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 끝을 숨도 안쉬고 뛰어올라아무도 없는 홀로 빈자리에서터질듯한 가슴 진정시키며떨리는 손으로 간신히 뜯던 햇살첫사랑.. 첫마음.. 첫설렘그리고 내 기억 어딘가이제는 만번쯤 읽어내려헤고 헤어버린 첫.아.픔 Late in spring - 2009 - ChangWon Copyright ⓒ Chul.Ryu All Rights Reserved
풍경엽서 [편지]
복도 끝을 숨도 안쉬고 뛰어올라
아무도 없는 홀로 빈자리에서
터질듯한 가슴 진정시키며
떨리는 손으로 간신히 뜯던 햇살
첫사랑.. 첫마음.. 첫설렘
그리고 내 기억 어딘가
이제는 만번쯤 읽어내려
헤고 헤어버린 첫.아.픔
Late in spring - 2009 - Chang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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