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연극에 주인공이 강으로 뛰어드는 장면이 있었다. 출연자가 무대 뒤로 뛰어 내리면 음향효과를 맡은 사람이 물통으로 '첨벙'하는 효과음을 내기로 되어있었다. 어느날 효과 담당이 연출자의 신호를 놓쳐 주인공이 뛰어내렸는데 '첨벙' 대신 '쿵' 소리가 났다. 순간 죽음 같은 정적이 무대를 감쌌다.
잠시 후에 주인공이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젠장, 강이 꽁꽁 얼어 붙어 버렸군."
효과음이 잘못되었다고 연극을 망칠 수는 없다.
모두 만족할 답을 찾아야 한다.
관객은 배우의 재치 있는 대사에 박수를 보낸다.
나이가 꿈을 죽일 수는 없다.
피터 드러커는 80세 이후에 왕성한 활동을 했고, 맬도날드 창업자 레이 크록은 52세에 사업을 시작 했다. 나이가 들어 청력이 나빠진 에디슨은 "지금이 더 집중하기 쉽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했다. kFC 창업자 커넬 샌더스 대령은 65세에 105달러로 가게를 열었다. 맥아더 장군은 은퇴하였다가 61세에 군에 복귀하여 69세 나이로 한국전쟁을 진두지휘 하였다. 영국의 교사 앤 우드는 62세에 텔레토비를 제작하였다..
사명을 찾는다는 것은 내가 나와 하나가 됨을 말한다.
사명을 찾으면, 일이 재미있고 삶이 즐겁고 인생이 행복할 수밖에 없다.
남의 인생을 사느라 삶을 낭비하지 마라.
다른 사람의 의견이 나를 지배하게 하지 마라.
진실로 무엇이 되고 싶은가?
나는 누구이며 내 강점은 무엇인가?
사람들이 어떻게 볼까 걱정하지 말고 당신이 하고픈 것을 시도하라.
평가는 당신 스스로 하는 것이다.
골프 천재 타이거 우즈의 말을 기억하자.
"나보다 우수한 골퍼도 있을 수 있고, 나보다 우승을 많이 하는 골퍼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나보다 연습을 많이 하는 골퍼는 없을 것이다. 난 옆에 폭탄이 떨어져도 모를 정도로 집중한다."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만한 노력이 필요하다.
카이스트 안철수 석좌교수는 말한다.
"열심히 하는 사람이 머리 좋은 사람 못 당하고 머리 좋은 사람이 운 좋은 사람 못 당한다는 건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노력은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영역이에요.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머리와 운을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는게 의미 있는 일입니다."
위대한 예술가에게는 작은 역할이란 없으며 보잘것없는 예술가에게는 큰 역할이 없는 법이다. -그레이스 무어(오페라 가수)
실패를 두려워 마라.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20대에 공무원이 목표이면 미래에 다가올 수많은 가능성을 미리 차단해 버리는 것이다.
"인간은 자신이 가진 이미지에 따라 행동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묻는다. 내가 누구이기에 남달리 명석하고, 재주가 비상하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느냐고. 그러나 정말로 물어야 할 질문은, 내가 누구이기에 그런사람이 될 수 없는가 여야 한다.
-메리앤 윌리엄슨(미국 뉴에이지 작가)
꿈을 꾸고,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자신의 꿈을 믿어라. 생생하게 믿으면 이루어 진다.
누구도 네게 '넌 할 수 없어'라고 말하게 하지마라. 절대로 남이 네 꿈을 포기하게 해선 안 된다. 꿈이 있다면 지켜야 해.
-크리스 가드너(영화'행복을찾아서'의 실제 주인공)
길을 잃는다는 것은 곧 길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동아프리카 속담
너 자신이 아닌 다른 것이 되려 하지 말고,
다만 완벽한 너 자신이 되라.
다니엘 핑크는 <새로운 미래가 온다>에서 미래를 이렇게 예측 했다.
