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잠꼬대 잘 안하는데..어느날 꿈을 꿨는데 고3때였다.대학교 캠퍼스에 있었는데 나보다 어린애가 날 갈구면서 때릴라고 하길래나는 그 손을 막으려고 손을뻗었을뿐인데 그 애 머리카락이 잡히는거다.그래서 건방지다면서 막 쥐어잡고 그 여자애 머리채 휘둘렀는데..그 애가 괴성을 지르는거다! 아아아아악!!!!!!!!!!!!!!!!!!!!!!!!!!!!!!!!!!!!!!!!!!!동생목소리로..ㅋㅋㅋㅋㅋ자면서 옆에서 자던 동생 머리끄댕이 쥐어뜯었음..ㅋㅋㅋ - 난...잠꼬대는 아니지만...가끔가다가 오줌싸는꿈꾸면 실제로 오줌싼다..ㅠㅠ꿈에서 오즘싸면 이불이 축축해지면서 따듯해지는..ㅠㅠ너무 리얼해서 말이지 ㅠㅠ- 난 엄마랑 같이 누워자다가 꿈을꿨는데 누구랑 싸우는꿈이였어..그래서 주먹질했는데....울엄마 쌍코피 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다가 침뱉어본적 있ㅇㅓ?퉤 뱉은다음 그 더러운느낌땜에 바로 잠에서 깼지내가 미쳤구나 하고 다시 자는데 또뱉었다.. 그러고 깼다 자고 또뱉고...볼에 침이질질 흐르는 느낌....안느껴본사람은 모른다 - 전 예전에 TV보다가 잠들었는데요 엄마가 .. 내가 싫어도 아들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쓰다듬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저는 자면서 .. 잠꼬대로 "만지지마 시X년아" 이랬대요..- 난우리언니랑 한침대에서 같이자.근데 어젯밤일이였지..언니가 갑자기 팔꿈치로 내 눈을 가격한거야.그래서 내가 아파서 막울면서 언니를 흔들며 "아파.....사달년아-0- 아 일어나봐"이랫더니 우리언니 한 10분동안"기달려기달려기달려기달려잠깐만기달려"를 외쳤다는.- 내친구 동생은 자다가 벌떡 일어나더니 침대 밑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머리감는 자세 취하고 있더라 ㅋㅋㅋㅋㅋㅋ - ㅋㅋ난 예전 남자친구랑 자기전에 통화할때통화하면서 잠들었는데 그 순간 꿈에서 쌩뚱맞게 코끼리가 나온거야ㅋㅋㅋ"코끼리다 코끼리 머리카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해보면정말 갑자기 잠들때는 별 희한한 꿈을 다꾼다ㅋㅋㅋ어제는 룸메언니랑 얘기를 하다가 룸메언니가 피곤했던지잠깐 잠이 들었나보더라내가 "언니 언니는 남자친구 군대가면 기다릴꺼야?"언니 하는말"응..근데 우주가서 고생할까봐 걱정돼"ㅋㅋ순간 스타트렉꿈꿨다고......ㅋㅋㅋㅋ - "너무 동태나 고등어한테 그러지마 그러면 그쪽이 불리해지잖아" 뭔꿈을 꿨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내친구 쩔엇는데 ㅋㅋ 잠꼬대는 아니지만 ㅋㅋ대머리 사회쌤의 수업을 듣고 잇엇어요 ㅋㅋ칠판에 열시미 사회문화 필기를 적어주시고잇는데 갑자기 왠 쓰리빠가 쌤 머리를 오른쪽에서왼쪽으로 갈기고 지나가네 ㅋㅋ그래서 반애들 엄청웃고 잇는데 ㅋㅋ 쌤이 이마 번쩍 거리면서 누구야!! ㅋㅋ하는데 ㅋㅋ 앞에 앉아잇던 내친구 표정 졸 안좋네 ㅋㅋ손들더니 결제판 같은거? ㅋ 그걸로 졸 후려맞앗다 ㅋㅋㅋ난중에 물어보니까 ㅋㅋ 지가 자다가 낭떠러지에서 떨어지는꿈을 꾸는데 놀래서 움찔 한게 슬리퍼를 난리거엿어여 ㅋㅋ애들 잘햇다고 칭찬해주고 ㅋㅋㅋㅋ- 나도 잠꼬대많이하는데 어느날은 기숙사에서 나혼자 자다가 벌떡일어나서 옆에있는형보고 여보! 