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순간의 만남, 혹은 한 순간의 이별은 삶을 송두리째 변화 시킨다. 그리고 그런 만남은 일상적이지 않은 곳에서 더욱 그 의미가 커진다. 매일 스쳐 지나가는 집 앞 골목길에서 첫사랑의 그를 만나는 것보단 파리의 이름 모를 골목길에서 그를 만나는 것이 더욱 로맨틱하지 않을까?
지금부터 영화 속에서 숨 쉬는 로맨틱한 장소를 구경해보자.
- 단 하루만의 시간으로도 사랑에 빠지기에 충분했던 그곳, 비엔나
그들의 사랑을 보여주는 <비포 선라이즈>
비엔나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유럽횡단 기차 안, 대학생 셀린느는 제시라는 미국인 청년과 얘기를 나누게 되면서 서로를 알게 된다.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 그들은 비엔나에서 하루를 같이 지내기로 하고 꿈같은 하루를 지낸 후 그들은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헤어진다. 그리고 그들은 정확히 9년 후 파리의 한 서점에서 우연한 만남을 하게 된다. 그들은 되뇐다. '9년 전에 그렇게 헤어지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을까'하고... 하루종일 걷기만 해도 행복한 음악과 연인의 도시 비엔나. 그곳에서 비엔나처럼 부드럽게 다가온 그들의 만남을 보여주는 영화이다.
- 그들이 사랑했던 시간, 추억을 고스란히 담아 간직하고 있는 도시, 피렌체
<냉정과 열정사이>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고풍스런 아름다움을 잘 표현한 수작이다.
연인들의 성지라 불리는 피렌체의 두오모부터 성스럽고 아름다운 옛 건물들까지 피렌체는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관광 명소가 되었다.
영화의 음악과 너무나도 잘 어우러지는, 그들의 사랑만큼이나 아름다운 배경이다.
- 그가 떠나도 그와 함께 보낸 런던에서의 시간은 영원할 것이다.
사랑할 수 밖에 없었던 그들의 이야기 <이프온리>
미국을 떠나 런던에서 새 삶을 시작하려고 하는 일중독자 이안의 슬픈 러브스토리 <이프온리> 또한 달콤한 사랑과는 차이가 있다. 그렇지만 런던에서 일어나는 운명적인 사랑의 시간은 우리의 눈가를 촉촉이 적시면서 런던의 사랑에 빠져들게 한다.
화려한 런던을 중심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영화의 후반부에 나오는 런던 근교 마을의 아늑한 풍경 또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영화이다.
- 그가 떠나도 그와 함께 보낸 런던에서의 시간은 영원할 것이다.
사랑할 수 밖에 없었던 그들의 이야기 <이프온리>
미모의 디자이너 에밀리의 낭트에서 이뤄진 우연한 만남, 그녀는 초행길에서 헤매는 자신에게 친절함을 보인 가브리엘에게 호감을 느끼고, 서로에 대한 호감은 낭만적인 데이트로 이어진다.
하지만 데이트 후의 가벼운 키스조차 할까 말까 고민하는 에밀리! 그 사연을 알고 싶어하는 가브리엘의 청에 못 이기는 척 에밀리는 그를 천일야화 속으로 초대하는데..
파리와는 또 다른 고풍스런 느낌을 간직하고 있는 낭트의 매력이 이 영화에서도 드러난다. 특히 에밀리를 맡은 여배우의 기품은 낭트의 매력을 한층 더 배가한다. 위 영화 중 유일한 미 개봉작. 6월 18일에 개봉한다고 한다.
여행지에서의 로맨스
여행지에서의 로맨스
<비포 선라이즈> / <냉정과 열정사이> / <이프온리> / <쉘 위 키스>
한 순간의 만남, 혹은 한 순간의 이별은 삶을 송두리째 변화 시킨다. 그리고 그런 만남은 일상적이지 않은 곳에서 더욱 그 의미가 커진다. 매일 스쳐 지나가는 집 앞 골목길에서 첫사랑의 그를 만나는 것보단 파리의 이름 모를 골목길에서 그를 만나는 것이 더욱 로맨틱하지 않을까?
지금부터 영화 속에서 숨 쉬는 로맨틱한 장소를 구경해보자.
- 단 하루만의 시간으로도 사랑에 빠지기에 충분했던 그곳, 비엔나
그들의 사랑을 보여주는 <비포 선라이즈>
비엔나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유럽횡단 기차 안, 대학생 셀린느는 제시라는 미국인 청년과 얘기를 나누게 되면서 서로를 알게 된다.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 그들은 비엔나에서 하루를 같이 지내기로 하고 꿈같은 하루를 지낸 후 그들은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헤어진다. 그리고 그들은 정확히 9년 후 파리의 한 서점에서 우연한 만남을 하게 된다. 그들은 되뇐다. '9년 전에 그렇게 헤어지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을까'하고... 하루종일 걷기만 해도 행복한 음악과 연인의 도시 비엔나. 그곳에서 비엔나처럼 부드럽게 다가온 그들의 만남을 보여주는 영화이다.
- 그들이 사랑했던 시간, 추억을 고스란히 담아 간직하고 있는 도시, 피렌체
<냉정과 열정사이>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고풍스런 아름다움을 잘 표현한 수작이다.
연인들의 성지라 불리는 피렌체의 두오모부터 성스럽고 아름다운 옛 건물들까지 피렌체는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관광 명소가 되었다.
영화의 음악과 너무나도 잘 어우러지는, 그들의 사랑만큼이나 아름다운 배경이다.
- 그가 떠나도 그와 함께 보낸 런던에서의 시간은 영원할 것이다.
사랑할 수 밖에 없었던 그들의 이야기 <이프온리>
미국을 떠나 런던에서 새 삶을 시작하려고 하는 일중독자 이안의 슬픈 러브스토리 <이프온리> 또한 달콤한 사랑과는 차이가 있다. 그렇지만 런던에서 일어나는 운명적인 사랑의 시간은 우리의 눈가를 촉촉이 적시면서 런던의 사랑에 빠져들게 한다.
화려한 런던을 중심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영화의 후반부에 나오는 런던 근교 마을의 아늑한 풍경 또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영화이다.
- 그가 떠나도 그와 함께 보낸 런던에서의 시간은 영원할 것이다.
사랑할 수 밖에 없었던 그들의 이야기 <이프온리>
미모의 디자이너 에밀리의 낭트에서 이뤄진 우연한 만남, 그녀는 초행길에서 헤매는 자신에게 친절함을 보인 가브리엘에게 호감을 느끼고, 서로에 대한 호감은 낭만적인 데이트로 이어진다.
하지만 데이트 후의 가벼운 키스조차 할까 말까 고민하는 에밀리! 그 사연을 알고 싶어하는 가브리엘의 청에 못 이기는 척 에밀리는 그를 천일야화 속으로 초대하는데..
파리와는 또 다른 고풍스런 느낌을 간직하고 있는 낭트의 매력이 이 영화에서도 드러난다. 특히 에밀리를 맡은 여배우의 기품은 낭트의 매력을 한층 더 배가한다. 위 영화 중 유일한 미 개봉작. 6월 18일에 개봉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