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 핫바의 쓰디쓴 패배를 맛보고.. 매운 속을 달래기 위해.. 뭘먹을지 고민을하다가.. 문뜩 떠오른... 아하! 중앙시장... 여기에 가면 뭔가 괜찮은 것을 찾을수있을꺼야... 중앙시장쪽으로.. 걸어가다 ... 옛날 홍명공원 터... 물이 완전 맑아.. 여름에.. 여기서 물놀이 해도 되겠다.. ㅋ 중앙 시장에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e84f34e45dc2621717b0d61f2&name=20090524161739_0300x0399.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300" height="399"> 도착!!! 꺄후~ (사람 많아서 사진찍을때.. 손발 오그라 들었음..) 시장에 들어가자 마자... 어디선가.. 고소한.. 기름냄새를 풍기며.. 우릴 반겨주는... 부침개.. 전문점.. 엄마가 제사 음식 준비할때 옆에서... 깔짝대다가.. 얻어먹는 그 맛~ 음.. (나.. 아줌마 부침개 붙일때.. 나 그옆에서 하나 집어먹고 튀고 싶은.. 끓어 오르는 욕망을 억제하느라 뒤질뻔했음..) 장발장 될번했음.. 수산물을 판매하는데... 지나갈쯤... 내눈에 확!!! 들어온... 알러빗 꼬막!!! 이거이거 완젼 싱싱한것들이.. 입벌리고 반겨주고있다.. 확~ 삶아서... 초장에.... 그리고 한잔~ 캬~ 죽음인디.. 그옆에.. 반찬가게.. 오메.. 종류가 몇가지냐.. 중앙시장이.. 전국 시장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단다.. 잘해놨고.. 깔끔하다.. 화장실도!! 만약.. 시내에서.. 급똥 매렵다??? 시장으로 쥰내~ 달리는거다.. 화장실을 지나서.. 가는데.. 어디서.. 아.. 뭐여.. 뭔냄새지?? 잉?? 이..이건.... 내가 유일하게 거부감이 들어.. 먹긴먹되.. 살짝 기피하는... 초절정 암모니아 쩐내의 삭힌 홍어!!!!!!!!!!!! 어휴~ 냄새~ (이렇게 사진찍으니까 옆에 아줌마들 웃고 난리다.. 왜 맛있는 홍어를 그런표정으로 찍냐고.. 혼났다.. ㅋㅋ) 기냥 주면 먹어보겠지만.. 돈주고는 절대 안사먹을꺼다!!! ㅋㅋ 난 아직 홍어맛을 모르는... 총각이야...ㅋㅋ 이거.. 좌변기.. 깔개 치곤... 너무 도톰한데...??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아.. 목바침대구나.. 승양.. 오빠 이거 사줄까? 조봉구.. 아 ~됐어.. (아~ ㅡㅡ;; 어!! 라고 왜 말을 못했을까...ㅋㅋ) 조금더 가니.. 순대 골목이 나왔고... 할머니 인상이 맘에 든다며.. 이곳에 털석 앉아 버린..승양.. 여긴 간판도 없다... 조봉구.. 할머니 여긴 간판 없어요? 할매.. 응 그런거 없어 그냥 할머니 집이야~ ㅋㅋㅋㅋ 인상도 좋고.. 귀여우신 할머니.. 막창이랑 내장.... 흔히먹는 찹쌀 순대... 막창순대쪽에서... 뭔가 발견했다.. 오~ 돼지 콧구녕~~~ 누군가 반쯤 썰어 먹었군.. ㅋㅋ 우리는.. 순대를 3000원 어치 시켰고.. 내장을 못먹고 순대만 먹는다는 승양.. 순대만 달라고 말했지만.. 우리 할머니는.. 기냥 주시던대로 주셨다.. ㅋㅋㅋ 왼쪽에 보이는 저.... 청양고추는... 정말이지.. 맵디매웠는데... 고추를 좋아하고 매운걸 잘먹는 승양 ...... 나에게 저고추를 먹일려고 온갓 쑈를 보였고.. 한입 배어물고 매워서 기침을 하더니.. 감기가 아직 안떨어졌다나..ㅋㅋ 어휴~ 노력이 가상해서 함 먹어...주...마.. 난 아주 여유롭게.. 한입 ~ 이거 완젼 쩐다.. 핫바와는 또다른 쓰라림.... 왜 기침이 나왔는지 알겠다.. 그 기침은.. 숨길수가 없는.. 강한.. 쏘는맛.. 아.. 고추먹고 맴맴이다.. 너무매워서 소주일병 일병!! 참! 이! 슬! 알러빗~ 이슬이.. 이리왕~ 사진찍는거 좋아하는.. 승양~ 오빠 타이머타이머... 09년 5월 23일 할머니 집.. 에서~ 여기 6000원.. 승양에게 뒤집어 씌였다.. ㅋㅋ 1병으로는 좀.. 아쉽고... 둔산 고갈비로 옮겨.. 고갈비에.. 또.. 1병.. 차~~암~ 술먹는거 좋아하는.. 이사람.. ㅋㅋㅋㅋㅋ 다이어트는... 어찌된거냐.. ㅋㅋㅋ
중앙시장 탐방기 (순대 골목)
매운 핫바의
쓰디쓴 패배를 맛보고..
