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그에게 이르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보라 나는 내가 세운 것을 헐기도 하며 내가 심은 것을 뽑기도 하나니 온 땅에 그리하겠거늘.(렘45:4) 어느 날 갑자기 꽃과 꽃씨가 많이 생겼다. 기쁜 마음으로 차에 싣고 집으로 왔다. 그런데 생각하지 못한 일이 기다리고 있었다. 꽃을 심으려면 먼저 잡초부터 뽑아야 한다. 잡초가 없는 땅에 꽃씨를 뿌려야 하는 것이다. 잡초를 뽑는 일은 힘들었지만 열심히 일했다. 예쁘고 풍성한 뜰이 될 것이라는 희망으로. 내 마음의 뜰에 아직도 뽑히지 않은 잡초는 무엇일까. 새롭게 시작하려는데 아직도 버리지 못하는 것이. 너무 뿌리가 깊어서 잘 뽑아지지 않는 것이. 하나님 보다 앞서가려는 성급함이다. 내 마음과 생각대로 하려는 열심이다. 아무리 선한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께서는 뽑으신다. ‘그러나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리로다.’(시37:11) 작은 말소리나 힘이 없는 것이 온유한 것이 아니다. 사람의 눈에 보이는 부드러운 모습이 온유한 것이 아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걸음을 멈추는 것이다. 주님! 야생마처럼 길들여지지 않는 본성이 제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손길에 유순하게 순종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성급하고 거친 마음 위에 부드러운 성령의 기름을 부으소서. 아멘.
내 마음의 뜰
너는 그에게 이르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보라 나는 내가 세운 것을 헐기도 하며
내가 심은 것을 뽑기도 하나니
온 땅에 그리하겠거늘.(렘45:4)
어느 날 갑자기 꽃과 꽃씨가 많이 생겼다.
기쁜 마음으로 차에 싣고 집으로 왔다.
그런데 생각하지 못한 일이 기다리고 있었다.
꽃을 심으려면 먼저 잡초부터 뽑아야 한다.
잡초가 없는 땅에 꽃씨를 뿌려야 하는 것이다.
잡초를 뽑는 일은 힘들었지만 열심히 일했다.
예쁘고 풍성한 뜰이 될 것이라는 희망으로.
내 마음의 뜰에 아직도 뽑히지 않은 잡초는 무엇일까.
새롭게 시작하려는데 아직도 버리지 못하는 것이.
너무 뿌리가 깊어서 잘 뽑아지지 않는 것이.
하나님 보다 앞서가려는 성급함이다.
내 마음과 생각대로 하려는 열심이다.
아무리 선한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께서는 뽑으신다.
‘그러나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리로다.’(시37:11)
작은 말소리나 힘이 없는 것이 온유한 것이 아니다.
사람의 눈에 보이는 부드러운 모습이 온유한 것이 아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걸음을 멈추는 것이다.
주님!
야생마처럼 길들여지지 않는 본성이 제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손길에 유순하게 순종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성급하고 거친 마음 위에 부드러운 성령의 기름을 부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