그래서 뒤지게맞앗다는 ㄷㄷ; - 제친구는 자다가 .... 옷장문을열고 티비보자 티비 하면서 혼자 앉아서 눈감고 박수를 칩니다 ...- 뒤에 친구놈이 자면서 꿈에서 스타를 하는지 양손을 이리저리 막 움직이더라구마치 키보드 단축키를 누르면서 마우스 움직이는 것처럼...선생이 그거 발견하고 야야! 하면서 부르니까 그 친구가..."아씨! 좀만 하고 잔다니까!!!"- 나 잠꼬대 진짜 심한데그 중 하나 자다가 일어났더니 엄마가 화장하고 준비하고있어서엄마어디가?하니까영화보러가재매 -,-;이래서 내가 언제?이랬는데..알고보니잠꼬대로 엄마한테 영화보러 가자고 영화표 다 예매해놨으니까준비하고 있으라고 나도 금방 일어나서 준비한다고엄마는 설마 저게 잠꼬대겠어 ?하고 정말 들떠서 준비 다하고 계실뿐이고........난 예매해논 영화표는 개뿔 영화가 뭐하는지도 모를뿐이고...- 내 친구는 뿩큐를 하던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온갖 욕까지 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내친구도 잠꼬대쩌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욕하면서 발로차고어느날은 나 컴터하는데 뒤에서 "야 감자먹을래 고구마먹을래 ?" 이게 그친구의 잠꼬대를 처음본날..전 잠꼬대인줄모르고 ㅡㅡ ",,우리집에 감자랑 고구마없어,,;" "있어 싱크대밑에.." "그래?ㅡㅡ 나못봣는데 기다려봐" 나가서 찾아보기까지 했다는 ㅡㅡㅋㅋㅋㅋㅋ암튼 대화가 된다는게 신기함ㅋㅋㅋ지금생각해보면 웃기네요 ㅋㅋㅋㅋ- ㅋㅋㅋ난 침뱉아본적은없고, 내가뀐 방구소리에놀래서 깬적은있는데, -_- - 꿈속에서 내가 백설공주 인거야 근데 난쟁이중에 제일 종만한놈이 자꾸 내가 공주가 아니라고 우겼어열받아서 내가 공주란 말야!!!!!!!!!! 하고 소리쳤는데서울에서 부산가는 버스 안에서 사람들이 날 다 쳐다봤어꼬마애가 날 가르치며 말했어"저여자 미쳤나봐" - 하루는 절벽에서 떨어지는 꿈을 꾸는데... 내가 추락을 하는겁니다.난 양손을 필사적으로 퍼덕퍼덕(정말 RPM 5000이상) 하고 있었는데정말 침대에서 떨어진 후도 실제로 팔을 퍼덕이고 있더만.- 고등학교때 학교에서 자다가 택시~ 하면서 손도 흔들엇다더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동생..내가 격하게 아끼는 동생.약간 소극적인 성격의 그 동생은 자다 벌떡 일어나더니 침대 옆에 있는전신 거울 앞에서 눈도 채 뜨지 못한채 춤을 춰댔지.그리곤 아무 일 없었다는듯 다시 누워서 잠을 청하시는.....또 얼마후엔 벌떡 일어나더니 또 그 거울 앞에서 알통을 보이면서 몸매 자랑을하다가 또다시 아무 일 없었다는듯 픽 쓰러져 잠을 청하시는.....잘때 말시키면 피식피식 웃어가면서 대꾸 다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놈.- 난 가족들이 말해줬는데자면서 계속 "아 추워 아.. 추워" 계속 이런단다그래서 이불 덮어주려고 보면 솜이불 목까지 덮고 자고 있다고..ㅋ그래도 계속 춥다고 해서 전기장판 켜줘도 춥다고.."아 추워... 아추워.."- 난 한참 알바열심히 할때 애들이 그러드라'현금영수증 필요하세요?'이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아는언니얘긴데요 ㅋㅋ그언니가 서든폐인인데요어느날 그언니가 자고있었는데 주위친구들이 장난으로 야~일어나 피시방가자 이랬더니 갑자기 ㅋㅋㅋ "헤드셋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꿈에서 오렌지 못먹어서하염없이 울어봤어...