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우즈 제로 (クローズ ZERO, 2007) 동명의 인기 학원폭력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순전히 오구리 슌과 야마다 타카유키가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보게 된 영화였다. 2편을 찾아보다가 1편에서는 눈치채지 못했던, 낯익은 얼굴들이 많이 보여서 다시 1편을 찾아서 보게 됐다. 쟁쟁한 매력남들이 나름의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던 영화라서 포스팅 시작~! 영화의 줄거리는 단순하다. 야쿠자 유성회 보스의 아들인 켄지(오구리 슌)는 아버지에게서 불량학생들만 모여있는 스즈란을 제패하면 조직을 물려준다는 약속을 듣게 된다. 그래서 전학 첫 날부터 무조건 싸운다. -_-; 최고가 되기위해 주먹다짐도 하고, 때로는 동료도 만들면서 타마오(야마다 타카유키)가 있는 세리자와 파와 대적하게 된다. 크게 1편은 교내싸움이고 2편은 타학교와의 싸움으로 보면 될 것 같다. 무슨 고등학생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싸움만 하나... 싶기도 하지만. 어찌됐든 한가지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것이 열혈청춘답기도 하고, 서로 잡아먹을듯 주먹질 하다가도 의리에 목숨거는 모습때문에 또 훈훈한 맛도 있고. 원하는 것을 확실히 알고 그 목표를 위해 열정을 바치는 모습은 정말 부럽기 그지없다! 스피디한 전개에 지루할 틈이 없고 감각적인 영상도 볼 만하다. 주먹한번 날리는 것도 어찌나 다이나믹한지 온몸을 다 사용한 불꽃펀치를---; 무엇보다 영원한 우리의 루이 오구리 슌이 쌈닭으로 나오는 것도 볼 만하고, 야마다 타카유키가 카리스마 200%를 분출하며 나오는 것도 팬으로서는 그저 감사할뿐. 등장인물이 많지만 다들 캐릭터가 잘 살아있어서 다음엔 어떤 녀석이 나오는거야? 하는 기대감이 들어 곳곳에 숨어있는 매력적인 배우들 찾아내는 맛도 쏠쏠하다. 타키야 겐지 : 오구리 슌 (小栗旬) 1982년 12월 26일 / 183cm / O형 출연작 : 반항하지마, 섬머스노우, 청과 백으로 수색, 고쿠센, 스탠드 업, 이웃13호, 전차남, 너무 귀여워, 꽃보다 남자, 아름다운 그대에게, 스마일 등 오구리 슌을 처음 본 것은 섬머스노우에서의 준이었다. 보청기 없이는 소리가 안들리기 때문에 억울한 상황에서 말도 못하고 순진한 얼굴로 앉아있던 모습이 안쓰러워서 좋아하기 시작했었다. 꽃남의 루이로 마냥 뽀샤시 할 것만 같았던 그가 까마귀같은 타키야 겐지로 분한다. 고쿠센에서도 한번 불량스러운 역할을 맡았었지만 차원이 다르다고 할까. 올빽스타일에 시원하게 밀어버린 옆 머리에는 선을 두개 머리스타일에서부터 불량함을 내뿜지만, 그래도 역시 묘하게 귀여운 맛이 살아있는 캐릭터이다. 사실 이정도 되는 남자였다면 싸움보다는 여자꼬시는데 더 집중하지 않았을까?; 교복상의도 짧게 올렸는데 긴 다리를 더욱 돋보이게 해줘서 마냥 스타일리쉬하다. 세리자와 타마오 : 야마다 타카유키 (山田孝之) 1983년 10월 20일 / 168cm / A형 출연작 : 여섯번째의 사요코, 사랑이 하고싶어, 롱 러브레터 표류교실, 런치의 여왕, 츄라상, 워터보이즈, 드래곤 헤드, 파이어 보이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H2, 전차남, 백야행, 태양의 노래 등 우수에 젖은 눈빛, 송충이같은 눈썹, 오똑한 콧날! 