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이런 아픔은 없기를...

이상수200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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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3살이며, 이영화를 보면서 많은 감상과 공감이 되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영화는 " 홀리데이 " 라는 이성재씨와 최민수씨가 출연하는 영화인데 정말 재밌게 보았습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은 , 보호감호법.. 2005년에 폐지되었다고 합니다

명언이 되는것 같아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나 지강혁인데

당신들한테 할말이 있어서 나왔어

내가 어디서부터 꼬여서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겠는데

나 처음부터 이러고 싶었던게, 이러고 싶었던게 아니야

 

나도 당신들처럼 살고 싶었는데

당신들처럼... 근양 사람들처럼 살고 싶었는데

당신들이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어

 

내가 돈이 있었으면

내게 돈이 있었더라면

나에게도 당신들처럼 돈이 있었으면

내가 지은 죄는 죄도 아니야 이 XXX들아

 

당신들이 사는 세상에

당신들하고 똑같은 사람들이

돈없다고 사람 취급 못받는 세상

돈으로 검사도, 판사도 살수 있는 세상

죄있어도 돈있으면 무죄

죄없어도 돈없으면 유죄

유전무죄 , 무전유죄

이게 , 이게 대한민국의 우리 대한민국의 X같은 법이야

 

지강혁(본명: 지강헌) 은 556만원을 절도하고 징역7년과 보호감호 10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전두환씨 동생 전경환씨는 5공때 600억을 횡령하였습니다

그것이 신문에 보도 되고 언론의 관심이 집중 되었지만 겨우 징역7년으로 판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전경환씨는 7년형이지만 2년10개월만 가석방 되었습니다

 

 

지강혁은 범죄자 였지만, 우리나라의 법을 악용하는 공무원들 있기에

단순한 절도임에도 불구하고 20년이라는 형량으로 교도소에서 살아가야만 했습니다

 

잘못된것은 말할수 있는 자유는 범죄자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자유로 할수 있수 있다는걸

이 영화를 토대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든 국민분들께서도 잘못된거 말하고 사는 국민이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