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나의 때묻지 않았던 어린시절이 그립고...같이 뛰어놀

김은숙200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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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나의 때묻지 않았던 어린시절이 그립고...

같이 뛰어놀던 뒷집 언니가 그립고...

학창시절 같이 수다 떨던 친구가 그립고...

이루지 못한 젊은날의 사랑이 그립습니다...

먼 미래의 어느날 오늘을 그리워하며

기억할 그날들을 위해

후회없는 하루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요즘은 당신이 무척이나 그립습니다...

부디 편안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