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추천/ 후리플 박유천 항상 예의 바르며 누구에게나 따듯한사람 길가다가 6살의 아이와 실수로 스쳐가도 버릇처럼 고개숙이며 인사하는예의바른사람. 가슴속에 아픔을 숨기는듯한 아련함이 있는 사람. 그만의 보이스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는사람. 뛰어난 작곡과 작사의 능력이 있는 사람. 자신만의 개성에 강하며 피아노도 잘치는 능통한 사람. 대뷔 약 6년차인 가수지만 항상 겸손한사람. 이제 "우는법"이 아닌 "울음을 참는법"을 배웠다는 의젓한 사람. 박유천, 넌 우리 모두의 설레임이야. 1년에 한번뿐인 동방신기의 맴버 박유천의 생일을영원한 서포터즈 카시오페아 가 그의 빛봄을 축하합니다. 비록 또다시 일본에서 활동하고, 또다시 생일을 넘기겠지만,우리는 같은 지구상에 같은 하늘아래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히...행복하다. 15
●6월 4일 박유천 빛봄 / 넌 나의 설레임이야●
선추천/ 후리플
박유천
항상 예의 바르며 누구에게나 따듯한사람
길가다가 6살의 아이와 실수로 스쳐가도
버릇처럼 고개숙이며 인사하는
예의바른사람.
가슴속에 아픔을 숨기는듯한 아련함이 있는 사람.
그만의 보이스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는사람.
뛰어난 작곡과 작사의 능력이 있는 사람.
자신만의 개성에 강하며 피아노도 잘치는 능통한 사람.
대뷔 약 6년차인 가수지만 항상 겸손한사람.
이제 "우는법"이 아닌 "울음을 참는법"을 배웠다는 의젓한 사람.
박유천, 넌 우리 모두의 설레임이야.
1년에 한번뿐인 동방신기의 맴버 박유천의 생일을
영원한 서포터즈 카시오페아 가 그의 빛봄을 축하합니다.
비록 또다시 일본에서 활동하고, 또다시 생일을 넘기겠지만,
우리는 같은 지구상에 같은 하늘아래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