'과거에는 특정 형태의 부류(MBA출신, 변호사, 의사, 프로그래머)가 우대 받는 사회였다. 그러나 미래에는 디자인, 스토리, 놀이, 공감, 의미, 조화 등 가슴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큰 돈을 움직이게 될 것이다. 예술가, 발명가, 디자이너, 스토리텔러 등이 풍요한 사회의 즐거움과 보상을 누릴 것이다. 예전에 보잘것 없고 가치가 낮다고 인식되던 능력들이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당신의 일하는 자세는 어떠한가? 일월화수목금토? 월화수목금토일? 먼저 쉬고 일하는가? 일하고 나서 쉬는가? 직원들에게 물어보았더니 일하고 나서 쉬는게 좋다고 한다. 인생을 사는 방법에는 정답이 없다. 자기 생활 스타일에 맞는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아침형 인간이든, 저녁형 인간이든.
어떤눈으로 세상을 보세요?
저팔계가 걱정스럽게 말했다.
"큰일이야. 휘발유 값이 또 오를 것 같아."
옆에서 듣고 있던 사오정의 한 마디.
"올라도 난 걱정하지 않아. 난 항상 삼만 원어치만 넣거든."
바보 같아 보이지만 긍정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오정은 매 순간 즐겁게 살 것 같다.
심리학 박사 로라 슐레징어는 저서 <인생을 망치는 7가지 변명>에서 다음과 같은 인생 지침을 얘기한다.
삶에서 성공하려면,
1. "나도 알아요. 하지만 나도 사람이라고요."
2. "그게 잘못이라는 걸 알아요. 하지만,"
3. "그게 옳다는 걸 알아요. 하지만,"
4. "나야말로 정말 불쌍한 사람이라고요."
5. "나도 한 때는 가치관이 있는 사람이었다고요."
6. "그건 특별한 사람들이나 하는 거라고요."
7. "하다 보니 그렇게 됐어요."
라는 인생을 망치는 변명을 하지말라.
멀리 보는 눈, 다르게 보는 눈, 분석하는 눈, 변화를 감지하는 눈, 상황을 읽는 눈, 격려하는 눈, 도전하는 눈, 가치를 창조하는 눈.
남보다 눈 하나 더 있는 당신이 리더 입니다.
무슨 색으로 기억되고 싶으신가요?
자신만의 색깔이 분명한 사람으로 인식되는 전문인이 되세요.
실제이야기와 예를 많이 들어 하고자 하는 얘기의 신뢰도를 높인다.
저자가 중간 중간 삽입한 그림과 짤막히 붙인 한마디들이 꽤 인상적이다.
곳곳에 삽입된 그림들이 이해를 돕고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풀어나간다.
제목은 관점이지만 어쩔수 없는 반복적인 이야기들로 가득한 자기계발서로끝이 난다.
수많은 20대 젊은이들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비관한다. 지금 내주위엔 이것 때문에 힘들어 하는 친구도 몇 있다. 그간 고생한 만큼 좋은 결실을 꼭 맺기를 바라지만 혹시나 내노력에 비해 운이 따르지 않아 나쁜결과를 얻을 수 밖에 없다해도 많이 상처 받지 않았으면 한다. 결과가 어떻든 나의 많은 것을 포기해가며 최선을 다했고 또 그렇게 할 수 있었다는 내 자신에 대한 자심감은 길이길이 밑거름이 되리라 믿는다. 경험해 보지도 고통스러워 해보지도 않은 내가 쉽게 말해 미안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한마디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 저자의 말 처럼 공무원이란 직업이 진정 내 꿈은 아닌 이들도 많을 것이다. 나를 비롯해서 모두가 한번쯤은 내 인생의 사명을 찾고 내 꿈을 찾고 목표를 세우고가슴 뛰게 뜨겁게 살아 보아야 할 20대가 아닌가 싶다. 친구들아 힘내고 우리 한번 재미있게 인생을 풀어나가보자.
