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공평하다고요? 글쎄요, 저는 절대! 동의하지 못 합니다. 누군 타고나고 누군 노력해도 안 되는 게 있거든요.
그 대표적인 게 바로 피부 아니겠어요?
최근에 영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를 봤거든요.
(어둠의 경로는 아니고, 우째 운이 좋아 미리 시사회로 봤답니당 ^^v) 제가 홍상수 감독 영화는 아직도 익숙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중간중간 피식 웃을 장면도 몇몇 있고, 일상에서 아무렇지 않은 듯, 하지만 디테일하게 잡아낸 이야기들이 재미있었어요.
원래 그 감독님 영화 특징이기도 하지만요. 뭣보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참 좋았어요. ㅎㅎ
제가 김태우 아저씰 무쟈게 좋아하걸랑요. 김태우 아저씨가 꽤 잘나가는 감독인데 여기저기 여행가서 겪는 이야기에요. 자연으로 돌아가서 사는 특이한 후배 부부랑, 잘나가는 화가선배부부 등이랑 조우하면서 겪는 일상인 셈이죠.
그런데! 정말 용서할 수 없는 점 하나가 있었습니다. 고현정 말입니다. 고현정 언니?
아니 죽어도 아줌마라 부를래요. (ㅡ.ㅡ 이거 자격지심인가?) 대체 마흔도 다된 아줌마 피부가 왜 그런답니까! 전 영화 보는 내내 ‘잘 알지도 못 하는’ 외국인이 보면 20대 초반으로 보겠다 싶더라구요. 아무리 흠을 잡을라 해도 주름은커녕, 잡티 하나 없이 매끈매끈. 사춘기 시절 여드름 하나 안나 보셨는지 그 흔한 흉터 자국도 없대요~
영화 보고 나오는 사람들 다 영화 이야기는 둘째치고 대부분, “야~ 봤냐? 피부 겁나 좋다!”, “장난 아니다, 고현정 피부!”를 연발했습니다. 저 역시 이렇게 칫칫 거리고 있긴 하지만 뭐… 부러운 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진짜 피부는 어느 정도 타고 나야 한다는데 그 말이 딱 맞는 거 같습니다. 아무리 돈들이고 노력했다 해도 고현정만큼 되려면 적어도 기본 바탕은 되야 하지 않겠어요?
사실 전 타고난 거랑도 거리가 멀어 부단히 노력한 케이스에요.
어렸을 때부터 워~낙 피부트러블에 시달려서 웬만한 케어팁은 모조리 꿰고 있걸랑요. 다시 한 번 브이! ^^v 물론 샘은 바짝 나지만 타고난 고현정 피부처럼 되긴 힘들구요, 그래도 샘내면서 그 근처까진 가려고 무척 노력했답니다. 특히 이 나이를 먹어도 사라지지 않는 여드름 땜시 ㅡ.ㅜ. 귀가 얇아서, 소주에 레몬숙성시킨 거 발랐다가 뒤집혀도 봤고, 그 비싼 알로에를 사서 문질러도 봤고, 피부과 가서 거액의 돈 주고 치료도 받아봤지만 뭘 해도 제일 중요한 건 평소 습관 같아요. 기능성만 믿고 화학성분 담긴 거 발랐다간 낭패! 남들 말이나 광고만 믿고 이것저것 시도했다가는 또 다시 낭패!
빠른 시간안에 효과 안 난다고 케어법 바꾸면 또또 낭패! 그래서 저 허브는 장기적이면서도 포인트만 쏙쏙 뽑은 케어법을 사용하고 있어요. ㅋㅋ 사실 이런 거 남들 잘되는 거 못 보는 제가 알려드리는 것만으로도 다들 고마워하셔야 할 듯.
첫째, 천연성분 화장품을 사용하라! 요즘 이런저런 기능성 화장품들 많은데요, 하지만 화학성분은 잠시 트러블을 완화시켜줘도 완치는 안되거덩요.
생각해보세요. 낙서해놓고 화이트로 덮는다고 없어지겠어요? 깨끗이 물로 지워야죵. 그래서 전 천연주의로 명성난 ‘바이허브’를 애용한답니다. 요거요거 물건이에요. 여드름이 젤 싫어한다는 각종 화학성분 및 인위적인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허브추출물로만 알짜배기! ㅎㅎ
둘째, 입소문 난 기능에 주목하라! 맨날 화장품 고를 때’ 머머 전용’, ‘머머 특효’ 이런 것만 찾죠? 노노. 화장품마다 성분이 많겠지만 무엇보다 젤 좋은 건요. 광고문구가 아닌 바로 ‘입소문’이란 거죠. 바이허브 식스컨트롤 솔루션 하면 이제 알만한 언니들은 알아서 문구를 붙이던 걸요? 여드름 ‘전용’이라구요.
셋, 매일매일 하면 고현정만큼 된다?! 아무리 좋은 거라도 내 피부랑 궁합도 맞아야 하는 거잖아요. 처음 얼마동안 써보고 아니다 싶음 바로 거두셔야 해요. 괜히 안맞는 거 피부에 쑤셔넣으려다 피부만 아야, 하거든요. 식스컨트롤 솔루션처럼 피부가 좋아하는 화장품이 또 있으려나? ^^ 그래서 전 매일매일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촉촉하게 바르고 있답니다. 정말 단 하루도 안 빠지고(부득이하게 술먹거나 MT간 날에도!) 열심히 발랐어요. 지금은 한 서너 달 경과했는데 샘나는 고현정언니만큼은 아니지만 비스무레하게는 따라가고 있답니다. 어린 시절 친구를 제외하곤, 다들 절 피부미인으로 인정해 주고 있거든요. ㅎㅎ
여드름 피부! 잘 알지도 못하면서! -,.-
여드름 피부! 잘 알지도 못하면서~ㅡ,ㅡ
신은 공평하다고요? 글쎄요, 저는 절대! 동의하지 못 합니다. 누군 타고나고 누군 노력해도 안 되는 게 있거든요.
