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미니기기 이야기 1994 ~ 2008 내가 처음으로 미니기기를 만난건 초등학교 5학년 그러니까...약 13년 전..-_- 눈높이영어 학습을 위해 부모님이 구입하신...당시 그래도 나름 명성이 자자 했던 Aiwa의 미니카세트였다...혹자는 중국산 아니냐...하면서...딴지 걸겠지만 엄연한 made in japan 이였다... 당시 25마넌 정도를 투자해..-_- 구입한 이 물건은 중학교 3학년 때 까지 나의 귓구녕을 그냥 즐겁게 해주었다..하라는 영어공부는 물론 안했다... 그 때 모았던 테이프만 한 2~300여 장 될 것이다... 이사오면서 다 버렸지만...당시 나의 유일한 취미는 음악감상이였고 수 많은 쓰래기 음반들과 나름 명반 역시 소장하고 있었다. 음반 이야기는 나중에 할테고 지금은 나의 잊혀진 기억을 뒤적거리며 그동안 거쳐갔던 미니기기들을 적어보자. 아무튼 이 내구성 튼튼한 지금은 모델명 조차 모르는 카세트는 지금 본가 어딘가에서 숨쉬고 있다. 이 때와 같은 초 ㅇㅏ날로그 시대에는 그저 카세트로 당시에 이문세씨나 이본누나가 들려주던 라디오만이 ... 기억에 남아있다. 또 하나 기억나는 것은 지금은 엠피3 같은 경우 그냥 버튼 하나만 누르면 다음 곡으로 넘어가지만 당시는 곡 탐색이 불가능해서 감각적으로 플레이 버튼을 눌러서 원하는 음악을 들었던 끔찍한 기억이 주마등 처럼 스친다. 이문제는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처음으로 용팔 전자상가에 가서 구입한 파나소닉...미니카세트를 사면서 해결되었다. 곡 탐색 가능 야광백라잇리모콘에... 슬림한외관, 스뎅으로 외장처리된 고품격 디자인이 완전 감동...단 라디오가 지원이 되지 않아서 더욱더 음반 구입에 치중을 했던...근데 이 물건은 반년쓰고 걍 팔아버렸다.. 역사적인 나우누리 av포럼과의 만남, 그리고 지금은 연락두절된 고교시절 친구 때문에 말이다. 나름 중학교에서 고등학생으로 업그레이드 되서...(스타로 따지면 해처리--> 레어) 피시통신하고 커진 주머니는 이 쪽 분야에 관심을 집중하게 만들었으며 md살 돈은 없고 때 마침 출시 예정된 소니의 cdp가 나의 구매욕을 자극 시켰다.소니 워크맨 20주년 기념으로 출시된 e01, e990 ,e880 그 전 까지 전무했던 스펙을 과감히 업그레이드해서 등장한 이물건은바로 야자 재끼고 쌈짓돈 들고 서울역 4번출구로 ㄱㄱ 하게 만들어주었다.버튼 하나만으로 곡이 넘어가는게 그 당시에 왤케 신기했는지당시 구입했던 e880이다...사진 찾느냐 힘들었다..하악하악;; 조낸 무식하게 생겼어도...cd text기능도 있었고 본체 액정이 반전 백라잇이라..완전 캐간지다만 저 사각 턱을 연상시키는 뒷처리는 옥의 티다...(껌전지가 아니라 일반 aa사이즈 배터리땜시)저 사진에선 e01의 리모콘을 끼워넣었지만...이젠 리모콘 모양도 기억안난다.금방 질리고 그 사이 파나소닉의 씨디피 하나 쓰긴 했는데...암튼 소니와 파나소닉 시디피돌려가며 고등학교 생활을 마무리 한 것 같다.파나소닉 모델은 이거..ㅎㅎㅎ 점심마다 면식수햏에 참고서 돈 띵까가면서까지 엠디 살려고 쌩쇼햇던 친구들 생각도 막난다.ㅋ그리고 숭례문 전자에서 적립금 타먹을려고 반애들 물건 살때마다 적립카드 들고가서결국 200마넌 채워서..-_- 2마넌 적립포인트 쓴 것도...