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와 져스틴의 지중해 여행 에세이. 그리스, 이집트, 터키를 탐방하면서 찍은 사진들과 감성적인 글귀들로 펴낸 책이다. 앞 표지부터 블루한 시원함이 물씬 풍기는 완전 맘에 드는 책이다.
지중해 in BLUE
쥴리와 져스틴의 지중해 여행 에세이.
그리스, 이집트, 터키를 탐방하면서 찍은 사진들과
감성적인 글귀들로 펴낸 책이다.
앞 표지부터 블루한 시원함이 물씬 풍기는
완전 맘에 드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