- 훈련소 취침시간되어 다자구있는데...한놈이 외쳤다...내총 내총어딨어 누가가져갔어....아씨 라며...잠꼬대....하는데옆에있던놈이 자면서 한마디한다 누가 가져갔을깡? 애들 옆에서 다빵터짐...- 내 잠꼬대는 엄마가 말해준거지만 ㅋㅋㅋㅋ. 오토바이 온다 피해!!!!!!!! 라고 했다는구만 ㅋㅋㅋ- 또 동생이 자다가 엄청 서럽게헝어엉엉엉흐어어엉엉이렇게 눈물까지 흘리면서 울길래깬줄 알고**야 왜울어!이랬더니동생: 졌어 흐어어어ㅓㅇ나:누구한테? 뭘졌는데?!!!동생: 백미터 달리기 방울 토마토한테 졌엉 흐어어아앙 - 나는 꿈에서 내가 온천에서 몸을 담구고 있다가 그 온천물을 벌컥 벌컥 들이마시는 꿈을 꿨는데 물이 사이다 맛이 나는거임!너무 기뻐서 옆에 있던 엄마한테 "엄마 엄마 물이 사이다 맛이야!" 이랬더니엄마가 너무 좋아하면서 물을 벌컥벌컥 마시기 시작하더라 ㅡㅡ;난 그거 흐뭇하게 지켜보다가 같이 엄마랑 온천물을 신나게 마셨다는..ㅋㅋ- 나 중학생때 지금은 21살 반에서 진짜 코골면서 잘~~~자는 애 한명 있었는데칠판 밑에 마이크 꼽는거 있었는데어느날 선생님이갑자기 마이크를 꼽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애 한테 다가가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코에다가 마이크를 대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교실에 "크으으으응 꺼억킄르르르릉" 하는소리들리는거 거기까진좋았는데선생님 하는말 "내가 이날을 위해 가져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구네집에 3명이모여 만화책을 열심 보다가칭구둘이 잠을 자더군...(저는 한번보면 끝을봐야해서..ㅋ)근데 칭구한명이 예전에 박미경노래 이브의경고를 흥얼거리기 시작했고♬오늘도 난 너를 피해 딴생각을 하지만~~......난 어이엄써 쳐다보는중에 옆에자던 또다른칭구...베시시 묘한 웃음을 짓더만..이브의경고 손바닥 앞뒤로 하는춤을 추더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보기 넘아까운 잠꼬대들 ...ㅋㅋㅋㅋ꺠워서 물어보니 노래불른애는 꿈에 노래방가서 불르는꿈꿧다는데...춤춘애는 기억없음 ㅋㅋ둘이 뭥미 ㅎㅎㅎ - 자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미친듯이 장롱으로 돌진해 들어가 부딛혀서...팔뼈에 금이 간 적이 있음...- 컴퓨터하는데엄마가갑자기 "야..밟지말라고..밟지마 내발...밟지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누가그렇게엄마발을밟디....?- 내동생은 자다가 내이름 부르며..한마디 한다."ㅆㅂ놈..."- 옛날에 자다가 갑자기 "시아준수가 나 보면서 웃는다 하하하 낄낄" 이랬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 내동생은 갑자기 자다일어나서 "누나 호ㅏ이팅!" 이러면서 하이파이브.. 그땐 진짜 무서웠음ㅋㅋㅋㅋㅋ -내 여자친구빵집에서 일했을때...잠결에 나한테 전화해서'피자빵은 이쪽에 놔주시고요 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 손님....뚝.. '난그저 빵집 자주가는 손님일뿐인가...20
잠잘때웃긴에피소드ㅋㅋㅋㅋㅋㅋㅋ
난 잠꼬대 잘 안하는데..