매운 속을 달래기 위해..
뭘먹을지 고민을하다가..
문뜩 떠오른...
아하! 중앙시장...
여기에 가면 뭔가 괜찮은 것을 찾을수있을꺼야...
중앙시장쪽으로..
걸어가다 ...
옛날 홍명공원 터...
물이 완전 맑아.. 여름에..
여기서 물놀이 해도 되겠다.. ㅋ
중앙 시장에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15e84f34e45dc2621717b0d61f2&name=20090524161739_0300x0399.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300" height="399">
도착!!! 꺄후~
(사람 많아서 사진찍을때..
손발 오그라 들었음..)
시장에 들어가자 마자...
어디선가..
고소한.. 기름냄새를 풍기며..
우릴 반겨주는...
부침개.. 전문점..
엄마가 제사 음식 준비할때
옆에서... 깔짝대다가..
얻어먹는 그 맛~ 음..
(나..
아줌마 부침개 붙일때..
나 그옆에서 하나 집어먹고 튀고 싶은..
끓어 오르는 욕망을 억제하느라 뒤질뻔했음..)
장발장 될번했음..
수산물을 판매하는데...
지나갈쯤...
내눈에 확!!! 들어온...
알러빗 꼬막!!!
이거이거 완젼 싱싱한것들이..
입벌리고 반겨주고있다..
확~ 삶아서...
초장에.... 그리고 한잔~ 캬~
죽음인디..
그옆에..
반찬가게..
오메.. 종류가 몇가지냐..
중앙시장이..
전국 시장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단다..
잘해놨고..
깔끔하다..
화장실도!!
만약..
시내에서.. 급똥 매렵다???
시장으로 쥰내~ 달리는거다..
화장실을 지나서..
가는데..
어디서..
아.. 뭐여.. 뭔냄새지??
잉??
이..이건....
내가 유일하게 거부감이 들어..
먹긴먹되.. 살짝 기피하는...
초절정 암모니아 쩐내의
삭힌 홍어!!!!!!!!!!!!
어휴~ 냄새~
(이렇게 사진찍으니까 옆에 아줌마들 웃고 난리다..
왜 맛있는 홍어를 그런표정으로 찍냐고..
혼났다.. ㅋㅋ)
기냥 주면 먹어보겠지만..
돈주고는 절대 안사먹을꺼다!!!
ㅋㅋ
난 아직 홍어맛을 모르는...
총각이야...ㅋㅋ
이거.. 좌변기.. 깔개 치곤... 너무 도톰한데...??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아.. 목바침대구나..
승양.. 오빠 이거 사줄까?
조봉구.. 아 ~됐어..
(아~ ㅡㅡ;;
어!! 라고 왜 말을 못했을까...ㅋㅋ)
조금더 가니..
순대 골목이 나왔고...
할머니 인상이 맘에 든다며..
이곳에 털석 앉아 버린..승양..
여긴 간판도 없다...
조봉구.. 할머니 여긴 간판 없어요?
할매.. 응 그런거 없어 그냥 할머니 집이야~
ㅋㅋㅋㅋ
인상도 좋고..
귀여우신 할머니..
막창이랑 내장....
흔히먹는 찹쌀 순대...
막창순대쪽에서...
뭔가 발견했다..
오~ 돼지 콧구녕~~~
누군가 반쯤 썰어 먹었군..
ㅋㅋ
우리는..
순대를 3000원 어치 시켰고..
내장을 못먹고 순대만 먹는다는 승양..
순대만 달라고 말했지만..
우리 할머니는..
기냥 주시던대로 주셨다.. ㅋㅋㅋ
왼쪽에 보이는 저.... 청양고추는...
정말이지.. 맵디매웠는데...
고추를 좋아하고
매운걸 잘먹는 승양 ......
나에게 저고추를 먹일려고 온갓 쑈를 보였고..
한입 배어물고 매워서 기침을 하더니..
감기가 아직 안떨어졌다나..ㅋㅋ
어휴~
노력이 가상해서 함 먹어...주...마..
난 아주 여유롭게..
한입 ~
이거 완젼 쩐다..
핫바와는 또다른 쓰라림....
왜 기침이 나왔는지 알겠다..
그 기침은..
숨길수가 없는.. 강한.. 쏘는맛..
아.. 고추먹고 맴맴이다..
너무매워서 소주일병
일병!! 참! 이! 슬!
알러빗~ 이슬이..
이리왕~
사진찍는거 좋아하는..
승양~
오빠 타이머타이머...
09년 5월 23일
할머니 집.. 에서~
여기 6000원..
승양에게 뒤집어 씌였다.. ㅋㅋ
1병으로는 좀.. 아쉽고...
둔산 고갈비로 옮겨..
고갈비에..
또.. 1병..
차~~암~ 술먹는거 좋아하는.. 이사람..
ㅋㅋㅋㅋㅋ
다이어트는...
어찌된거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