얼핏보면 장동건?; 첫 장면에서 탈줄도 모르는 오토바이를 헬맷도 없이 탔다가 트럭에 꽝하고 부딪쳐주는 장면에서 이미 그 존재감을 충분히 발산해 준 야마다 타카유키. 비록 영화의 주인공은 오구리 슌이었지만, 세리제와 타마오 역으로 분한 야마다 타카유키는 진정 백수의 왕, 똘끼충만 그대로. 오구리의 불량기는 야마다에 비하면 좀 약해보이는 정도랄까?; 뽀송뽀송하고 예쁜 모습도 좋지만 크로우즈에서의 변신 역시 멋졌다고 생각함. 다만.. 주연이 아니라서 자주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이 좀 아쉬울 뿐. TT 이자키 유스케 (伊崎右典), 이자키 히사토 (伊崎央登) 1984년 5월 17일 / 180cm, 178cm / O형 활동 : FLAME 가장 충격적인 변신을 한 것은 이들이 아닐까; 흉악한 형제로 등장하지만 첫 등장에서 주먹한번 제대로 휘두르지 못하고 타마오에게 당해버리는 형제들. 이 형제들의 변신은 정말 극적이다. -_-;; FLAME이라는 아이돌로 활동하는 이들. 혼혈답게 아름다운 유전자를 뽐내주셔서, 한때 나도 이들의 사진을 보고 감탄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고 뜨억!!! 나처럼 꾸준히 보지 않고 간간히 봐왔던 사람으로서는 충격이 대단했을 듯. 그렇다면 뽀샤시했던 그들의 과거는? 눈썹만 멀쩡했다면 괜찮았을까...TT 타카오카 소스케 (高岡蒼甫)1982년 2월 8일 / 175cm / B형 출연작 : 배틀로얄, 태양의 계절, 박치기, 인간의 증명, 봄의 눈, 슈가 & 스파이스, 몹걸, 루키즈 등 미야자키 아오이의 남편으로 더 유명할 것 같은 타카오카 소스케. 박치기 및 루키즈 등에서 이미 몇차례 양키로 출연한 적이 있어서 크로우즈 제로에서의 모습이 새삼 낯설지는 않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도 뽀송뽀송한 순진남 역할을 했던 시절이 있다는 것- 나이가 들수록 점점 나쁜남자 캐릭터로 굳어지는 것 같지만. 크로우즈에서는 두뇌파에 의리도 있는 역할로 나와서 여태 했던 캐릭터 중에 가장 멋졌다는- 당신은 장가가고 난 후로 더욱 멋있어지는 것 같습니다. 키리타니 켄타 (桐谷健太) 1980년 2월 4일 / 181cm / O형 출연작 : 식스티 나인, 타이거 & 드래곤, 가지마!료마, 쿠로사기, 박치기, 1파운드의 복음, 루키즈, 유성의 인연 등 요즘 내가 버닝하고 있는 특이한 매력의 이 남자! 키리타니 켄타 되시겠다. 강렬한 캐릭터 일색인 크로우즈 제로에서 켄타는 사뭇 차분한 인물로 등장한다. 루키즈, 유성의 인연에서 너무 강한 캐릭터들을 연기해서 이런 켄타는 참 낯설어 -_-; 쭉 찢어진 눈꼬리, 기름진 얼굴, 걸쭉한 목소리... 어딜봐도 내 타입은 아닌데. 근데 왜 이렇게 괜찮은거야?!! 뒤늦게 본 루키즈에서의 히랏치때문에 요새 열올리고 있다. 불량식품같은 매력이 풍긴단 말야. 너무 아쉽게도 켄타 오라버니는 주연을 맡은적이 없다. 카미지 유스케처럼 늦게라도 빵 터져주시길! 카미지 유스케 (上地雄輔) 1979년 4월 18일 / 178cm / O형 출연작 : 고쿠센, 파견의 품격, 가난남, 루키즈, 세레브와 빈곤타로, 스크랩 티처 등 다이토 슌스케 (大東俊介) 1986년 3월 13일 / 182cm / A형 출연작 : 노부타를 프로듀스, 맛있는 프로포즈, 시바토라, 아름다운 그대에게, 러브셔플, RESCUE 등 그리고 낯익은 얼굴들로 카미지 유스케와 다이토 슌스케가 있다. 다이토 슌스케는 레스큐에서 조금 짜증났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너무 훈남인것이다!