어느날 꿈을 꿨는데 고3때였다.
대학교 캠퍼스에 있었는데 나보다 어린애가 날 갈구면서 때릴라고 하길래
나는 그 손을 막으려고 손을뻗었을뿐인데 그 애 머리카락이 잡히는거다.
그래서 건방지다면서 막 쥐어잡고 그 여자애 머리채 휘둘렀는데..
그 애가 괴성을 지르는거다! 아아아아악!!!!!!!!!!!!!!!!!!!!!!!!!!!!!!!!!!!!!!!!!!!
동생목소리로..ㅋㅋㅋㅋㅋ
자면서 옆에서 자던 동생 머리끄댕이 쥐어뜯었음..ㅋㅋㅋ
-
난...잠꼬대는 아니지만...
가끔가다가 오줌싸는꿈꾸면 실제로 오줌싼다..ㅠㅠ
꿈에서 오즘싸면 이불이 축축해지면서 따듯해지는..ㅠㅠ
너무 리얼해서 말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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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랑 같이 누워자다가 꿈을꿨는데 누구랑 싸우는꿈이였어..
그래서 주먹질했는데....
울엄마 쌍코피 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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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침뱉어본적 있ㅇㅓ?
퉤 뱉은다음 그 더러운느낌땜에 바로 잠에서 깼지
내가 미쳤구나 하고 다시 자는데 또뱉었다.. 그러고 깼다 자고 또뱉고...
볼에 침이질질 흐르는 느낌....
안느껴본사람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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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예전에 TV보다가 잠들었는데요
엄마가 .. 내가 싫어도 아들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쓰다듬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저는 자면서 .. 잠꼬대로 "만지지마 시X년아" 이랬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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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우리언니랑 한침대에서 같이자.
근데 어젯밤일이였지..
언니가 갑자기 팔꿈치로 내 눈을 가격한거야.
그래서 내가 아파서 막울면서 언니를 흔들며
"아파.....사달년아-0- 아 일어나봐"
이랫더니 우리언니 한 10분동안
"기달려기달려기달려기달려잠깐만기달려"를 외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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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동생은 자다가 벌떡 일어나더니 침대 밑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머리감는 자세 취하고 있더라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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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난 예전 남자친구랑 자기전에 통화할때
통화하면서 잠들었는데 그 순간 꿈에서 쌩뚱맞게 코끼리가 나온거야ㅋㅋㅋ
"코끼리다 코끼리 머리카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갑자기 잠들때는 별 희한한 꿈을 다꾼다ㅋㅋㅋ
어제는 룸메언니랑 얘기를 하다가 룸메언니가 피곤했던지
잠깐 잠이 들었나보더라
내가 "언니 언니는 남자친구 군대가면 기다릴꺼야?"