내 친구들은 ㅇㅣ 때 다 제정신이 아니였다...부모님이 아셨으면 조낸 쳐맞앗을 것이다.아...이 때 또 빼놓을 수 없는게 이어폰...소니의..888 8000엔인가 6000엔인가 했는데 6만8처넌...당시에는 환율이 높아서;;그나마 저거 싸게 주고 샀다하면서 에이징 하고 별 쌩쇼를 다해서...맨들맨들한 음질과 기가막히는 착용감... 당시엔 걍 조낸 센세이션이였다.그러다 오디오테크니카 사용하는 애들이 등장하면서버러우타고걍 우리들만의 명기로 남아있다. 그래도 지금까지 썼던 이어폰 중에 제일 맘에든다3번이나 썼으니...지금은 돈없어서 2만3처넌 짜리 엠피3 듣는 나지만서도;;다만..내구성이 졸라 썪어서 이런거 관리못하는 나에겐 걍...-_- 한달만 애지중지하고그 이후부턴 그냥 막 밟고다녔다..-_-아직도 한쪽만 나오는 888이 집에 두개나 있다.그나마 고칠려고 부평 프론티어 (맞나..이름 가물가물) 도 가보고 그랬는데...그냥 버리고 새로사랜다..시밤..ㅋㅋㅋ암튼 고등학교 때 기억 떠올릴려니 무척이나 힘ㅇㅣ 든다...그래도 j-pop과 더불어서 제일 열심히 버닝했던...ㅋㅋㅋ이런 추억이 있어서 즐겁다... 어느덧 대학생이 되고... 보다 자유스러워진 생활과 아르바이트 덕분에 나는 수능을 보자마자그토록 가지고 싶어하던 MD를 사게되었다... 28만원 주고..숭례문전자에서 산 당시 LP(?) 시스템을도입...기존 미니디스크의 짧은 기록 시간을 2배에서 4배 사이로 늘려주는 기술력을 탑재한샤프의 mt770을 구입하였다...당시 엠피3플레이어가 대세가 아니였기에...또한 그 성장 가능성 또한 알 수 없는 노릇이기에 나는 그 거금을 들여 한곡 한곡마다 광출력 사운드카드를 통해정성껏 레코딩하였다... 특히 당시 맘에 들었던 것은 그동안 샤프의 투박한 디자인을 벗어난 외관과 리모콘이였다...아무튼 대 만족 속에...대학 휴학하기전까지 쭉 함께했다...물론...녹음의 압박과 함께...-_-;사실 엠디라는 기계가 정말 레코딩에 정말 강해서 인지... 당시 클래식 동아리 활동 때도중주나 개인 솔로 곡 모니터 하기에 정말 좋았다. 그 만큼 레코딩 퀄리티 면에선 일반아마추어들이 쓰기에 무리 없을 듯... 개인적으로 좀 좋은 마이크로 녹음 하지 못하고엠디의 랜즈가 날라가는 바람에....(몇년 전 프론티어에서 수리를 의뢰한 결과 그냥 새 엠디 알아보시라는 사장님의 충격적인 사망선고로 지금은 집에서 전시 중..-_-)뭐 군대 가기전까지 난 엠디의 영광이 계속 될 줄 알았다... 하지만 엠피3플레이어와씨디피에서 엠피3를 읽는 기능까지 확대가 되면서엠피3플레이어와 엠피3씨디피 사이에 저울질을 시작하였다...-_- 개인적으로 당시 구매한 파나소닉의 씨디피 역시 금방 팔아버렸지만 충격적이였다...엠피3을 씨디로 구워서 듣는다니...-_-금방 쓰다 팔아서 별로 기억은 없다....근데 저 모델이 맞나...-_-;;; 파나소닉은 별로 모델명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암튼 써본 사람은 안다만...엠디는 녹음이 정말 귀찮고...저 엠피3씨디피는씨디 굽기가 열라 짬뽕난다...노래 업데이트 할때마다 씨디를 구워줘야한다는..-_-(난 rw는 안썼기 땜시...)그 사이에 엠피3이 대세이긴 해서...엠디의 가격이 급락을 하는..-_-(물론 중고가다..)그래서 평소 갖고 싶던 엠디도 중간에 하나 사버리는 ...신품가가 30마넌 정도 햇던 모델인데...중고가 6마넌에 사버렸다..+_+ 지금도 잘 있다..