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 스파클링, 반짝이는 입술 2009 메이크업!

화이트치과200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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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 스파클링, 반짝이는 입술 2009 메이크업!


 

펄 메이크업의 활약은 단지 눈두덩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미세한 골드 피그먼트를 광대뼈와 눈꼬리 쪽에 이어지도록 C자로 크게 브러시해 주거나 눈썹산 바로 위 이마 부위에 덧칠해 입체적인 페이스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좀더 대담한 스파클링 터치를 원한다면 콜레트 디니건과 아쿠아스큐텀의 메이크업을 참고할 것. 레드/그린/옐로 등의 과감한 컬러 피그먼트를 이용해 신비로운 아이 케이크업을 선보인 콜레트 디니건, 눈앞머리에 블루 피그먼트를 발라 보기만 해도 시원한 눈매를 완성한 아쿠아스큐텀에서 선보인 메이크업은 올여름 휴양지에서 유행할 비치 클럽 룩을 미리 보여주는 듯 하다.

 

눈가 스파클링, 반짝이는 입술 2009 메이크업!

Happy lips

이번 시즌 당신의 입술 색상이 핑크인지, 코럴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당신의 입술이 늘 샤이니하고 글로시하게 반짝이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듯, 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테판 마레는 새로운 시즌, 새로운 룩을 위한 필수요건으로 신선하게 반짝이는 샤이니한 입술에 한 표를 던졌다. "장밋빛 볼에 촉촉해 보이면서도 글로시한 립이요!" 하지만 그건 글로스만 동동 떠보일 정도로 끈적끈적한 질감의 입술이 아니다. 웅가로 캐롤리나 헤레라, 알레산드로 델라쿠아처럼 크리미하면서도 오묘하게 빛나는 입술 이야말로 이번 시즌 당신이 관심을 가져야 할 입술이다 "매우 소프트하고 심플하죠. 소프트한 컬러의 블러셔를 볼에 바르고 입술에는 뉴트럴한 컬러의 크리미한 립스틱을 발라줘요! 안바른 듯 하지만 입술 자체는 완벽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