<관점> 다르게보는힘
다른 것을 생각하라Think Different -애플 옛 슬로건
어느 연극에 주인공이 강으로 뛰어드는 장면이 있었다. 출연자가 무대 뒤로 뛰어 내리면 음향효과를 맡은 사람이 물통으로 '첨벙'하는 효과음을 내기로 되어있었다. 어느날 효과 담당이 연출자의 신호를 놓쳐 주인공이 뛰어내렸는데 '첨벙' 대신 '쿵' 소리가 났다. 순간 죽음 같은 정적이 무대를 감쌌다.
잠시 후에 주인공이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젠장, 강이 꽁꽁 얼어 붙어 버렸군."
효과음이 잘못되었다고 연극을 망칠 수는 없다.
모두 만족할 답을 찾아야 한다.
관객은 배우의 재치 있는 대사에 박수를 보낸다.
나이가 꿈을 죽일 수는 없다.
피터 드러커는 80세 이후에 왕성한 활동을 했고, 맬도날드 창업자 레이 크록은 52세에 사업을 시작 했다. 나이가 들어 청력이 나빠진 에디슨은 "지금이 더 집중하기 쉽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했다. kFC 창업자 커넬 샌더스 대령은 65세에 105달러로 가게를 열었다. 맥아더 장군은 은퇴하였다가 61세에 군에 복귀하여 69세 나이로 한국전쟁을 진두지휘 하였다. 영국의 교사 앤 우드는 62세에 텔레토비를 제작하였다..
사명을 찾는다는 것은 내가 나와 하나가 됨을 말한다.
사명을 찾으면, 일이 재미있고 삶이 즐겁고 인생이 행복할 수밖에 없다.
남의 인생을 사느라 삶을 낭비하지 마라.
다른 사람의 의견이 나를 지배하게 하지 마라.
진실로 무엇이 되고 싶은가?
나는 누구이며 내 강점은 무엇인가?
사람들이 어떻게 볼까 걱정하지 말고 당신이 하고픈 것을 시도하라.
평가는 당신 스스로 하는 것이다.
골프 천재 타이거 우즈의 말을 기억하자.
"나보다 우수한 골퍼도 있을 수 있고, 나보다 우승을 많이 하는 골퍼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나보다 연습을 많이 하는 골퍼는 없을 것이다. 난 옆에 폭탄이 떨어져도 모를 정도로 집중한다."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만한 노력이 필요하다.
카이스트 안철수 석좌교수는 말한다.
"열심히 하는 사람이 머리 좋은 사람 못 당하고 머리 좋은 사람이 운 좋은 사람 못 당한다는 건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노력은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영역이에요.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머리와 운을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는게 의미 있는 일입니다."
위대한 예술가에게는 작은 역할이란 없으며 보잘것없는 예술가에게는 큰 역할이 없는 법이다. -그레이스 무어(오페라 가수)
실패를 두려워 마라.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20대에 공무원이 목표이면 미래에 다가올 수많은 가능성을 미리 차단해 버리는 것이다.
"인간은 자신이 가진 이미지에 따라 행동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묻는다. 내가 누구이기에 남달리 명석하고, 재주가 비상하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느냐고. 그러나 정말로 물어야 할 질문은, 내가 누구이기에 그런사람이 될 수 없는가 여야 한다.
-메리앤 윌리엄슨(미국 뉴에이지 작가)
꿈을 꾸고,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자신의 꿈을 믿어라. 생생하게 믿으면 이루어 진다.
누구도 네게 '넌 할 수 없어'라고 말하게 하지마라. 절대로 남이 네 꿈을 포기하게 해선 안 된다. 꿈이 있다면 지켜야 해.
-크리스 가드너(영화'행복을찾아서'의 실제 주인공)
길을 잃는다는 것은 곧 길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동아프리카 속담
너 자신이 아닌 다른 것이 되려 하지 말고,
다만 완벽한 너 자신이 되라.
다니엘 핑크는 <새로운 미래가 온다>에서 미래를 이렇게 예측 했다.