언니 하는말
"응..근데 우주가서 고생할까봐 걱정돼"
ㅋㅋ순간 스타트렉꿈꿨다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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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동태나 고등어한테 그러지마 그러면 그쪽이 불리해지잖아"
뭔꿈을 꿨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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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쩔엇는데 ㅋㅋ 잠꼬대는 아니지만 ㅋㅋ
대머리 사회쌤의 수업을 듣고 잇엇어요 ㅋㅋ
칠판에 열시미 사회문화 필기를 적어주시고
잇는데 갑자기 왠 쓰리빠가 쌤 머리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갈기고 지나가네 ㅋㅋ
그래서 반애들 엄청웃고 잇는데 ㅋㅋ
쌤이 이마 번쩍 거리면서 누구야!! ㅋㅋ
하는데 ㅋㅋ 앞에 앉아잇던 내친구 표정 졸 안좋네 ㅋㅋ
손들더니 결제판 같은거? ㅋ 그걸로 졸 후려맞앗다 ㅋㅋㅋ
난중에 물어보니까 ㅋㅋ 지가 자다가 낭떠러지에서 떨어지는
꿈을 꾸는데 놀래서 움찔 한게 슬리퍼를 난리거엿어여 ㅋㅋ
애들 잘햇다고 칭찬해주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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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잠꼬대많이하는데
어느날은 기숙사에서 나혼자 자다가 벌떡일어나서
옆에있는형보고 여보! 그래서 뒤지게맞앗다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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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는 자다가 .... 옷장문을열고 티비보자 티비 하면서
혼자 앉아서 눈감고 박수를 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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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친구놈이 자면서 꿈에서 스타를 하는지 양손을 이리저리 막 움직이더라구
마치 키보드 단축키를 누르면서 마우스 움직이는 것처럼...
선생이 그거 발견하고 야야! 하면서 부르니까 그 친구가...
"아씨! 좀만 하고 잔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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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잠꼬대 진짜 심한데
그 중 하나
자다가 일어났더니 엄마가 화장하고 준비하고있어서
엄마어디가?하니까
영화보러가재매 -,-;이래서 내가 언제?이랬는데..
알고보니
잠꼬대로 엄마한테 영화보러 가자고 영화표 다 예매해놨으니까
준비하고 있으라고 나도 금방 일어나서 준비한다고
엄마는 설마 저게 잠꼬대겠어 ?
하고 정말 들떠서 준비 다하고 계실뿐이고........
난 예매해논 영화표는 개뿔 영화가 뭐하는지도 모를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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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는 뿩큐를 하던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온갖 욕까지 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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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도 잠꼬대쩌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욕하면서 발로차고
어느날은 나 컴터하는데 뒤에서
"야 감자먹을래 고구마먹을래 ?"
이게 그친구의 잠꼬대를 처음본날..
전 잠꼬대인줄모르고 ㅡㅡ
",,우리집에 감자랑 고구마없어,,;"
"있어 싱크대밑에.."
"그래?ㅡㅡ 나못봣는데 기다려봐"
나가서 찾아보기까지 했다는 ㅡㅡ
ㅋㅋㅋㅋㅋ암튼 대화가 된다는게 신기함
ㅋㅋㅋ지금생각해보면 웃기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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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난 침뱉아본적은없고, 내가뀐 방구소리에
놀래서 깬적은있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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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 내가 백설공주 인거야
근데 난쟁이중에 제일 종만한놈이
자꾸 내가 공주가 아니라고 우겼어
열받아서 내가 공주란 말야!!!!!!!!!! 하고 소리쳤는데
서울에서 부산가는 버스 안에서 사람들이 날 다 쳐다봤어
꼬마애가 날 가르치며 말했어
"저여자 미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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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절벽에서 떨어지는 꿈을 꾸는데... 내가 추락을 하는겁니다.
난 양손을 필사적으로 퍼덕퍼덕(정말 RPM 5000이상) 하고 있었는데
정말 침대에서 떨어진 후도 실제로 팔을 퍼덕이고 있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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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학교에서 자다가
택시~ 하면서 손도 흔들엇다더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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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동생..
내가 격하게 아끼는 동생.
약간 소극적인 성격의 그 동생은 자다 벌떡 일어나더니 침대 옆에 있는
전신 거울 앞에서 눈도 채 뜨지 못한채 춤을 춰댔지.
그리곤 아무 일 없었다는듯 다시 누워서 잠을 청하시는.....
또 얼마후엔 벌떡 일어나더니 또 그 거울 앞에서 알통을 보이면서 몸매 자랑을
하다가 또다시 아무 일 없었다는듯 픽 쓰러져 잠을 청하시는.....
잘때 말시키면 피식피식 웃어가면서 대꾸 다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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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족들이 말해줬는데
자면서 계속 "아 추워 아.. 추워" 계속 이런단다
그래서 이불 덮어주려고 보면 솜이불 목까지 덮고 자고 있다고..ㅋ
그래도 계속 춥다고 해서 전기장판 켜줘도 춥다고..