ㅋㅋㅋ그리고 대세를 따라...바로 아이팟 2세대로..-_- 변신했다... 정말 당시 개 간지 엄청난 포스를 뿜뿌하며... 지하철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나오자마자 사서.ㅋㅋㅋ 특히 저 휠 방식의 스위치는.ㅋㅋ 곡 검색하기도 편하고... 단지 애플의 상술이 너무나도 맘에 안들었지만..또 기억나는게 저 모델 사면서 용팔이쉑히들이...외관상 좀 구분이 힘든..;; 점을 이용아이팟 2세대라면서 1세대 모델을 준 만햏을 저지른ㅁㅊㅅㅋ가 있어서 (뭐 결국 개뽀록 터졌지만..)좀 비위가 상했다... 용팔이는 역시 용팔이다..애플 아이팟은 1년 쓰고 좀 기계가 이상이 생기는 모습을 ㅇㅕ러 인터넷 사이트 사용기에서많이 봐와서 나도 예외없이...무상 끝나기전에 에이에스 받고 새 제품 받고 ...-_-바로 팔아버렸다... 디자인은 인정하는 애플이지만 나머지는 별로...;;;사실 엠피3가 그 휴대성과 업데이트의 유연성은 인정하지만서도 씨디가 집에다소 있는 편인 나에게 안 맞는 면이 없잖아 있기에...애플 팔고...다시 엠피3씨디피를 사는 캐 삽질을 해버리고 지금은핸드폰으로 엠피3 듣고 엠피3씨디피로 씨디를 듣는...이런 생활을 하고 있다...사실 밖에서 씨디피 듣기엔 좀 여러가지로 애로사항이 많기 때문에...현재 쓰는 씨디피 ne730 사진을 끝으로 마무리져야겠다... 엠피3는 현재 쓰고 있는 삼성전자의 p2 사진을 마음대로 불펌한 거 같아서...죄송합니다... 1년전에 포스팅한 것을 옮긴 것이라... 어디서 펌했는지 기억이 안나서 죄송죄송!!!
나의 미니기기 이야기 1994 ~ 2008
내가 처음으로 미니기기를 만난건 초등학교 5학년 그러니까...약 13년 전..-_-
눈높이영어 학습을 위해 부모님이 구입하신...당시 그래도 나름 명성이 자자 했던 Aiwa의
미니카세트였다...혹자는 중국산 아니냐...하면서...딴지 걸겠지만 엄연한 made in japan
이였다... 당시 25마넌 정도를 투자해..-_- 구입한 이 물건은 중학교 3학년 때 까지
나의 귓구녕을 그냥 즐겁게 해주었다..하라는 영어공부는 물론 안했다...
그 때 모았던 테이프만 한 2~300여 장 될 것이다... 이사오면서 다 버렸지만...당시 나의
유일한 취미는 음악감상이였고 수 많은 쓰래기 음반들과 나름 명반 역시 소장하고 있었다.
음반 이야기는 나중에 할테고 지금은 나의 잊혀진 기억을 뒤적거리며 그동안 거쳐갔던
미니기기들을 적어보자. 아무튼 이 내구성 튼튼한 지금은 모델명 조차 모르는 카세트는
지금 본가 어딘가에서 숨쉬고 있다. 이 때와 같은 초 ㅇㅏ날로그 시대에는 그저 카세트로
당시에 이문세씨나 이본누나가 들려주던 라디오만이 ... 기억에 남아있다.
또 하나 기억나는 것은 지금은 엠피3 같은 경우 그냥 버튼 하나만 누르면 다음 곡으로 넘어가지만
당시는 곡 탐색이 불가능해서 감각적으로 플레이 버튼을 눌러서 원하는 음악을 들었던
끔찍한 기억이 주마등 처럼 스친다. 이문제는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처음으로 용팔 전자상가에
가서 구입한 파나소닉...미니카세트를 사면서 해결되었다. 곡 탐색 가능 야광백라잇리모콘에...
슬림한외관, 스뎅으로 외장처리된 고품격 디자인이 완전 감동...단 라디오가 지원이 되지 않아서
더욱더 음반 구입에 치중을 했던...근데 이 물건은 반년쓰고 걍 팔아버렸다..