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는 오굴군의 동생으로 출연했었고, 러브셔플에서는 히로시와 붙는 폭주족 대장으로 등장했었다. 성깔있는 역할로만 나와서 잘 몰랐는데 자세히 보니 참 단정하고 예쁜 얼굴을 갖고 있다. 웃을때는 정말 순하게 생겼는데 인상쓰면 또 사나워보이는 신기한 마스크! 사진만보고도 반해버릴 정도의 이케맨이라 할 수 있겠다. 카미지 유스케는 저런 모습이 너무 익숙하다. 파견의 품격에서 콘으로 처음 봤기 때문에, 망가지는 것이 너무 익숙한 배우. 요즘 한참 주가를 올리고 있다. 하지만 아직 그의 매력을 잘 모르겠다는...; . . . 크로우즈 제로의 주요 장면들. 2편에서는 교내싸움이 아니라 호센고교와의 학교 간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꽃돌이 기대주 미우라 하루마가 라이벌교의 루키로 등장하고, 카네코 노부아키라는 호센고의 짱으로 나오는 배우가 제법 존재감이 있어 기대되는 바이다. 스즈란의 까마귀들. 겐지와 타마오, 히로미가 한편이 되어 싸우는 것일까? +_+ 전편의 국내 흥행 실패로 2편은 개봉하지 않을거라는 속설이 돌고있어 아쉬울뿐...; 크로우즈 제로.. 그냥 드라마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아하하. 이 캐스팅 그대로 말이지.... 몸값이 장난아니겠지? => 크로우즈 제로 2 공홈에서 퍼온 출연진들의 훈훈한 모습~♡ 오구리 옆에 야마다.... 야마다만큼은 영화속 세리자와가 그대로 나타난듯한 모습이다. 풀샷은 좀 피해야할 듯. 어째 머리 하나 차이가 나버리니... TT
멋지거나 망가지거나_매력남들의 대변신, 크로우즈 제로.
크로우즈 제로 (クローズ ZERO, 2007)
동명의 인기 학원폭력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순전히 오구리 슌과 야마다 타카유키가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보게 된 영화였다. 2편을 찾아보다가 1편에서는 눈치채지 못했던,
낯익은 얼굴들이 많이 보여서 다시 1편을 찾아서 보게 됐다.
쟁쟁한 매력남들이 나름의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던 영화라서 포스팅 시작~!
영화의 줄거리는 단순하다.
야쿠자 유성회 보스의 아들인 켄지(오구리 슌)는 아버지에게서 불량학생들만 모여있는 스즈란을 제패하면
조직을 물려준다는 약속을 듣게 된다. 그래서 전학 첫 날부터 무조건 싸운다. -_-;
최고가 되기위해 주먹다짐도 하고, 때로는 동료도 만들면서 타마오(야마다 타카유키)가 있는
세리자와 파와 대적하게 된다. 크게 1편은 교내싸움이고 2편은 타학교와의 싸움으로 보면 될 것 같다.
무슨 고등학생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싸움만 하나... 싶기도 하지만.
어찌됐든 한가지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것이 열혈청춘답기도 하고,
서로 잡아먹을듯 주먹질 하다가도 의리에 목숨거는 모습때문에 또 훈훈한 맛도 있고.
원하는 것을 확실히 알고 그 목표를 위해 열정을 바치는 모습은 정말 부럽기 그지없다!
스피디한 전개에 지루할 틈이 없고 감각적인 영상도 볼 만하다.
주먹한번 날리는 것도 어찌나 다이나믹한지 온몸을 다 사용한 불꽃펀치를---;
무엇보다 영원한 우리의 루이 오구리 슌이 쌈닭으로 나오는 것도 볼 만하고,
야마다 타카유키가 카리스마 200%를 분출하며 나오는 것도 팬으로서는 그저 감사할뿐.
등장인물이 많지만 다들 캐릭터가 잘 살아있어서 다음엔 어떤 녀석이 나오는거야?