그 대표적인 게 바로 피부 아니겠어요?
최근에 영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를 봤거든요.
(어둠의 경로는 아니고, 우째 운이 좋아 미리 시사회로 봤답니당 ^^v)
제가 홍상수 감독 영화는 아직도 익숙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중간중간 피식 웃을 장면도 몇몇 있고, 일상에서 아무렇지 않은 듯, 하지만 디테일하게 잡아낸 이야기들이 재미있었어요.
원래 그 감독님 영화 특징이기도 하지만요. 뭣보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참 좋았어요. ㅎㅎ
제가 김태우 아저씰 무쟈게 좋아하걸랑요.
김태우 아저씨가 꽤 잘나가는 감독인데 여기저기 여행가서 겪는 이야기에요. 자연으로 돌아가서 사는 특이한 후배 부부랑, 잘나가는 화가선배부부 등이랑 조우하면서 겪는 일상인 셈이죠.
그런데! 정말 용서할 수 없는 점 하나가 있었습니다. 고현정 말입니다. 고현정 언니?
아니 죽어도 아줌마라 부를래요. (ㅡ.ㅡ 이거 자격지심인가?)
대체 마흔도 다된 아줌마 피부가 왜 그런답니까! 전 영화 보는 내내 ‘잘 알지도 못 하는’ 외국인이 보면 20대 초반으로 보겠다 싶더라구요. 아무리 흠을 잡을라 해도 주름은커녕, 잡티 하나 없이 매끈매끈. 사춘기 시절 여드름 하나 안나 보셨는지 그 흔한 흉터 자국도 없대요~
영화 보고 나오는 사람들 다 영화 이야기는 둘째치고 대부분, “야~ 봤냐? 피부 겁나 좋다!”, “장난 아니다, 고현정 피부!”를 연발했습니다. 저 역시 이렇게 칫칫 거리고 있긴 하지만 뭐… 부러운 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진짜 피부는 어느 정도 타고 나야 한다는데 그 말이 딱 맞는 거 같습니다. 아무리 돈들이고 노력했다 해도 고현정만큼 되려면 적어도 기본 바탕은 되야 하지 않겠어요?
사실 전 타고난 거랑도 거리가 멀어 부단히 노력한 케이스에요.
어렸을 때부터 워~낙 피부트러블에 시달려서 웬만한 케어팁은 모조리 꿰고 있걸랑요. 다시 한 번 브이! ^^v
물론 샘은 바짝 나지만 타고난 고현정 피부처럼 되긴 힘들구요, 그래도 샘내면서 그 근처까진 가려고 무척 노력했답니다.
특히 이 나이를 먹어도 사라지지 않는 여드름 땜시 ㅡ.ㅜ. 귀가 얇아서, 소주에 레몬숙성시킨 거 발랐다가 뒤집혀도 봤고, 그 비싼 알로에를 사서 문질러도 봤고, 피부과 가서 거액의 돈 주고 치료도 받아봤지만 뭘 해도 제일 중요한 건 평소 습관 같아요.
기능성만 믿고 화학성분 담긴 거 발랐다간 낭패! 남들 말이나 광고만 믿고 이것저것 시도했다가는 또 다시 낭패!
빠른 시간안에 효과 안 난다고 케어법 바꾸면 또또 낭패!
그래서 저 허브는 장기적이면서도 포인트만 쏙쏙 뽑은 케어법을 사용하고 있어요. ㅋㅋ 사실 이런 거 남들 잘되는 거 못 보는 제가 알려드리는 것만으로도 다들 고마워하셔야 할 듯.
첫째, 천연성분 화장품을 사용하라!
요즘 이런저런 기능성 화장품들 많은데요, 하지만 화학성분은 잠시 트러블을 완화시켜줘도 완치는 안되거덩요.
생각해보세요. 낙서해놓고 화이트로 덮는다고 없어지겠어요? 깨끗이 물로 지워야죵. 그래서 전 천연주의로 명성난 ‘바이허브’를 애용한답니다. 요거요거 물건이에요. 여드름이 젤 싫어한다는 각종 화학성분 및 인위적인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허브추출물로만 알짜배기! ㅎㅎ
둘째, 입소문 난 기능에 주목하라!
맨날 화장품 고를 때’ 머머 전용’, ‘머머 특효’ 이런 것만 찾죠? 노노. 화장품마다 성분이 많겠지만 무엇보다 젤 좋은 건요. 광고문구가 아닌 바로 ‘입소문’이란 거죠. 바이허브 식스컨트롤 솔루션 하면 이제 알만한 언니들은 알아서 문구를 붙이던 걸요? 여드름 ‘전용’이라구요.
셋, 매일매일 하면 고현정만큼 된다?!
아무리 좋은 거라도 내 피부랑 궁합도 맞아야 하는 거잖아요. 처음 얼마동안 써보고 아니다 싶음 바로 거두셔야 해요. 괜히 안맞는 거 피부에 쑤셔넣으려다 피부만 아야, 하거든요. 식스컨트롤 솔루션처럼 피부가 좋아하는 화장품이 또 있으려나? ^^ 그래서 전 매일매일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촉촉하게 바르고 있답니다. 정말 단 하루도 안 빠지고(부득이하게 술먹거나 MT간 날에도!) 열심히 발랐어요. 지금은 한 서너 달 경과했는데 샘나는 고현정언니만큼은 아니지만 비스무레하게는 따라가고 있답니다. 어린 시절 친구를 제외하곤, 다들 절 피부미인으로 인정해 주고 있거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