역사적인 나우누리 av포럼과의 만남, 그리고 지금은 연락두절된 고교시절 친구 때문에 말이다.
나름 중학교에서 고등학생으로 업그레이드 되서...(스타로 따지면 해처리--> 레어)
피시통신하고 커진 주머니는 이 쪽 분야에 관심을 집중하게 만들었으며 md살 돈은 없고
때 마침 출시 예정된 소니의 cdp가 나의 구매욕을 자극 시켰다.
소니 워크맨 20주년 기념으로 출시된 e01, e990 ,e880
그 전 까지 전무했던 스펙을 과감히 업그레이드해서 등장한 이물건은
바로 야자 재끼고 쌈짓돈 들고 서울역 4번출구로 ㄱㄱ 하게 만들어주었다.
버튼 하나만으로 곡이 넘어가는게 그 당시에 왤케 신기했는지
당시 구입했던 e880이다...사진 찾느냐 힘들었다..하악하악;;
조낸 무식하게 생겼어도...cd text기능도 있었고 본체 액정이 반전 백라잇이라..완전 캐간지
다만 저 사각 턱을 연상시키는 뒷처리는 옥의 티다...(껌전지가 아니라 일반 aa사이즈 배터리땜시)
저 사진에선 e01의 리모콘을 끼워넣었지만...이젠 리모콘 모양도 기억안난다.
금방 질리고 그 사이 파나소닉의 씨디피 하나 쓰긴 했는데...암튼 소니와 파나소닉 시디피
돌려가며 고등학교 생활을 마무리 한 것 같다.
파나소닉 모델은 이거..ㅎㅎㅎ
점심마다 면식수햏에 참고서 돈 띵까가면서까지 엠디 살려고 쌩쇼햇던 친구들 생각도 막난다.ㅋ
그리고 숭례문 전자에서 적립금 타먹을려고 반애들 물건 살때마다 적립카드 들고가서
결국 200마넌 채워서..-_- 2마넌 적립포인트 쓴 것도...
내 친구들은 ㅇㅣ 때 다 제정신이 아니였다...
부모님이 아셨으면 조낸 쳐맞앗을 것이다.
아...이 때 또 빼놓을 수 없는게 이어폰...소니의..888
그나마 저거 싸게 주고 샀다하면서 에이징 하고 별 쌩쇼를 다해서...
맨들맨들한 음질과 기가막히는 착용감... 당시엔 걍 조낸 센세이션이였다.
그러다 오디오테크니카 사용하는 애들이 등장하면서
버러우타고
걍 우리들만의 명기로 남아있다. 그래도 지금까지 썼던 이어폰 중에 제일 맘에든다
3번이나 썼으니...지금은 돈없어서 2만3처넌 짜리 엠피3 듣는 나지만서도;;
다만..내구성이 졸라 썪어서 이런거 관리못하는 나에겐 걍...-_- 한달만 애지중지하고
그 이후부턴 그냥 막 밟고다녔다..-_-아직도 한쪽만 나오는 888이 집에 두개나 있다.
그나마 고칠려고 부평 프론티어 (맞나..이름 가물가물) 도 가보고 그랬는데...
그냥 버리고 새로사랜다..시밤..ㅋㅋㅋ
암튼 고등학교 때 기억 떠올릴려니 무척이나 힘ㅇㅣ 든다...
그래도 j-pop과 더불어서 제일 열심히 버닝했던...ㅋㅋㅋ
이런 추억이 있어서 즐겁다...
어느덧 대학생이 되고... 보다 자유스러워진 생활과 아르바이트 덕분에 나는 수능을 보자마자
그토록 가지고 싶어하던 MD를 사게되었다... 28만원 주고..숭례문전자에서 산 당시 LP(?) 시스템을
도입...기존 미니디스크의 짧은 기록 시간을 2배에서 4배 사이로 늘려주는 기술력을 탑재한
샤프의 mt770을 구입하였다...당시 엠피3플레이어가 대세가 아니였기에...또한 그 성장 가능성
또한 알 수 없는 노릇이기에 나는 그 거금을 들여 한곡 한곡마다 광출력 사운드카드를 통해
정성껏 레코딩하였다...
