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물어봐야 될지...미치겠네요.

주룩주룩...2006.08.19
조회461

올해 6살 여자아이가 있습니다.

밝고 명랑하고 주위에서 식구들에게 사랑독차지하는 자칭 공주라고 착각하고있는 제 딸입니다.

이 이쁜 딸이 언제부터인가 이상한 행동을 합니다.

엎드려서 두손은 성기에 대고 막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이상한 행동을 합니다.

이더운날 땀을 줄줄 흘리면서....

무슨 행동일까요.,,제 생각은 어떤 성적인 흥분을 느끼는 듯한데...해결책이 없습니다.

대화로 좋지 못한 행동이라고 병이 올수도 있다고 타일러도 보고..화내며 야단도 쳐보고 때려도 봤지만 쉽게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다들 늦잠자는 아침에 혼자깨어서도 하고 텔레비 보다가도 하고 엄마아빠가 곁에 없으면 조용하다싶은면 합니다.

미치겠습니다.  해결책이 없을까요...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