하는 기대감이 들어 곳곳에 숨어있는 매력적인 배우들 찾아내는 맛도 쏠쏠하다.
타키야 겐지 : 오구리 슌 (小栗旬)
1982년 12월 26일 / 183cm / O형
출연작 : 반항하지마, 섬머스노우, 청과 백으로 수색, 고쿠센, 스탠드 업, 이웃13호, 전차남, 너무 귀여워,
꽃보다 남자, 아름다운 그대에게, 스마일 등
오구리 슌을 처음 본 것은 섬머스노우에서의 준이었다.
보청기 없이는 소리가 안들리기 때문에 억울한 상황에서 말도 못하고 순진한 얼굴로
앉아있던 모습이 안쓰러워서 좋아하기 시작했었다.
꽃남의 루이로 마냥 뽀샤시 할 것만 같았던 그가 까마귀같은 타키야 겐지로 분한다.
고쿠센에서도 한번 불량스러운 역할을 맡았었지만 차원이 다르다고 할까.
올빽스타일에 시원하게 밀어버린 옆 머리에는 선을 두개 머리스타일에서부터 불량함을 내뿜지만,
그래도 역시 묘하게 귀여운 맛이 살아있는 캐릭터이다.
사실 이정도 되는 남자였다면 싸움보다는 여자꼬시는데 더 집중하지 않았을까?;
교복상의도 짧게 올렸는데 긴 다리를 더욱 돋보이게 해줘서 마냥 스타일리쉬하다.
세리자와 타마오 : 야마다 타카유키 (山田孝之)
1983년 10월 20일 / 168cm / A형
출연작 : 여섯번째의 사요코, 사랑이 하고싶어, 롱 러브레터 표류교실, 런치의 여왕, 츄라상, 워터보이즈,
드래곤 헤드, 파이어 보이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H2, 전차남, 백야행, 태양의 노래 등
우수에 젖은 눈빛, 송충이같은 눈썹, 오똑한 콧날! 얼핏보면 장동건?;
첫 장면에서 탈줄도 모르는 오토바이를 헬맷도 없이 탔다가 트럭에 꽝하고 부딪쳐주는 장면에서
이미 그 존재감을 충분히 발산해 준 야마다 타카유키.
비록 영화의 주인공은 오구리 슌이었지만, 세리제와 타마오 역으로 분한 야마다 타카유키는
진정 백수의 왕, 똘끼충만 그대로. 오구리의 불량기는 야마다에 비하면 좀 약해보이는 정도랄까?;
뽀송뽀송하고 예쁜 모습도 좋지만 크로우즈에서의 변신 역시 멋졌다고 생각함.
다만.. 주연이 아니라서 자주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이 좀 아쉬울 뿐. TT
이자키 유스케 (伊崎右典), 이자키 히사토 (伊崎央登)
1984년 5월 17일 / 180cm, 178cm / O형
활동 : FLAME
가장 충격적인 변신을 한 것은 이들이 아닐까;
흉악한 형제로 등장하지만 첫 등장에서 주먹한번 제대로 휘두르지 못하고 타마오에게
당해버리는 형제들. 이 형제들의 변신은 정말 극적이다. -_-;;
FLAME이라는 아이돌로 활동하는 이들. 혼혈답게 아름다운 유전자를 뽐내주셔서,
한때 나도 이들의 사진을 보고 감탄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고 뜨억!!!
나처럼 꾸준히 보지 않고 간간히 봐왔던 사람으로서는 충격이 대단했을 듯.
그렇다면 뽀샤시했던 그들의 과거는?
눈썹만 멀쩡했다면 괜찮았을까...TT
타카오카 소스케 (高岡蒼甫)
1982년 2월 8일 / 175cm / B형
출연작 : 배틀로얄, 태양의 계절, 박치기, 인간의 증명, 봄의 눈, 슈가 & 스파이스, 몹걸, 루키즈 등
미야자키 아오이의 남편으로 더 유명할 것 같은 타카오카 소스케.
