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다른 땐 항상 권여사가 동행했기 때문입니다!!!! 조선일보가 권여사가 동행했다고 믿고 싶었던 이유도 답이 나오죠! 마산 MBC에서 보도한 대로 집앞에서 만난 목격자 진술은 분명 등산복을 입으셨다고 했습니다. (기사 링크 <= 클릭) 바지까지 허연 양복바지인데 등산복이라 착각할 수가 있을까요??아래위 허연 양복을 입고 등산길에 올랐다니, 경찰 스스로 보기에도 이상하니 현장검증의 대역에겐 검정바지를 입힌 거 아닙니까? (밑의 두번째 사진 오른쪽이 대통령 "대역") 답이 나옵니다. CCTV가 사고 당일 것이 아니란 얘기죠! 게다가 말도 안 되는 변명을 갖다 붙여 날짜도 지웠어요. 이보다 확실한 조작수사의 증거가 있을 수 있나요?? 해외언론에 제보합시다!!! -------------------------------------------------------"떨어지는 도중 겉옷이 벗겨져 11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는 무리한 주장을 한 이유도 여기서 답이 나오는 듯 합니다. 확보해 놓은 동영상에 맞춰 양복을 준비한 거라면 어쨌든 등산복 잠바를 벗겨야 할 이유가 생기는 거죠. (다시 양복을 입히기엔 시간이 부족했든지, 타박상에 비해 양복에 흔적이 없어서였든지,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고..) --------------------------------------------------------게다가 해당 CCTV에 찍힌 시간이 "실제보다" 15분 뒤라고 했다는 기사가 방금 연합뉴스로 떴네요. 이것들이 국민을 바보도 아닌 천치로 아는가 봅니다. 지들이 CCTV에 찍힌 시각을 근거로 노대통령이 5:47에 사저에서 나갔다고 발표한 게 바로 어젠데!! 그 CCTV가 "실제보다" 15분이 늦다니!! 그럼 뭘 보고 5:47분이라고 한 건데!!! (진본 5월 23일 거였겠지) 이게 진짜면 6:02에 나섰다고 했어야지!! => 또 답이 나옵니다. 이게 몇 달 전 CCTV라면, 날이 더 늦게 밝으니 노대통령께서 나선 시간도 15분쯤 늦었겠지요?!!! (요즘 날 5시면 밝습니다. 무슨 6시가 이렇게 어두운가요????) 또 두 사진 속 경호관의 체격을 비교해 보십시오. (윗 사진의 오른쪽, 아래 사진의 왼쪽) 동일인물로 보이십니까??? 두상과 상체골격을 중심으로 봐주세요. 아래 '경호관'은 체형이 호리호리한 1자형인 반면 위의 사진 속 인물은 상체가 마름모형으로 넓게 발달한 모습입니다. (일반적인 경호관다운 체형) 사저를 찾았던 노대통령 지인은 최근 사저 경호관들이 바뀌었다는 증언한 바 있습니다. (기사 보기 <= 클릭) 만약 공개된 CCTV가 몇 달 전 것이라면 이 두 사람은 같은 인물이 아닐 수도 있는 것이죠. (또는 밑에 지적해주신 분들 말씀처럼, 오히려 오른쪽 대통령 "대역"이 윗 사진 속 경호관과 비슷한 골격과 두상이 아닙니까? 키도 그쪽이 비슷해 보이고 엉덩이쪽 골격을 봐도... ) 다른 사진 더 보시죠. 다시 왼쪽 인물과 비교.. 그리고 경호관 기다리는 장면에선 도로에 햇빛 환하게 비치는 것 보이시죠. 산쪽으로도 반사된 햇빛이 보이고... (아마 이 부분은 문제의 23일 것일 듯) 아직 푸르스름한 기운이 남아있는 밑의 사진과 비교... 산쪽을 봐도 햇빛이 반사되는 기미가 안 보임... ........또는, 천막 위를 보면, 해가 비친다고 해도 적어도 오른쪽에서 비치는 것 같아 보입니다. 윗사진처럼 왼쪽에서는 아니에요. (어떤 분 추측처럼 일몰시의 사진??) 경호관 옷도 위에는 아래 위가 같은 색으로 보이지 않나요? (밤색계통의) 밑의 사진엔 아래 위 다른 색입니다. 기사 링크 <= 클릭---------------------------------------------------------........한편 이 CCTV의 화면에 기록된 시각은 실제보다 15분이나 늦은 것으로 경찰조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경찰은 CCTV 화면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기록된 시각이 경호관 등의 진술과 큰 차이가 나 실제시각과 대조해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 이 때문에 전직 대통령을 경호하는 시설의 관리가 전반적으로 소홀하지 않았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실제"란 경호관의 진술! 즉 경찰은 지금 CCTV의 기록시간과 경호관의 진술내용이 일치하지 않는데 경호관의 말이 맞고 CCTV가 고장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겁니다. '진술'과 안 맞는 내용들에 대해 그때그때 갖다 붙이고 기록이 잘못됐다는 둥 둘러치며 넘어가다 보니 여기까지 온 겁니다. 더 이상 빼도 박도 못하는 상태!!! 2
등산복 입은 CCTV 못 구한 이유!!!!!!!(펌)
바로 다른 땐 항상 권여사가 동행했기 때문입니다!!!!
