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k1. 끝까지 나만 사랑한다던 그 약속 지키지 못할 거짓말이니 한동안 눈물만이 위로해주겠지 너의 향기와 추억들을 안고서
Verse1. 237) 정 없어 추억 너 다 가져 내 맘은 굳었어 그러니까 그만 좀 울어 어차피 사랑은 다시 떨어지는 포물선 정점도 잠시 뿐 결국 다 시간 낭비 꽃처럼 타 오르다 회색빛 재만 남아 너 하나만 사랑하기엔 내 인생이 너무 짧아 너도 나처럼 어서 마침표를 찍어 편지랑 사진 다 태우고 연락처도 지워 우연히 마주친다 해도 아는 척 하지마 널 만난 뒤로 내 인생이 제대로 꼬였어 그때 그 약속 내가 널 속였어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속였어
Hook1. Repeat
Verse2. 237)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는 말 그건 말도 안 되는 비겁한 변명이라 생각했어 사랑만 있으면 사랑이 다 되는 줄 알았어 마음 하나 만으론 행복할 수 없단 걸 어리석은 나라서 이제서야 깨달았어 용서해 모둘 위한 최선의 선택 더 깊어져 감당 못할 상처 줄 바엔 차라리 지금 냉정한 이별을 입 밖으로 꺼내 마시지도 못하는 술 마시지 말고 아프지 마 울지 마 넌 웃을 때 제일 예쁘니까 나 같은 놈 말고 너한테 훨씬 잘해줄 수 있는 좋은 사람 만나 난 괜찮을 거야 지금 헤어짐이 내 사랑의 끝은 아냐 니 발걸음에 영원히 머물 내 미련의 그림자 그 때 그 약속 지키지 못해 미안해 처음부터 끝까지 너 하나만 사랑했어
Hook2. 끝까지 나만 사랑한다던 그 약속 지키지 못할 거짓말이니 한동안 눈물만이 위로해주겠지 너의 향기와 추억들을 안고서 어젯밤이 흘러도 오늘밤을 보내도 니가 잊혀지질 않아 이제 그만 내게로 와 내 귓가에 속삭여줘 너를 사랑해
Hook1. Repeat x2
Verse3. 쇼리) 어젯밤 한 통의 전화가 울렸어 너의 어머니 반가운 맘에 전화를 받았지 서로 안부를 묻고 통화 중 갑자기 내게 물으셨어 널 정말 사랑하냐고 나도 모르게 왠지 불안해지는 내 마음과 떨리는 내 입술 빠르게 뛰는 가슴 그리곤 내게 부탁하셨어 떠나 달라고 그대로 수화기를 든 채 세상은 멈췄어 전화를 끊고 한참을 멍하니 그 자리에 있었지 내 맘에 넌 아직 어제 너의 모습 그대로 남아있는데 이세상 우리 말고 모두 가만있는데 왜 하필 우리가 이렇게 이별해야 돼 도대체 왜 이런 고통을 다 이겨내야 돼 어쩔 수 없겠지 모두 널 위한 거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널 위한 나였으니까
그약속 -(feat,이정표) -마이티마우스
그약속 -(feat,이정표) -마이티마우스
Hook1.
끝까지 나만 사랑한다던 그 약속
지키지 못할 거짓말이니
한동안 눈물만이 위로해주겠지
너의 향기와 추억들을 안고서
Verse1.
237)
정 없어 추억 너 다 가져 내 맘은 굳었어
그러니까 그만 좀 울어
어차피 사랑은 다시 떨어지는 포물선
정점도 잠시 뿐 결국 다 시간 낭비
꽃처럼 타 오르다 회색빛 재만 남아
너 하나만 사랑하기엔 내 인생이 너무 짧아
너도 나처럼 어서 마침표를 찍어
편지랑 사진 다 태우고 연락처도 지워
우연히 마주친다 해도 아는 척 하지마
널 만난 뒤로 내 인생이 제대로 꼬였어
그때 그 약속 내가 널 속였어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속였어
Hook1. Repeat
Verse2.
237)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는 말
그건 말도 안 되는 비겁한 변명이라 생각했어
사랑만 있으면 사랑이 다 되는 줄 알았어
마음 하나 만으론 행복할 수 없단 걸
어리석은 나라서 이제서야 깨달았어
용서해 모둘 위한 최선의 선택 더 깊어져
감당 못할 상처 줄 바엔 차라리 지금
냉정한 이별을 입 밖으로 꺼내
마시지도 못하는 술 마시지 말고
아프지 마 울지 마 넌 웃을 때 제일 예쁘니까
나 같은 놈 말고 너한테 훨씬
잘해줄 수 있는 좋은 사람 만나
난 괜찮을 거야
지금 헤어짐이 내 사랑의 끝은 아냐
니 발걸음에 영원히 머물 내 미련의 그림자
그 때 그 약속 지키지 못해 미안해
처음부터 끝까지 너 하나만 사랑했어
Hook2.
끝까지 나만 사랑한다던 그 약속
지키지 못할 거짓말이니
한동안 눈물만이 위로해주겠지
너의 향기와 추억들을 안고서
어젯밤이 흘러도 오늘밤을 보내도
니가 잊혀지질 않아 이제 그만 내게로 와
내 귓가에 속삭여줘 너를 사랑해
Hook1. Repeat x2
Verse3.
쇼리)
어젯밤 한 통의 전화가 울렸어
너의 어머니 반가운 맘에 전화를 받았지
서로 안부를 묻고 통화 중 갑자기
내게 물으셨어 널 정말 사랑하냐고
나도 모르게 왠지 불안해지는 내 마음과
떨리는 내 입술 빠르게 뛰는 가슴
그리곤 내게 부탁하셨어 떠나 달라고
그대로 수화기를 든 채 세상은 멈췄어
전화를 끊고 한참을 멍하니
그 자리에 있었지 내 맘에 넌 아직
어제 너의 모습 그대로 남아있는데
이세상 우리 말고 모두 가만있는데 왜 하필
우리가 이렇게 이별해야 돼
도대체 왜 이런 고통을 다 이겨내야 돼
어쩔 수 없겠지 모두 널 위한 거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널 위한 나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