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 많고 눈물도 많은 B형 ★┙】

김장곤2009.06.03
조회670
【┎★정도 많고 눈물도 많은 B형 ★┙】

정이 많다,

그래서 눈물이 많다.
무시를 당하거나 말이씹히면 아무리 좋아하던

사람이라도 상관없이
나 기분 나빴어!! 라는 티를 꼭 내줘야한다.


 

심하면 욕도 한다.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뭐든지 금방 알아낸다.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는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하지만 좀 꺼름직하고
마음에 안드는 사람에게는 꼭 싸운 사람 대하듯 재수없게 군다.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웃는 얼굴에 침 뱉기 엄청 잘한다.

야 이것좀 해라하는 식의 명령어를 싫어한다
기분나쁜 일이 있어도 혼자냅두면 혼자서 알아서푼다.
하지만 기분 나빠하고 있는데 건들면 괜히 툭툭거리면서
시비를걸고 결국 싸우게 된다.


 

B형을 향한 친절은적당해야지 도가 지나치면 거부감을 보인다.
답답한 사람을 싫어한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물불 안가리고 일단 덤벼든다


 

기분이 좋으면 애교 잘 부린다
하하호호 웃으면 잘 얘기하다가도 갑자기 조용해져
주위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하지만 그건 화가 나서가 아니고 잠시 생각중인 것이다

자신이 원하지 않을 때에 혼자가 되면 너무나도 외로워한다
긍정적으로 살아가려 한다
비밀이 많다. 하지만 잘 털어놓는다.


 

기분이 나쁘면 아무말이나막한다.
이래선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기분나쁘면
상대방에게상처되는 말을 잘한다

사람들이 웃기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에 이상한상상을 하며잘웃는다.
한다면 하는 사람들이다.


 

B형의 무서운 점은 맘만 먹으면 뭐든 해낸다는 것이다.
삐형에게 미움을 사면 좋을 거 없다.

어떻게든 복수를 하고야만다.
솔직하다.


 

그래서 오형들이 삐형을 좋아하는 것 같다.
바람끼가 많다고들 하지만 바람끼가 많은 게 아니다
자신의 진실한 마음을 모르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