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이별 추억 그리움 - 전부다 bye -
김정진
2009.06.04
조회
332
차갑지도 끈끈하지도 않은 바람이 불어올 때면
문득 누군가가 있었으면 싶기도 했다.
실체가 없는 그냥 누구.
그림자처럼 같이 다녀줄
그냥 아무나....
사랑 이별 추억 그리움 - 전부다 bye -
차갑지도 끈끈하지도 않은 바람이 불어올 때면
문득 누군가가 있었으면 싶기도 했다.
실체가 없는 그냥 누구.
그림자처럼 같이 다녀줄
그냥 아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