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2009.06.08
조회26
★

길이 있어 내가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감으로써 길이 생기는 것이다.

젊음, 그 하나만으로 우리는 가치있는 존재다.

패배의식과 좌절감은 마음의 병이다.

청춘은 끝없는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끝없는 도전은 내가 갈 수 있는 여러가지 길을 만들어

꿈으로 갈 수 있도록 가이드적 힘을 발휘한다고 한다.

 

청춘들이여, 아직 포기는 이르다.

 

도전해보고 실패해보더라도

내 젊음이 다하는 그 때까지 성공을 해봐야 할 것 아닌가?