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권때, 빈부격차 가장 심화되었다는 증거.

서재원200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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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 가까울수록 빈부격차가 심해진다는 뜻.

외환위기 직전 0.268 에서 직후 0.295 까지 0.027 상승.

노무현 정권 03년 0.295 에서 07년 0.324 까지 0.029 상승.

집권 5년간 외환위기에 맞먹는 지니계수 상승.

 

노사모 회원들이 그토록 서민대통령이라고 주장하는 그가 이룩한 빈부격차를 보라.

 

물가 잡는 독재정권 전두환에서 시작하여 노태우정권에도 역시 빈부격차가 줄어들다가

김영삼 정권때 들쭉 날쭉. 

김영삼정권의 안일한 외환관리와 대기업들의 부실한 방만경영으로 IMF 구제금융을 겪게 되었고,

김대중 정권때 들쭉 날쭉.

그러다가 2003년부터 지니계수는 한번도 내려가지 않고 급등하기 시작함. 

+0.006 +0.003 +0.009 +0.011

 

MB정권 1년간 + 0.001 상승.

 

참고로 나는 이명박 지지자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