'과거에는 특정 형태의 부류(MBA출신, 변호사, 의사, 프로그래머)가 우대 받는 사회였다. 그러나 미래에는 디자인, 스토리, 놀이, 공감, 의미, 조화 등 가슴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큰 돈을 움직이게 될 것이다. 예술가, 발명가, 디자이너, 스토리텔러 등이 풍요한 사회의 즐거움과 보상을 누릴 것이다. 예전에 보잘것 없고 가치가 낮다고 인식되던 능력들이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당신의 일하는 자세는 어떠한가? 일월화수목금토? 월화수목금토일? 먼저 쉬고 일하는가? 일하고 나서 쉬는가? 직원들에게 물어보았더니 일하고 나서 쉬는게 좋다고 한다. 인생을 사는 방법에는 정답이 없다. 자기 생활 스타일에 맞는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아침형 인간이든, 저녁형 인간이든.
어떤눈으로 세상을 보세요?
저팔계가 걱정스럽게 말했다.
"큰일이야. 휘발유 값이 또 오를 것 같아."
옆에서 듣고 있던 사오정의 한 마디.
"올라도 난 걱정하지 않아. 난 항상 삼만 원어치만 넣거든."
바보 같아 보이지만 긍정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오정은 매 순간 즐겁게 살 것 같다.
심리학 박사 로라 슐레징어는 저서 <인생을 망치는 7가지 변명>에서 다음과 같은 인생 지침을 얘기한다.
삶에서 성공하려면,
1. "나도 알아요. 하지만 나도 사람이라고요."
2. "그게 잘못이라는 걸 알아요. 하지만,"
3. "그게 옳다는 걸 알아요. 하지만,"
4. "나야말로 정말 불쌍한 사람이라고요."
5. "나도 한 때는 가치관이 있는 사람이었다고요."
6. "그건 특별한 사람들이나 하는 거라고요."
7. "하다 보니 그렇게 됐어요."
라는 인생을 망치는 변명을 하지말라.
멀리 보는 눈, 다르게 보는 눈, 분석하는 눈, 변화를 감지하는 눈, 상황을 읽는 눈, 격려하는 눈, 도전하는 눈, 가치를 창조하는 눈.
남보다 눈 하나 더 있는 당신이 리더 입니다.
무슨 색으로 기억되고 싶으신가요?
자신만의 색깔이 분명한 사람으로 인식되는 전문인이 되세요.
실제이야기와 예를 많이 들어 하고자 하는 얘기의 신뢰도를 높인다.
저자가 중간 중간 삽입한 그림과 짤막히 붙인 한마디들이 꽤 인상적이다.
곳곳에 삽입된 그림들이 이해를 돕고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풀어나간다.
제목은 관점이지만 어쩔수 없는 반복적인 이야기들로 가득한 자기계발서로끝이 난다.
수많은 20대 젊은이들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비관한다. 지금 내주위엔 이것 때문에 힘들어 하는 친구도 몇 있다. 그간 고생한 만큼 좋은 결실을 꼭 맺기를 바라지만 혹시나 내노력에 비해 운이 따르지 않아 나쁜결과를 얻을 수 밖에 없다해도 많이 상처 받지 않았으면 한다. 결과가 어떻든 나의 많은 것을 포기해가며 최선을 다했고 또 그렇게 할 수 있었다는 내 자신에 대한 자심감은 길이길이 밑거름이 되리라 믿는다. 경험해 보지도 고통스러워 해보지도 않은 내가 쉽게 말해 미안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한마디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 저자의 말 처럼 공무원이란 직업이 진정 내 꿈은 아닌 이들도 많을 것이다. 나를 비롯해서 모두가 한번쯤은 내 인생의 사명을 찾고 내 꿈을 찾고 목표를 세우고가슴 뛰게 뜨겁게 살아 보아야 할 20대가 아닌가 싶다. 친구들아 힘내고 우리 한번 재미있게 인생을 풀어나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