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상 규칙적으로 돌아가던 쳇바퀴.. 바깥의 세상을 동경해 밖으로 뛰쳐나왔다.. 자유를 만끽하고.. 바람을 맞이하고.. 여유를 즐기면서.. 그러다.. 그러다 문득.. 쳇바퀴가 그리워.. 어느날인가.. 다시 쳇바퀴에 올라탔지만.. 이제 나에겐 돌릴 힘이 남아있지 않구나..
Pantalong May 25. 2009
늘상 규칙적으로 돌아가던 쳇바퀴..
바깥의 세상을 동경해 밖으로 뛰쳐나왔다..
자유를 만끽하고..
바람을 맞이하고..
여유를 즐기면서..
그러다..
그러다 문득..
쳇바퀴가 그리워..
어느날인가..
다시 쳇바퀴에 올라탔지만..
이제 나에겐 돌릴 힘이 남아있지 않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