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로봇은 싫다! 나는 무섭고 위협적인 괴물들이 오히려 더욱 멋지다. <킹콩> 1976년 作 석유탐사를 위해 무인도로 향하지만 그곳엔 원주민들과 엄청난 괴물이 살고 있다. 바로 킹콩! 바다에서 사고로 표류하다 탐사대에 의해 구조되는 미모의 배우 난폭한 킹콩이 그녀는 해치지 않는다 오히려 그녀를 구한다 역시 예뻐야 살아남는다! 근데 76년이지만 정말 몸매며 외모 스타일... 좋다 같은 스토리의 2005년 作 무인도 산속에서 뛰어놀던 놈이 도시로 떴다!! 역시나 예쁜여자를 밝히는 킹콩... 진정한 여성편력주의자~? ㅋ 누가 내여자 껴앉으래!!!!!!!!!!!!!! 쿠와아앙~~~ <죠스> 1975년 作 스필버그형이 인정받게 되는 최고의 영화! 스릴과 공포를 느끼게 만드는 요소들을 완벽하게 구성했다는 찬사를 들었다. 다단~ 다단~ 다단다단다단다단~~~ 바다에 상어 지느러미가 보이면 언제나 흘러나오던 음악... 그것만 들으면 가슴이 콩닥콩닥!! 버그형이 만든 백상아리 모형... 이당시에 이미 완성도 높은 모형을 조종해 촬영을 했으니... 젊은 버그형 근데 왜이리 들어보일까? ㅎㅎ <딥블루씨> 1999년 作 더크고 똑똑하고 빠르고 엄청난 놈이다! 꼭 예쁜 여자만 좋아한다... 똥꼬가 움찔거리는 ㅎㄷㄷ 상황 사무엘 잭슨형의 날씬한 몸매 사람이 달라보이는군... 잭슨 曰 "야 쟤 어떡하냐?" <아나콘다4 - 피의제전> 2009년 作 정글 어디서든 갑자기 튀어나오는 공포와 스릴이 백미다! 포스터 말처럼 "니가 빨리 뛰어봤자 얼마나 뛰겠니?" 하고 쳐다보는 아나콘다 에이 저게 뭐야... 생각하다가도 예사 녀석이 아니다... 영악하고 포악하면서도 날렵함이 매력적인 괴물! 살려고 쌍권총을 쏘아대시는 언니~ 언니 그건~ 툼레이더에서 하라구~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최고는 우리나가 괴물 ㅋ 한강에 나타난 이름도 없는 변종 괴물! 물고기와 파충류를 섞어놓은 변종 괴물, 마치 판타지 만화에 나올법한 캐릭터다. 역시나 네티즌이 기억하는 최고의 괴수영화 1위!!!! (싸이월드 투표) <괴물> 2006년 作 괴물2는 청계천에 나타난다고? ㅋ 네티즌의 장난이라지만 재밌는 발상이다! 얼른 진짜 2탄이 나오면 좋을텐데... 그리고 올 여름 7월 이번엔 진짜 괴물이 출몰한다! 네티즌이 기대하는 괴수영화!!!! 이름은 결코 한국스럽지 않았지만 한글이기도 하다는... <차우> 2009년 7월 식인 멧돼지 왠지 "차우~" 하면서 달려오는듯 봉준호의 괴물과는 달리 이건 실존가능한 동물이기에 더욱 끌린다. 동물이라고 하기엔 너무 무섭긴해...ㅋ 괴물이나오는 영화는 언제나 짜릿하고 스릴넘쳐! 생각만 해도 짜릿해지는 영화들... 오늘 다시한번 봐야겠다 ^^
흥미진진! 짜릿한 어드벤쳐! 기대영화순위 1위
차가운 로봇은 싫다!
나는 무섭고 위협적인 괴물들이 오히려 더욱 멋지다.
<킹콩> 1976년 作
석유탐사를 위해 무인도로 향하지만 그곳엔 원주민들과 엄청난 괴물이 살고 있다. 바로 킹콩!
바다에서 사고로 표류하다 탐사대에 의해 구조되는 미모의 배우
난폭한 킹콩이 그녀는 해치지 않는다
오히려 그녀를 구한다
역시 예뻐야 살아남는다!
근데 76년이지만 정말 몸매며 외모 스타일... 좋다
같은 스토리의 2005년 作
무인도 산속에서 뛰어놀던 놈이 도시로 떴다!!
역시나 예쁜여자를 밝히는 킹콩...
진정한 여성편력주의자~? ㅋ
누가 내여자 껴앉으래!!!!!!!!!!!!!! 쿠와아앙~~~
<죠스> 1975년 作
스필버그형이 인정받게 되는 최고의 영화!
스릴과 공포를 느끼게 만드는 요소들을 완벽하게 구성했다는 찬사를 들었다.
다단~ 다단~ 다단다단다단다단~~~
바다에 상어 지느러미가 보이면 언제나 흘러나오던 음악...
그것만 들으면 가슴이 콩닥콩닥!!
버그형이 만든 백상아리 모형...
이당시에 이미 완성도 높은 모형을 조종해 촬영을 했으니...
젊은 버그형 근데 왜이리 들어보일까? ㅎㅎ
<딥블루씨> 1999년 作
더크고 똑똑하고 빠르고 엄청난 놈이다!
꼭 예쁜 여자만 좋아한다...
똥꼬가 움찔거리는 ㅎㄷㄷ 상황
사무엘 잭슨형의 날씬한 몸매
사람이 달라보이는군...
잭슨 曰 "야 쟤 어떡하냐?"
<아나콘다4 - 피의제전> 2009년 作
정글 어디서든 갑자기 튀어나오는 공포와 스릴이 백미다!
포스터 말처럼 "니가 빨리 뛰어봤자 얼마나 뛰겠니?" 하고 쳐다보는 아나콘다
에이 저게 뭐야... 생각하다가도
예사 녀석이 아니다...
영악하고 포악하면서도 날렵함이 매력적인 괴물!
살려고 쌍권총을 쏘아대시는 언니~
언니 그건~ 툼레이더에서 하라구~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최고는 우리나가 괴물 ㅋ
한강에 나타난 이름도 없는 변종 괴물!
물고기와 파충류를 섞어놓은 변종 괴물, 마치 판타지 만화에 나올법한 캐릭터다.
역시나 네티즌이 기억하는 최고의 괴수영화 1위!!!!
(싸이월드 투표)
<괴물> 2006년 作
괴물2는 청계천에 나타난다고? ㅋ
네티즌의 장난이라지만 재밌는 발상이다!
얼른 진짜 2탄이 나오면 좋을텐데...
그리고 올 여름 7월
이번엔 진짜 괴물이 출몰한다!
네티즌이 기대하는 괴수영화!!!!
이름은 결코 한국스럽지 않았지만 한글이기도 하다는...
<차우> 2009년 7월
식인 멧돼지
왠지 "차우~" 하면서 달려오는듯
봉준호의 괴물과는 달리 이건 실존가능한 동물이기에 더욱 끌린다.
동물이라고 하기엔 너무 무섭긴해...ㅋ
괴물이나오는 영화는 언제나 짜릿하고 스릴넘쳐!
생각만 해도 짜릿해지는 영화들... 오늘 다시한번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