조선일보가 권여사가 동행했다고 믿고 싶었던 이유도 답이 나오죠!
마산 MBC에서 보도한 대로 집앞에서 만난 목격자 진술은 분명 등산복을 입으셨다고 했습니다. (기사 링크 <= 클릭)
바지까지 허연 양복바지인데 등산복이라 착각할 수가 있을까요??
아래위 허연 양복을 입고 등산길에 올랐다니, 경찰 스스로 보기에도 이상하니 현장검증의 대역에겐 검정바지를 입힌 거 아닙니까? (밑의 두번째 사진 오른쪽이 대통령 "대역")
답이 나옵니다. CCTV가 사고 당일 것이 아니란 얘기죠!
게다가 말도 안 되는 변명을 갖다 붙여 날짜도 지웠어요.
이보다 확실한 조작수사의 증거가 있을 수 있나요??
해외언론에 제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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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도중 겉옷이 벗겨져 11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는 무리한 주장을 한 이유도 여기서 답이 나오는 듯 합니다.
확보해 놓은 동영상에 맞춰 양복을 준비한 거라면 어쨌든 등산복 잠바를 벗겨야 할 이유가 생기는 거죠.
(다시 양복을 입히기엔 시간이 부족했든지, 타박상에 비해 양복에 흔적이 없어서였든지,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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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해당 CCTV에 찍힌 시간이 "실제보다" 15분 뒤라고 했다는 기사가 방금 연합뉴스로 떴네요.
이것들이 국민을 바보도 아닌 천치로 아는가 봅니다.
지들이 CCTV에 찍힌 시각을 근거로 노대통령이 5:47에 사저에서 나갔다고 발표한 게 바로 어젠데!!
그 CCTV가 "실제보다" 15분이 늦다니!! 그럼 뭘 보고 5:47분이라고 한 건데!!! (진본 5월 23일 거였겠지)
이게 진짜면 6:02에 나섰다고 했어야지!!
=> 또 답이 나옵니다.
이게 몇 달 전 CCTV라면, 날이 더 늦게 밝으니 노대통령께서 나선 시간도 15분쯤 늦었겠지요?!!!
(요즘 날 5시면 밝습니다. 무슨 6시가 이렇게 어두운가요????)
또 두 사진 속 경호관의 체격을 비교해 보십시오. (윗 사진의 오른쪽, 아래 사진의 왼쪽)
동일인물로 보이십니까???
두상과 상체골격을 중심으로 봐주세요. 아래 '경호관'은 체형이 호리호리한 1자형인 반면 위의 사진 속 인물은 상체가 마름모형으로 넓게 발달한 모습입니다. (일반적인 경호관다운 체형)
사저를 찾았던 노대통령 지인은 최근 사저 경호관들이 바뀌었다는 증언한 바 있습니다. (기사 보기 <= 클릭)
만약 공개된 CCTV가 몇 달 전 것이라면 이 두 사람은 같은 인물이 아닐 수도 있는 것이죠.
(또는 밑에 지적해주신 분들 말씀처럼, 오히려 오른쪽 대통령 "대역"이 윗 사진 속 경호관과 비슷한 골격과 두상이 아닙니까? 키도 그쪽이 비슷해 보이고 엉덩이쪽 골격을 봐도... )
다른 사진 더 보시죠.
다시 왼쪽 인물과 비교..
그리고 경호관 기다리는 장면에선 도로에 햇빛 환하게 비치는 것 보이시죠. 산쪽으로도 반사된 햇빛이 보이고... (아마 이 부분은 문제의 23일 것일 듯)
아직 푸르스름한 기운이 남아있는 밑의 사진과 비교... 산쪽을 봐도 햇빛이 반사되는 기미가 안 보임...
........
또는, 천막 위를 보면, 해가 비친다고 해도 적어도 오른쪽에서 비치는 것 같아 보입니다. 윗사진처럼 왼쪽에서는 아니에요. (어떤 분 추측처럼 일몰시의 사진??)
경호관 옷도 위에는 아래 위가 같은 색으로 보이지 않나요? (밤색계통의) 밑의 사진엔 아래 위 다른 색입니다.
기사 링크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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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 CCTV의 화면에 기록된 시각은 실제보다 15분이나 늦은 것으로 경찰조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경찰은 CCTV 화면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기록된 시각이 경호관 등의 진술과 큰 차이가 나 실제시각과 대조해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
이 때문에 전직 대통령을 경호하는 시설의 관리가 전반적으로 소홀하지 않았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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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말하는 "실제"란 경호관의 진술!
즉 경찰은 지금 CCTV의 기록시간과 경호관의 진술내용이 일치하지 않는데 경호관의 말이 맞고 CCTV가 고장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겁니다.
'진술'과 안 맞는 내용들에 대해 그때그때 갖다 붙이고 기록이 잘못됐다는 둥 둘러치며 넘어가다 보니 여기까지 온 겁니다.
더 이상 빼도 박도 못하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