"아 추워... 아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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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참 알바열심히 할때 애들이 그러드라
'현금영수증 필요하세요?'
이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저아는언니얘긴데요 ㅋㅋ
그언니가 서든폐인인데요
어느날 그언니가 자고있었는데 주위친구들이 장난으로
야~일어나 피시방가자
이랬더니 갑자기 ㅋㅋㅋ
"헤드셋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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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꿈에서 오렌지 못먹어서
하염없이 울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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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 취침시간되어 다자구있는데...
한놈이 외쳤다...내총 내총어딨어 누가가져갔어....아씨 라며...잠꼬대....하는데
옆에있던놈이 자면서 한마디한다 누가 가져갔을깡?
애들 옆에서 다빵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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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잠꼬대는 엄마가 말해준거지만 ㅋㅋㅋㅋ.
오토바이 온다 피해!!!!!!!! 라고 했다는구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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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동생이 자다가 엄청 서럽게
헝어엉엉엉흐어어엉엉
이렇게 눈물까지 흘리면서 울길래
깬줄 알고
**야 왜울어!
이랬더니
동생: 졌어 흐어어어ㅓㅇ
나:누구한테? 뭘졌는데?!!!
동생: 백미터 달리기 방울 토마토한테 졌엉 흐어어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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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꿈에서 내가 온천에서 몸을 담구고 있다가 그 온천물을 벌컥 벌컥 들이마시는 꿈을 꿨는데 물이 사이다 맛이 나는거임!
너무 기뻐서 옆에 있던 엄마한테 "엄마 엄마 물이 사이다 맛이야!" 이랬더니
엄마가 너무 좋아하면서 물을 벌컥벌컥 마시기 시작하더라 ㅡㅡ;
난 그거 흐뭇하게 지켜보다가 같이 엄마랑 온천물을 신나게 마셨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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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학생때 지금은 21살
반에서 진짜 코골면서 잘~~~자는 애 한명 있었는데
칠판 밑에 마이크 꼽는거 있었는데
어느날 선생님이
갑자기 마이크를 꼽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애 한테 다가가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에다가 마이크를 대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실에 "크으으으응 꺼억킄르르르릉" 하는소리들리는거 거기까진좋았는데
선생님 하는말
"내가 이날을 위해 가져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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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네집에 3명이모여 만화책을 열심 보다가
칭구둘이 잠을 자더군...(저는 한번보면 끝을봐야해서..ㅋ)
근데 칭구한명이 예전에 박미경노래 이브의경고를 흥얼거리기 시작했고
♬오늘도 난 너를 피해 딴생각을 하지만~~......
난 어이엄써 쳐다보는중에 옆에자던 또다른칭구...
베시시 묘한 웃음을 짓더만..
이브의경고 손바닥 앞뒤로 하는춤을 추더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보기 넘아까운 잠꼬대들 ...ㅋㅋㅋㅋ
꺠워서 물어보니 노래불른애는 꿈에 노래방가서 불르는꿈꿧다는데...
춤춘애는 기억없음 ㅋㅋ둘이 뭥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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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미친듯이 장롱으로 돌진해 들어가 부딛혀서...
팔뼈에 금이 간 적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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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하는데엄마가갑자기 "야..밟지말라고..밟지마 내발...밟지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엄마..................누가그렇게엄마발을밟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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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은 자다가 내이름 부르며..
한마디 한다.
"ㅆㅂ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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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자다가 갑자기 "시아준수가 나 보면서 웃는다 하하하 낄낄" 이랬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 내동생은 갑자기 자다일어나서 "누나 호ㅏ이팅!" 이러면서 하이파이브.. 그땐 진짜 무서웠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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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친구
빵집에서 일했을때...잠결에 나한테 전화해서
'피자빵은 이쪽에 놔주시고요 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 손님
....뚝.. '
난그저 빵집 자주가는 손님일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