박치기 및 루키즈 등에서 이미 몇차례 양키로 출연한 적이 있어서 크로우즈 제로에서의
모습이 새삼 낯설지는 않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도 뽀송뽀송한 순진남 역할을 했던
시절이 있다는 것- 나이가 들수록 점점 나쁜남자 캐릭터로 굳어지는 것 같지만.
크로우즈에서는 두뇌파에 의리도 있는 역할로 나와서 여태 했던 캐릭터 중에 가장 멋졌다는-
당신은 장가가고 난 후로 더욱 멋있어지는 것 같습니다.
키리타니 켄타 (桐谷健太)
1980년 2월 4일 / 181cm / O형
출연작 : 식스티 나인, 타이거 & 드래곤, 가지마!료마, 쿠로사기, 박치기, 1파운드의 복음, 루키즈, 유성의 인연 등
요즘 내가 버닝하고 있는 특이한 매력의 이 남자! 키리타니 켄타 되시겠다.
강렬한 캐릭터 일색인 크로우즈 제로에서 켄타는 사뭇 차분한 인물로 등장한다.
루키즈, 유성의 인연에서 너무 강한 캐릭터들을 연기해서 이런 켄타는 참 낯설어 -_-;
쭉 찢어진 눈꼬리, 기름진 얼굴, 걸쭉한 목소리... 어딜봐도 내 타입은 아닌데.
근데 왜 이렇게 괜찮은거야?!! 뒤늦게 본 루키즈에서의 히랏치때문에 요새 열올리고 있다.
불량식품같은 매력이 풍긴단 말야.
너무 아쉽게도 켄타 오라버니는 주연을 맡은적이 없다.
카미지 유스케처럼 늦게라도 빵 터져주시길!
카미지 유스케 (上地雄輔)
1979년 4월 18일 / 178cm / O형
출연작 : 고쿠센, 파견의 품격, 가난남, 루키즈, 세레브와 빈곤타로, 스크랩 티처 등
다이토 슌스케 (大東俊介)
1986년 3월 13일 / 182cm / A형
출연작 : 노부타를 프로듀스, 맛있는 프로포즈, 시바토라, 아름다운 그대에게, 러브셔플, RESCUE 등
그리고 낯익은 얼굴들로 카미지 유스케와 다이토 슌스케가 있다.
다이토 슌스케는 레스큐에서 조금 짜증났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너무 훈남인것이다!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는 오굴군의 동생으로 출연했었고, 러브셔플에서는 히로시와 붙는
폭주족 대장으로 등장했었다.
성깔있는 역할로만 나와서 잘 몰랐는데 자세히 보니 참 단정하고 예쁜 얼굴을 갖고 있다.
웃을때는 정말 순하게 생겼는데 인상쓰면 또 사나워보이는 신기한 마스크!
사진만보고도 반해버릴 정도의 이케맨이라 할 수 있겠다.
카미지 유스케는 저런 모습이 너무 익숙하다.
파견의 품격에서 콘으로 처음 봤기 때문에, 망가지는 것이 너무 익숙한 배우.
요즘 한참 주가를 올리고 있다. 하지만 아직 그의 매력을 잘 모르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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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우즈 제로의 주요 장면들.
2편에서는 교내싸움이 아니라 호센고교와의 학교 간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꽃돌이 기대주 미우라 하루마가 라이벌교의 루키로 등장하고, 카네코 노부아키라는
호센고의 짱으로 나오는 배우가 제법 존재감이 있어 기대되는 바이다.
스즈란의 까마귀들. 겐지와 타마오, 히로미가 한편이 되어 싸우는 것일까? +_+
전편의 국내 흥행 실패로 2편은 개봉하지 않을거라는 속설이 돌고있어 아쉬울뿐...;
크로우즈 제로.. 그냥 드라마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아하하.
이 캐스팅 그대로 말이지.... 몸값이 장난아니겠지?
=> 크로우즈 제로 2 공홈에서 퍼온 출연진들의 훈훈한 모습~♡
오구리 옆에 야마다.... 야마다만큼은 영화속 세리자와가 그대로 나타난듯한 모습이다.
풀샷은 좀 피해야할 듯. 어째 머리 하나 차이가 나버리니...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