특히 당시 맘에 들었던 것은 그동안 샤프의 투박한 디자인을 벗어난 외관과 리모콘이였다...
아무튼 대 만족 속에...대학 휴학하기전까지 쭉 함께했다...
물론...녹음의 압박과 함께...-_-;
사실 엠디라는 기계가 정말 레코딩에 정말 강해서 인지... 당시 클래식 동아리 활동 때도
중주나 개인 솔로 곡 모니터 하기에 정말 좋았다. 그 만큼 레코딩 퀄리티 면에선 일반
아마추어들이 쓰기에 무리 없을 듯... 개인적으로 좀 좋은 마이크로 녹음 하지 못하고
엠디의 랜즈가 날라가는 바람에....(몇년 전 프론티어에서 수리를 의뢰한 결과 그냥
새 엠디 알아보시라는 사장님의 충격적인 사망선고로 지금은 집에서 전시 중..-_-)
뭐 군대 가기전까지 난 엠디의 영광이 계속 될 줄 알았다... 하지만 엠피3플레이어와
씨디피에서 엠피3를 읽는 기능까지 확대가 되면서
엠피3플레이어와 엠피3씨디피 사이에 저울질을 시작하였다...-_-
개인적으로 당시 구매한 파나소닉의 씨디피 역시 금방 팔아버렸지만
충격적이였다...엠피3을 씨디로 구워서 듣는다니...-_-
금방 쓰다 팔아서 별로 기억은 없다....
근데 저 모델이 맞나...-_-;;; 파나소닉은 별로 모델명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암튼 써본 사람은 안다만...엠디는 녹음이 정말 귀찮고...저 엠피3씨디피는
씨디 굽기가 열라 짬뽕난다...노래 업데이트 할때마다 씨디를 구워줘야한다는..-_-
(난 rw는 안썼기 땜시...)
그 사이에 엠피3이 대세이긴 해서...엠디의 가격이 급락을 하는..-_-
(물론 중고가다..)
그래서 평소 갖고 싶던 엠디도 중간에 하나 사버리는 ...
신품가가 30마넌 정도 햇던 모델인데...중고가 6마넌에 사버렸다..+_+
지금도 잘 있다..ㅋㅋㅋ
그리고 대세를 따라...
바로 아이팟 2세대로..-_- 변신했다...
정말 당시 개 간지 엄청난 포스를 뿜뿌하며... 지하철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나오자마자 사서.ㅋㅋㅋ 특히 저 휠 방식의 스위치는.ㅋㅋ
곡 검색하기도 편하고... 단지 애플의 상술이 너무나도 맘에 안들었지만..
또 기억나는게 저 모델 사면서 용팔이쉑히들이...외관상 좀 구분이 힘든..;; 점을 이용
아이팟 2세대라면서 1세대 모델을 준 만햏을 저지른
ㅁㅊㅅㅋ가 있어서 (뭐 결국 개뽀록 터졌지만..)
좀 비위가 상했다... 용팔이는 역시 용팔이다..
애플 아이팟은 1년 쓰고 좀 기계가 이상이 생기는 모습을 ㅇㅕ러 인터넷 사이트 사용기에서
많이 봐와서 나도 예외없이...무상 끝나기전에 에이에스 받고 새 제품 받고 ...-_-
바로 팔아버렸다... 디자인은 인정하는 애플이지만 나머지는 별로...;;;
사실 엠피3가 그 휴대성과 업데이트의 유연성은 인정하지만서도 씨디가 집에
다소 있는 편인 나에게 안 맞는 면이 없잖아 있기에...
애플 팔고...다시 엠피3씨디피를 사는 캐 삽질을 해버리고 지금은
핸드폰으로 엠피3 듣고 엠피3씨디피로 씨디를 듣는...이런 생활을 하고 있다...
사실 밖에서 씨디피 듣기엔 좀 여러가지로 애로사항이 많기 때문에...
현재 쓰는 씨디피 ne730 사진을 끝으로 마무리져야겠다...
사진을 마음대로 불펌한 거 같아서...죄송합니다... 1년전에 포스팅한 것을 옮긴 것이라... 어디서 펌했는지 기억이 안나서 죄송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