 되었는데(모 종합병원에서는 앉은뱅이가 된다고 했습니다), 수술 후 죽더라도 지옥 갈리는 없다는 확신과 죽거나 잘못되는 일이 없이 잘 될 것이라는 확신은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없었던 것입니다. 기독교인 친척 여자가 와서 미친듯이 기도하는 것을 화를 내면서 쫓아버렸던 것입니다.
<부모님이 교회 다니시는 문제>
---부모님이 교회에 미치시게 되면 귀하에게도 예수를 믿으라고 강권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수에게 미치고 목사에게 미치면 대부분 광신도가 되는 것이 한국의 기독교인들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유대인이 쓴 구약이나 신약이 거짓말투성이 이고, 믿을 수 없는 소리 투성이 이며, 믿을 만한 책이 아님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사들은 이 성경이 일점, 일획도 오류가 없는 절대적 진리라고 하면서,
(1)이걸 절대적으로 믿어야 천국에 간다. (2) 성경에 나온 대로 십일조를 내야 천국에 간다. 이 두 가지를 천국에 들어가는 문이라고 하면서 신도들의 피 같은 돈을 십일조로 피를 빨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여호와가 내려준다는 축복과 천국에 보내준다는 사기 치기에 속아서 이를 절대적으로 믿고 있습니다.
---사기꾼들이 얼마나 진짜인 것처럼 감언이설로 사기 치기를 잘 합니까? 실제로 죽은 사람이 절대적으로 믿거나 십일조를 내었어도 천국을 못가고 지옥에 가게 되었다면, 그 얼마나 원통하겠습니까? 그러나 죽은 사람이 다시 와서 목사들의 말이 진짜다! 아니면 거짓이다! 라고 말해준 사람이 1 사람도 없으므로 이 목사나 신부들의 사기 치기가 2천년 간 계속 통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단언하거니와 감언이설 잘하는 대형교회 목사들을 비롯한 한국의 목사 100%가 성경이 절대적 진리라고 하면서 신도들의 십일조 피를 빠는 사기꾼이란 사실을 최근 66년 만에 겨우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가능하시면 (1) 제가 쓴 이 글을 잘 프린트해서 방에 늘어놓아 아버님께서 보실 수 있게 해 주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2) 또는 반기독교운동 www.antichrist.or.kr 을 아버님이 직접 검색해 보실 수 있도록 권해 드리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3) 또 한 가지는 제가 지은 책 1권을 우송해 드리겠으니, 이중 표시하신 부분을 좀 읽어보아 주시고 부모님도 지나가다가 읽으실 수 있게 잘 보이는 곳에 놓아두시면 어떨까? 하고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우선 부모님께 잘 해드리세요. 그리고 기회가 되면 예수 믿는 일을 그만 두도록 말씀을 드려 주세요. 말씀드린 후 거절하더라도 마음 상하지 마시고 기회 있을 때마다 권해 드리시기 바랍니다. (긴 설명이어서 미안합니다. 사천왕)
=====================================
<마음의평화 님의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 전 여자친구를 따라서 약 10개월 동안 교회에 다녔습니다.
다니면서 기독교의 수많은 모순에 환멸을 느껴 결국엔 헤어졌지만
정말 많은 고통 속에 살았습니다. 한국 교회의 모순과 여자친구를 잃은 실망감과 분노에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아이러니 하게 자꾸 그 목사의 예수천국 불신지옥의 논리가 생각나 불안합니다. 세뇌라는 것을 알면서도 떨치기가 힘이 드네요
좋은 방법이 있으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또한 우연찮게 저의 아버님이 친구 분의 소개로 몇달 동안 계속 교회에 다니고 계시는데 자식된 도리로 안다녔으면 좋겠는데 다니지 마시라고 하는 대도 연세도 있고 해서
사후세계가 불안하신지 또 친구의 부탁이라 거절하시기가 힘드신가 봅니다.
나름대로 저도 많은 생각을 해보았으나 좋은 방법이 생각나지않아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많은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특히 사천왕님과 ---님의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2006. 8. 18. 마음의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